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자랑 안하면 안한다고 또 뒷말합니다

.....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26-05-08 10:49:34

코로나 때 산  반도체 아직도 안팔아서

부분적으로 갖고있고, 하락시 또 매수했다는 사실만 알고있어요

가족들끼리 모임있었는데

언니들이 자꾸 물어요

너 돈많이벌었지

얼마냐

큰거 한장이냐 자기들끼리 계산하고 수량묻고.....

전 진짜 아무말 안하고 웃으면서 듣기만하고

아직 수익실현 안했으니 나중에나중에...란 대답만

 

오늘 밥은 니가 사라, 

그래 알았어 계산하고 나왔는데

저년 돈빌려달라할까봐 우리한테 아무소리 안한다고

독한년이라고 

하 참 그럼 거기에 대고 나 얼마벌었어 말하면

언니들 비교심리와 박탈감 느끼지않을까 배려해서 말안한건데

이제와서 독한년이라고  

참 진짜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이건 너무.....

 

 

IP : 1.219.xxx.2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ㅎㅎ
    '26.5.8 10:51 AM (221.138.xxx.92)

    끝까지 암말 안합니다..ㅎㅎ

  • 2. 끝까지
    '26.5.8 10:52 A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말 안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두고요?

  • 3. ㅇㅇ
    '26.5.8 10:52 AM (211.193.xxx.122)

    이야기 해도 됩니다

    다만 물을 때마다

    아직 안팔았다고 하면 됩니다

  • 4. ..
    '26.5.8 10:5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지인이 주식 안하는줄 알았는데 어쩌다 하는걸 알았다면서 자기에게 말안한걸 의뭉하다 표현하더라구요.

  • 5. .....
    '26.5.8 10:53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차라리 독한년이란 소리 듣는게 낫지
    괜히 말해서 가족들한테 박탈감과 이 시기 흐름에대한 소외감
    느끼게 하고싶지않아요
    근데 자꾸 속없는 남편이 너스레떨며 자랑하길래
    몇번이나 주의를 줬어요

  • 6. ,,,
    '26.5.8 10:54 AM (1.219.xxx.244)

    차라리 꼼생이에, 독한년이란 소리 듣는게 낫지
    괜히 말해서 가족들한테 박탈감과 이 시기 흐름에대한 소외감
    느끼게 하고싶지않아요
    근데 자꾸 속없는 남편이 너스레떨며 자랑하길래
    몇번이나 주의를 줬어요

  • 7. 헐...
    '26.5.8 10:5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자매지만. 제 자매가 저렇게 얘기하면 화 날거 같은데요? 가족이어도 예의좀 지키라고 하세요.

  • 8. 남편이 문제네요
    '26.5.8 11:00 AM (211.247.xxx.84)

    옛말에도 있어요
    자랑 끝에 불 붙는다고.
    질투심이 그렇게 무서운 거에요.

  • 9. 55
    '26.5.8 11:02 AM (211.208.xxx.21)

    자랑끝에 불 붙는다 외우세요!!

  • 10. ㅈㅅ
    '26.5.8 11:14 AM (121.147.xxx.41) - 삭제된댓글

    저는 수익본거얘기하면서 마이너스종목도 있어서 큰수익아니라합니다
    원래 자랑안하는데 작년 하닉60에사서 15프로떨어진거 하소연했었는데 이후 많이올라서 지인들이 물어봤었거든요

  • 11. 다팔고
    '26.5.8 11:35 AM (203.128.xxx.74)

    손털었다고 하세요

  • 12. ..
    '26.5.8 1:06 PM (223.38.xxx.34)

    그런 사람은 뭘로도 트집잡아요.
    그런가보다 하세요.

  • 13. ..
    '26.5.8 1:07 PM (211.234.xxx.253)

    어머 친언니가 독한년이라고 했어요?
    진짜 너무하네요
    밥 사라고 해서 밥까지 샀는데

  • 14. 대단하네요
    '26.5.8 2:04 PM (121.162.xxx.234)

    가끔 거짓말도 필요해요
    밥 사라
    독한 년?
    그런 사람들하고 가족이라고 밥을 같이 드시네요
    죄송. 상스럽기기 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185 최진실이 활동에 비해 재산이 많지 않았나요? 9 ㅇㅇ 2026/05/16 4,825
1808184 하이닉스는 왜 10%이익금 준다했을까요? 11 ㅅㄷㄴㅅㅈㅂ.. 2026/05/16 4,363
1808183 결정사는 남, 여 직업으로 비슷하게 매칭하는건가요? 12 ..... 2026/05/16 2,162
1808182 문성근님도 조국 대표 지지 해주시네요. 14 겨울이 2026/05/16 1,714
1808181 흑자빼서 자외선차단 철저히 하려는데 4 자외선 2026/05/16 2,609
1808180 평택을에 조정래선생님까지 방문해주셨네요.jpg 10 조국 평택을.. 2026/05/16 1,965
1808179 개똥이 엄마 왜 그렇게 젊어 보이죠? 3 ㅋㅋㅋ 2026/05/16 2,465
1808178 죽음을 배우는 시간 7 삶과죽음 2026/05/16 2,748
1808177 한동훈은 고문기술자, 오세훈은 이명박을 데리고 오네요. 21 제정신인가?.. 2026/05/16 1,720
1808176 식기세척기요. LG하고 삼성 거 쓰시는 분 후기 좀 써주세요. 15 궁금 2026/05/16 2,149
1808175 돈에 관한 책 40권을 읽고 깨달은 부자가 되는 핵심 규칙 14 유튜브 2026/05/16 6,181
1808174 사실 부동산 수수료는 낮춰야합니다 12 막돼먹은영애.. 2026/05/16 2,275
1808173 방송하는 아이 리프팅기계 괜찮나요? 1 눈주름 2026/05/16 1,356
1808172 똑같은 인테리어 13 .... 2026/05/16 3,206
1808171 잔소리하는사람 1 2026/05/16 1,298
1808170 에어스텝퍼 사신 분들 잘 쓰세요?? ... 2026/05/16 985
1808169 마티네 콘서트가 뭐예요? 4 ㅁㆍ 2026/05/16 1,969
1808168 오이지 담글때 고추씨도 넣으세요? 4 소금물 2026/05/16 1,716
1808167 자기 일상을 자꾸 다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11 2026/05/16 4,545
1808166 씨리얼 뭐 드시나요? 5 냠냠 2026/05/16 1,738
1808165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19 ........ 2026/05/16 15,527
1808164 5-60대 전업 아줌마 46 아줌마 2026/05/16 15,690
1808163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43 ... 2026/05/16 25,613
18081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23 ... 2026/05/16 15,866
18081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2026/05/16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