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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거짓말 글들

주식투자 조회수 : 8,889
작성일 : 2026-05-08 00:36:15

밑도 끝도 없이 수십억 벌었단 글 우스워요.

 

한국에서 “주식 투자하는 사람” 비율은 통계 기준마다 조금 다른데, 최근 가장 많이 인용되는 수치는:

 

중복 제거 기준 상장주식 소유자 약 1,456만 명

한국 인구 약 5,100만 명 기준

 전체 국민의 약 28~29% 수준입니다.

실제 미성년자계좌 등 휴면계좌 감안해서 더 적게 본다고 해요. 

 

그리고 이중

 

 

 

2025년 말 기준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 중 1,000만 원 이하 투자자는 약 86.7%(100만 원 이하 54.4% + 100~1,000만 원 32.3%)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1,000만 원 이상 투자자는 13.3%에 불과해소액 투자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ㅡ조선일보

 

2025년말 저런 통계인데,

2026년에 늘었다해도

급 수십억 번 사람들이 

82할매들 중에서도 여기저기 있다? 

 

 

ㅎㅎㅎ

 

웃지요.

 

선동까진 모르겠고

허언증 재미들린 듯요. 

 

 

 

IP : 58.120.xxx.11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있어요.
    '26.5.8 12:41 AM (182.225.xxx.72) - 삭제된댓글

    저 작년까지 계좌만 만들어두고 잘 못 봤었는데 올해 본격 투자공부하고 시작했는데요, 지금까지 수익이 작년 연봉을 넘어섰어요. 올 해 불장이라 가능했어요.

  • 2. ㅇㅇ
    '26.5.8 12:41 AM (39.7.xxx.157)

    그러니까요
    인증글 보기전엔 못 믿겠어요
    주변에 허언증 환자들 심심찮게 보는데 넷상에선 뭔 말을 못할까요
    사실 저도 로또로 그옛날 20억에 당첨 요즘 소소하게 주식투자로 50억 수익중입니다요 ㅎㅎ

  • 3. 슬기
    '26.5.8 12:46 AM (58.120.xxx.117)

    인증도 없이 아무말대잔치하다가
    니 주변에 없다고 없다 생각하지 말라는 둥
    니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둥 ㅎㅎㅎ

  • 4. ㅇㅇ
    '26.5.8 12:51 AM (211.193.xxx.122)

    작년말 4200 이

    오늘 7500 이되었음

  • 5. ??!
    '26.5.8 12:57 AM (118.235.xxx.128)

    첫 내용은 한국예탁결제원 보도자료 내용이고
    아래 조선일보는 그 통계자료와는 일치하지 않는 내용인데

    마치 같은 통계인듯 교묘하게 올렸네요??

  • 6. 음..
    '26.5.8 12:57 AM (211.177.xxx.170)

    전 1~2년정도 장투해요

    그런데 수십억 버는거 쉽지도 않지만 없는 얘기도 아닌데..
    제가 알테오젠 2024년 3만원대 매수 40만원대 매도

    에이비엘 바이오 2만원대 매수 20만원에 매도
    전 바이오주 위주로 해서 크게 먹거든요


    나 알테는 수익난거 네이버 주식카페 인증한적도 있어요 너무 좋아서 ㅎㅎ

    뭐 안믿어도 되지먀 난 내가 경험이 있으니 여기 수익글 올라오면 이번장에서는 많이 버는사람 많구나 생각해요.

    저 아는 동생도 주식 안하다 뜬금포 삼성전자 5만원대 2억 넣어서 6억대 매도 기분좋다고 얼마전에 밥샀거든요

  • 7.
    '26.5.8 12:58 AM (218.51.xxx.150)

    2025년 말 기준..
    ㅡ조선일보


    당신들이 꿈꾸는 세상에선
    1년 새, 이 나라가 어찌 바뀌고있는지
    아직도 모르겠지.
    암만.

  • 8. ㅇㅇ
    '26.5.8 1:00 AM (104.28.xxx.60)

    여기 82에서 수십억번 사람들 오늘만도 여럿 봤어요

  • 9. ??
    '26.5.8 1:04 A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118아.

    전체국민들중 증권계좌를 갖고있는 비율을 보라고 첫 통계를 준 거고,

    계좌를 갖고 주식을 하는 사람들의 투자규모가 이렇다고 두번째 통계를 준거잖아.



    데이터 해석도 못 하는게 무슨.

  • 10. ??!
    '26.5.8 1:15 AM (118.235.xxx.119)

    응 그렇게 나올 줄 알았어
    노잼이여 ㅋㅋㅋ

  • 11. 신기해요
    '26.5.8 1:29 AM (118.235.xxx.199)

    주식부자들은 하나같이 누구 지지자인게 현실도 그래요 카톡플필까지 주식이야기로 ㅎ

  • 12. 숫자로
    '26.5.8 1:38 AM (121.168.xxx.246)

    1000만명 주식한다보면
    그 중 10%인 100만명 1000만원이상 투자.
    그 중 20%인 20만명 1억이상 투자.
    그 중 30%인 6만명은 불장에 2~3배 수익.
    그 중 30%인 6만명은 그저그런 똥손
    그 중 30%인 6만명은 3~5배 수익.
    그 중 10%인 2만명은 5~10배 수익.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제주변 이재명의 마지막 사다리에 올라타기위해 노력한 사람들 몇 몇이 올라탔어요.
    하이닉스만으로 5배 번 하이닉스 다니는 직원도 있고.
    뉴스보고 크게 굴려 5억 50억 만든 사람도 있고. 수면제 먹으며 잠자고 일상을 잘 못살았는데 크게 벌고 며칠전 목표 달성하고 정리했다고 오랫만에 만나 밥사서 얼굴보고.

    간도 작고 베포도 작은 저는 배아프지도 않아요.
    제 그릇을 알기에.

  • 13. 아니
    '26.5.8 2:13 AM (59.6.xxx.211)

    주식에서 돈 벌었다고 동네방네 자랑하는 사람 제 주위에는 없어요.
    벌어도 남에게 자랑 안 한다는 거죠..
    저 역시 우리 부부끼리민 수익금 얘기해요.
    제 부모 형제에게도 얘기 안하는데
    여긴 죄다 지인이 억대로 벌었다고….

    몇 십억 벌어서 강남 집 샀다는 말은 믿기지 않지만
    주식으로 번돈 결국 집값 올린다고 이재명 비난하려는 의도가 보여요.

  • 14. 조선일보신봉윤찍들
    '26.5.8 2:21 AM (174.227.xxx.79)

    2025년 말 기준..
    ㅡ조선일보


    당신들이 꿈꾸는 세상에선
    1년 새, 이 나라가 어찌 바뀌고있는지
    아직도 모르겠지.
    암만.
    222222

    수익율 수백프로글도 종종 있는데
    40억 인증글 하나만 가져와보죠.
    https://www.ddanzi.com/free/880585977

  • 15. ..
    '26.5.8 2:44 AM (112.170.xxx.178)

    실제 요즘 꽤 있다고 해도 적어도.. 여기에 글 올리는 사람들은 아닌 듯. ㅎㅎㅎ
    생각보다 온라인에 허언증 환자들 엄청 많고 무슨 목적이 있다기보다는.. 여기서라도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러는 거

  • 16. ,,,,,,
    '26.5.8 4:00 AM (175.195.xxx.243)

    그니까요
    현실은 1억이상 투자자도 별로 없는데
    82만 딴세상같아요

  • 17. ...
    '26.5.8 5:23 AM (220.85.xxx.149)

    제친구 지난주에 주식해서 돈벌었다고 벤츠끌고 가방하나 사서 들고왔더라구용. 제주변에 주식 하는사람이 반정도 되고 다 돈들벌었어요. 저도 거짓이면 좋겠어요. 배가 아프거등요 ㅋㅋㅋ

  • 18. ...
    '26.5.8 5:56 AM (175.117.xxx.80)

    전 회사동료 두분.

    20년이상씩 주식투자 한분들이라.
    두분다 마이 범.

    코스피 대박 나기전부터
    원래 억단위로 하는분들이라서.
    미국주식위주로..하다 이번년부터에
    국내장 들어옴.
    년초에 퇴직금 중간정산하면서 날아오름

  • 19. kk 11
    '26.5.8 6:08 AM (114.204.xxx.203)

    오천넣고 2억 넘게 불어난 친구 있어요

  • 20. ...
    '26.5.8 6:23 AM (122.38.xxx.162)

    씨드 있음 충분히 가능한 불장아닌가요?
    전력, 반도체에만 넣고 잘 들고 있거나 타이밍 맞게 사팔 잘했어도 충분히 가능한 장이에요.작년 5월부터 종목들 오른거 체크해보세요. 포모오고 부럽긴한데 사실은 사실이에요.

  • 21. 그러니
    '26.5.8 6:44 AM (124.5.xxx.227)

    친구 아들이 게임하는데 상대가 시비조로 야 너 어디사냐?
    잠실
    뭐 하는데?
    Sky대 다녀.
    그랬더니 거짓말 하지 말라고...그랬대요.
    근데 걔 진짜 잠실 살고 SKY다녀요. ㅎㅎ

  • 22. ㅎㅁ
    '26.5.8 6:47 AM (58.120.xxx.117)

    이번 정권에서 주식부자가 없단 뜻이 아니라

    82에서 나 수십억 벌었어요. 이게 허언이란 겁니다.
    온라인에선 뭔들 못 되나.

    내주변, 친구아들. 회사사람 이런 내얘기 아닌 얘기 에효.

  • 23. 그게
    '26.5.8 6:50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그렇게 큰 돈 넣고는 버티기가 어렵더라구요
    하닉 십만원때 천만원어치 산 저는 아직 들고있고
    1억원어치 산 남편은 변동성 못참고 팔아버렸어요

  • 24. .....
    '26.5.8 7:01 AM (124.49.xxx.76)

    누군가는 그만큼 돈 벌었으면 누군가는 돈을 그만큼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않겠어요

  • 25. 인증한
    '26.5.8 7:01 AM (203.128.xxx.74)

    글들만 믿는거로~~~

  • 26. 그게
    '26.5.8 7:01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씨드가 크면 오래 버티기가 어렵더라구요
    하닉 십만원 천만원어치 산 저는 아직 들고있고
    하닉 1억 삼성 1억원씩 들어간 남편은 변동성 못참고 팔아버렸어요 이자 4프로대 저축은행에 넣었죠 ㅋ

  • 27. 그게
    '26.5.8 7:02 AM (123.111.xxx.59)

    씨드가 크면 오래 버티기가 어렵더라구요
    하닉 십만원대에 천만원어치 산 저는 아직 들고있고
    하닉 8만원대1억 삼성 5만원대 1억원씩 들어간 남편은 변동성 못참고 팔아버렸어요 이자 4프로대 저축은행에 넣었죠 ㅋ

  • 28. ㅡㅡ
    '26.5.8 7:31 AM (49.172.xxx.86)

    어쩌겠어요.

  • 29.
    '26.5.8 7:31 AM (122.45.xxx.211)

    그런 글 딱 보면 의도 분명한 주작이죠.
    저도 주식하지만 반도체만 두 배 수익이지
    그 동안 가지고 있던 2차 전지 겨우 본전됐고
    다른 잡주들은 죄다 마이너스에요.

    몇 억으로 주식 굴리는 사람이 그걸로 수십억 벌었다고 떠벌린다고요?
    그걸로 집 산다고요?
    그 정도면 벌써 집 있겠죠. ㅎㅎㅎㅎ
    주작을 하려면 에이아이 돌려서 그럴듯 하게 하셔야 합니다.
    바보 아니잖아요.

  • 30. ....
    '26.5.8 7:35 AM (117.111.xxx.168) - 삭제된댓글

    배급 받아 흡족한 지지자들이
    대통령 치적이라고 선동하고 싶어서
    대통령님감사합니다란 북한주민 같은 문장 곁들여
    수익글 올리곤하죠

  • 31. 좃선일보라
    '26.5.8 7:49 AM (49.170.xxx.98)

    아직도 좃선일보 보는사람 있다니 구석기에 사는 사람인가 ㅋ

  • 32. ..
    '26.5.8 7:51 AM (118.235.xxx.234)

    내란수괴 윤거니 때 코스피 2000대

    이재명 코스피 7000 대

  • 33. ㅎㅎ
    '26.5.8 7:56 AM (220.75.xxx.133)

    당연히 망한 사람도 있죠
    예로 나라망한다에 베팅하신 곱버스들 손실이 어마어마 하죠

  • 34. 원글님
    '26.5.8 8:30 AM (174.221.xxx.33)

    수십억 벌었다 강남 집샀다
    저도 그런건 안믿어요.
    그리고 윗님 말대로 곱버스 사서 손실 어마어마한 사람도 있구요.
    하지만 분명 씨드머니가 수억, 10억 넘는 개미들도 많구요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 중 수익율 최고가 중년여성이랍니다.
    그러니 82 회원 중에 꽤 되겠지요.
    온라인 자랑글 인증없는데 누가 다 믿겠어요
    근데 조선가져다가 이거봐라 돈 못번다 말하기엔
    주가지수 등이 너무 올랐어서 수익율 장난 아닌 사람들도 꽤 됩니다. 얼마전 친구 주식 대박났는데 말 안했다 질투들도 올라욌쟎아요.

  • 35. .,....
    '26.5.8 8:49 AM (112.216.xxx.18)

    수십이 아니라 1~2억 정도 버는 것도 대단한 거죠
    애초에 여유돈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뭐 그냥 지금의 장은 아 내 노후가 국민연금이 돈을 많이 벌어서 안정되어있겠구나 싶은 마음으로 보는 중.
    뭐 82회원 중에 엄청 많을 거 같지 않아서 ㅋ

  • 36. ㅇㅇ
    '26.5.8 9:18 AM (211.220.xxx.123)

    전 이번에 보면서 동안소리듣는다 얘쁘다하는 사람둘도
    허언이 아니라 진짜 아닐까 생각했는데요ㅋㅋ
    딱 그만큼 번사람들 많을것 같다고 느꼈거든요
    제수익이랑 비율(수익금포함)이 비슷해서요 근데 제가 뭐 고수냐 그것도 아닌데 말이죠

  • 37. 사실로
    '26.5.8 10:43 AM (122.40.xxx.251)

    갑자기 짧은시간에 주식 굉장히 관심이
    늘긴했죠..
    적금 깨서 들어간사람도
    많고요.
    2000이 7000되었는데요.

  • 38.
    '26.5.8 7:51 PM (14.63.xxx.139)

    제 동생이 작년에 지방집 판 돈으로 딱 오억으로 시작했는데 몰라서 삼전만 사놨어요.

  • 39. 인증 하고 싶어요
    '26.5.8 9:47 PM (125.180.xxx.215)

    그래서 안 하시는 분들도 하시라고요
    조금씩만 해 보세요
    겁내지 마시고
    그러다 감이 오면 더 해도 되고
    못하겠다 싶으면 그만둬도 되잖아요
    안타까워요

  • 40.
    '26.5.8 10:03 PM (122.38.xxx.144)

    전 실제 팔아서 이익본건 1500만원정도되네요ㅎㅎ
    왜 더 안샀을까 속상했지만
    떨어졌을때 심정이 진짜 말도못했어서
    잃어도되는 금액정도로 소소하게 하려구요

  • 41. 그 드문
    '26.5.8 10:06 PM (104.28.xxx.22)

    그 드문 사람들이 제 주변엔 많아서리 ㅠㅠ 제가 그 소수집단군에 속해있나봅니다.

  • 42. 어디 기사 보니
    '26.5.8 10:25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주식에 뛰어든 사람 80%가 씨드가 천만 원 이하라네요.

  • 43. ㅇㅇ
    '26.5.8 11:07 PM (61.80.xxx.232)

    제주위 지인도 주식으로 몇억 벌었다고하더군요 돈번사람들도 있겠죠

  • 44. ......
    '26.5.8 11:12 PM (118.235.xxx.230)

    세상에 부자 많아요. 내가 서울대 가기 어렵지만 서울대 입학생이 한해 삼천명은 되거든요. 여하튼 저는 돈 벌었다고 올라오는 글 믿어요.

  • 45.
    '26.5.9 12:17 AM (180.70.xxx.42)

    남들 다 돈 버는데 나만 못 벌었네 하고 우울해하는 것보다는 돈 벌었다는 말 다 거짓말일거야라고 정신 승리하는 게 정신 건강엔 좋을 수도 있겠죠.

  • 46. ...
    '26.5.9 8:03 AM (116.125.xxx.62)

    우선 조선일보를 끌고 왔다는 데에서...
    제 지인, 남편 퇴직금으로 몇년전 7만원대에 삼전 샀어요. 5만원대까지 떨어졌을 때 서로 말도 못하고 마음만 아파했죠.
    저는 100주를 남편은 1000주를 갖고 있었는데
    저는 3천원 올랐을 때 홀라당 매도. 남편은 10만원은 못 넘을거라며 9만원 후반대에 매도.
    그러나 그 집은 그대로 들고 있다가 2월말에 매도.
    1억원은 은행에 예금으로 넣었대요. 이란 전쟁이 일어나자 가슴을 쓸어내리며 참 잘했다고 했는데...
    만약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하지만 만족.
    저희는 양가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상속을 받았지만
    그 집은 1원 한푼 지원도 못 받고 열심히 일한 케이스라 우리 부부가 내일처럼 기뻐해줬는데 그 집은 고맙다며 밥을 사주더라고요.
    저희는 이란 전쟁중 현대차 들어갔는데 어제까지 10%대 수익이고, 코스피 지수주는 60%대 수익, 2차전지는 한때 -50% 가까이 갔다가 10%대 수익이라 다 합하면 현재 1억 가까이 수익. 오르는 주는 팔지 말라고 해서 그냥 갖고 있어요.
    그렇다고요.
    불로소득이다 뭐다 비판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우리 부부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투자하고 있어요. 이란 전쟁과 2차전지 내리 꽂힐 때 맘 고생은 말도 못했고요. 내 돈으로 했으니 언젠가 오르겠지하며 물타기 했는데 지금 다시 주식 공부해보니 전쟁과 같은 변수는 예외지만 산 가격보다 10% 이상 마이너스일 때는 바로 손절하라는 말이 맞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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