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에서 키 몇센티 클수 있을까요

....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6-05-08 16:22:11

한참 커야 될때 고2고3  이때 다이어트 한다고 학교 급식도 굶고 집에서도 굶었어요

나중에 후회한다고 그렇게 타이르고 얘기했는데도 안듣더니 해며칠전 신검에서 174로 나오네요

작지 않은 키지만 제가 진짜 쪼그매서 아들은 윗공기좀 마시게 해주고 싶어서 먹는거 신경 많이 썼는데 

군대에서 3센티만 더 크면 바랄게 없겠어요

177도 요즘은 큰키 아니지만 제눈엔 훤칠해 보이더라구요

군대에서 안커도 1~2센티는 크겠죠?

IP : 124.62.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8 4:30 PM (106.101.xxx.28)

    그걸 누가 알겠어요..성장기 이후에도 크는 애들은 크고 1센치도 변화 없는 애들은 안크더라구요

  • 2. ..
    '26.5.8 4:31 PM (61.39.xxx.227)

    너무 안먹던 애들은 스무살 넘어서 먹기 시작하고 스트레스 줄어들면 뒤늦게 크는 애들 있더라구요
    저도 3센티정도 스무살 넘어서 컸고 우리애도 4센티정도 뒤늦게 컸어요

  • 3. 케바케
    '26.5.8 4:31 PM (112.216.xxx.218)

    저희 아인 178인데 고1 때 키고, 더이상 안 자랐어요 ㅜㅜ.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 4. ...
    '26.5.8 4:37 PM (222.237.xxx.194)

    운동선수 아들 체급 때문에 다이어트 하느라 잘 안커서 걱정이예요
    저도 남편도 커서 키는 걱정 안했는데 말이죠ㅠㅠ
    다이어트는 나중에 하고 일단 잘 먹어야 크는거 같아요

  • 5. ..
    '26.5.8 4:38 PM (118.235.xxx.15)

    스무살 넘어서 3~4센티 크는건 아주 드문 케이스에요
    그리고 그때 좀더 잘먹는다고 크는것도 아니구요
    성장판이 얼마나 열려있는지가 관건이죠.
    요즘 아이들은 고열량식에 운동부족으로
    일찍 크고 성장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궁금하시면 간단히 성장판사진 한번 찍어보셔요.

  • 6. ..
    '26.5.8 4:43 PM (27.172.xxx.241)

    밥 한공기 이상 안 먹는 아이
    군대가서 살도 찌고 키도 컸어요
    일년만에 3cm
    남은 복무기간동안 1cm라도 더 크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잘 먹고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지내니 키가 커졌나봐요

  • 7. 군대보다
    '26.5.8 4:47 P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평소 철봉 매달리기 시키세요.
    185남편이 매달리기를 엄청 했었다고 하고
    172인 여자후배가 야침마다 기지개를 많이 폈다고 해요.
    20살이후엔 키크기보다 굽어졌던 몸이 운동으로 펴지면서
    커보이는 것 같긴 하지만요.

  • 8. 군대
    '26.5.8 5:08 PM (221.160.xxx.24)

    기대했는데 안컸어요 ㅠ.ㅠ

  • 9. ...
    '26.5.8 5:16 PM (58.145.xxx.130)

    실제로 키가 크는 사람은 극소수이고요
    운동 많이 해서 척추가 꼿꼿해져서 자세가 반듯해지면 숨은 1~2 cm 정도 크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성장기가 끝났다고 생각되는 20대 초반에 키가 크는 건 거의 로또 급이지요
    그렇지만 자세 교정해서 숨은 키를 찾아내는 노력은 해볼만 할 겁니다

  • 10. ...
    '26.5.8 5:22 PM (211.112.xxx.69)

    174도 작은키 아니예요.

  • 11. ...
    '26.5.8 5:54 PM (115.143.xxx.192)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키 큰다잖아요
    못 큰 키 잘 먹으니 늦기라도 큰셈인데 진짜 못먹었던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은 유전적으로 큰 키 였을수도 있고요

  • 12. 케바케
    '26.5.8 6:54 PM (49.170.xxx.98)

    먹는것보다 규칙적인 생활과 푹 자서 그런지
    큰아들 178이었는데 181이 되어서 제대했네요.
    다들 쪄서 나오던데 입이 짧아 제대로 안먹었는지 살은 더 빠져서
    나왔고요.

  • 13. 아들둘맘
    '26.5.8 6:55 PM (125.177.xxx.79)

    둘다 작년,올해 군복무 마쳤어요. 군대에서 키크는애들은 진짜 극소수에요. 저희애들도 1미리도 안컸습니다.

  • 14. ...
    '26.5.8 10:26 PM (124.49.xxx.13)

    대1 마치고 21살에 일찍 간 조카들 보면 다 2센티 정도는 커서 왔어요 공부하느라 등 구부러지고 말랐던 아이들이 더 크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789 나솔 예고편에 4 지난주에 2026/05/14 4,292
1807788 애들 주식이요 2 sa 2026/05/14 2,471
1807787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5 Dd 2026/05/14 5,208
1807786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6 잘될꺼 2026/05/14 3,578
1807785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3,666
1807784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2 폐경 2026/05/14 1,862
1807783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25 2026/05/14 5,376
1807782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11 2026/05/14 2,916
1807781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7 염색 2026/05/14 5,116
1807780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20 ㅇㅇㅇ 2026/05/14 8,496
1807779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5 . . 2026/05/14 1,567
1807778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4 2026/05/14 11,250
1807777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 2026/05/14 2,739
1807776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1 .. 2026/05/14 2,674
1807775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5 갑자기 2026/05/14 4,282
1807774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026/05/14 5,348
1807773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2 ,,, 2026/05/14 1,682
1807772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5 dd 2026/05/14 3,314
1807771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18 ㅠㅠ 2026/05/14 2,760
1807770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6 ㅇㅇ 2026/05/14 5,161
1807769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6 아이돌봄 2026/05/14 4,642
1807768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026/05/14 1,817
1807767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7 몸에좋은마늘.. 2026/05/14 3,055
1807766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026/05/14 4,435
1807765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16 .... 2026/05/14 6,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