츨소해서 보니
감옥가기전 전재산 2억6천 넣어둔
효성중공업이 천억이 넘게 되어 있데요.
감옥6년이 한수였고
어찌 그런생각을 했을까
그러고 보니 청담동 그 주식한 사기꾼인지
주식쟁인지 그 사람도 어머어마하게 돈벌었겠어요.
츨소해서 보니
감옥가기전 전재산 2억6천 넣어둔
효성중공업이 천억이 넘게 되어 있데요.
감옥6년이 한수였고
어찌 그런생각을 했을까
그러고 보니 청담동 그 주식한 사기꾼인지
주식쟁인지 그 사람도 어머어마하게 돈벌었겠어요.
한 종목에 2억6천 넣을 수 있는 사람이면 일반인은 아니겠죠.
경제사범이나 그쪽 잘 아는 사람아니었을지
약 300에서 500배 올랐군요
실화인가요?
한 종목만 하는 사람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6년후에 수백배 오르는 것은
예상 불가능입니다
오늘도 회사명이 또 바뀌어 썰이 도네요. 특수관계인 아닌 개인주주가 그 정도 가지면 사업보고서에 공시되어 나올 수준이네요.
감옥갈 사람들이 그리 야무진 사람이 있을 확률은
0%에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