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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ㅇㅇ 조회수 : 3,296
작성일 : 2026-05-08 18:20:52

보고싶으면

그전에라도 연락했겠지

 

몇 년간 연락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밥사는거

 

열에 아홉은 돈 빌리려는 꿍꿍이인거죠?

 

찐우정 열에 하나 외에는

IP : 118.235.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는
    '26.5.8 6:22 PM (175.197.xxx.33)

    다단계더라구요.

  • 2. ..
    '26.5.8 6:26 PM (211.234.xxx.144) - 삭제된댓글

    보고 싶다고 지방까지 찾아온 사람 한명은 보험 한명은 다단계요ㅜㅜ

  • 3. .......
    '26.5.8 6:26 PM (119.71.xxx.80)

    맞아요 다단계도 그렇게 뜬금없이 연락와요
    너무 극혐임 다단계는 사이비종교 신도들 같아요

  • 4. 경험상
    '26.5.8 6:27 PM (221.138.xxx.92)

    보험, 다단계

  • 5. ㅇㅇ
    '26.5.8 6:29 PM (118.235.xxx.139)

    아, 다단계도 있군요 허
    종교 전도하려는 이도 있었어요 허

  • 6.
    '26.5.8 6:35 PM (106.101.xxx.26)

    퇴직한 회사사람 전화와서 개인정보 열람 수락해달라는거 찜찜해 안했어요. 연락 안오고 볼일도 없겠죠. 보험 아니면 이용할거 아니면 전혀 궁금하지 않은 관계.

  • 7. 드물게
    '26.5.8 6:46 PM (119.206.xxx.176)

    지금이 바로 보고 싶을 그 때일지도요
    오래 전 지인들 궁금해서 전화하면서 보험아니고 돈 아니고 순전히 안부라고 연락처 전해달라했어요
    세상세태가 이러니 연락할 엄두가 안나요
    이제는 시간도 있으니 어릴 적 친구들이 궁금한데
    현실은 안그러더라고요

  • 8. ..
    '26.5.8 6:51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시간흐르고 상황도 변하고 사람도 변해요. 지난 건 흘려보내요.

  • 9. ㅇㅇ
    '26.5.8 6:52 PM (118.235.xxx.139)

    보험 팔이 아니라며 먼저 말하고 몇년 만에 만난 적은 있네요.
    그냥 보고싶어서, 미안하거나 고마워서.

    그런데, 별로 사이 안 좋았던 친구가
    몇년만에 연락와서는
    집이 어디냐 애는 있냐 남편은 뭐하냐
    나 암 걸렸다 보고싶다
    하는 건 돈 때문인거 같아요
    그전에도 자기 돈 쓰는거 아까워하던 애라 안 반갑더라고요

  • 10. ...
    '26.5.8 8:01 PM (1.237.xxx.240)

    보험 다단계2222

  • 11.
    '26.5.8 10:06 PM (211.117.xxx.240) - 삭제된댓글

    만약 친구가 그것 때문에 밥사고 만나자고 했다면 밥을 한 번사고 그에 상응하는 선물권 보내고 앞으로 안 볼거 같아요.

  • 12. kk 11
    '26.5.9 10:52 AM (114.204.xxx.203)

    보험이나 다단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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