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래서 신축신축 하네요.

일단 조회수 : 5,341
작성일 : 2026-05-07 21:26:02

생리대 처리 이야기가 나와서요.

저희는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친척 친구 오면요.

밥은 같이 먹되 자는 거랑 씻는 거 하라고

아파트 게스트 하우스로 보내요.

하루 자는데 몇 만원 안되거든요.

본인들도 마음껏 자고 깨끗한 비지니스 모텔같으니

옷도 벗고 계시고요. 냉난방 탕욕 마음껏 쓸 수 있어요.

어차피 업체관리니 머리카락, 생리대 까딱 없습니다. 

 

IP : 39.7.xxx.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7 9:28 PM (121.190.xxx.190)

    세대 몇개 안되는거 분양받았더니 그런것도 없고 슬프네요
    너무 부러워요 게스트하우스랑 조식

  • 2. 궁금해서질문
    '26.5.7 9:28 PM (218.150.xxx.232)

    저희 아파트도 있긴한데요
    초대받은입장에서도 게하 아무렇지 않은건가요?
    거기까지 놀러갔는데 잠은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라고하면
    왠지....

  • 3. ..
    '26.5.7 9:32 PM (58.238.xxx.62)

    저희 지인들 심지어 부모님까지 게하 좋아하세요
    서로 편하다고
    게하 이용 요금이라며 용돈 두고 가시기도 하고
    용돈 안주셔도 기쁜 마음으로 게하에서 주무시는 것만으로 감사해요

  • 4. 궁금해서질문님
    '26.5.7 9:42 PM (59.6.xxx.211)

    게하가 어때서요?깨끗하고 너무좋죠.

    프라이버시 보장 되고 서로가 편하구요.
    손님오면 안 방 내드려야 하나요?
    서양식. 넓은 주택이면 게스트룸이 있지만
    한국 아파트는 아무리 넓어도 한 공간에서 불편한데
    게하는 손님이 더 편하죠.

  • 5. ㅡㅡ
    '26.5.7 9:5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요즘 자고 가는 시부모친정부모친척친구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 6. 아이근
    '26.5.7 10:04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애 친구들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데 편히 자고 가라면 안 좋아할 사람 없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 7. 유리지
    '26.5.7 10:07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애 친구들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데 편히 자고 가라면 안 좋아할 사람 없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컷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 8. 유리
    '26.5.7 10:09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애 친구들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데 편히 자고 가라면 안 좋아할 사람 없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켓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게하에서 자니 시간되면 밥만 같이 먹으면 되고
    경비실에서 관리하니까 안전하구요.

  • 9. 유리
    '26.5.7 10:11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애 친구들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 누가 와서 편히 자고 가라면 안 좋아할 사람 없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켓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게하에서 자니 시간되면 밥만 같이 먹으면 되고
    경비실에서 관리하니까 안전하구요.

  • 10. 유리
    '26.5.7 10:20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원래는 안 자고 갔고 게하 있는 아파트 와서 많이 자요.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아이와 지인들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 누가 와서 편히 자고 가라면
    서울 안 사는분들 안 좋아하지 않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켓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게하에서 자니 시간되면 밥만 같이 먹으면 되고
    경비실에서 관리하니까 안전하구요.

  • 11.
    '26.5.7 10:42 PM (115.138.xxx.172) - 삭제된댓글

    게스트하우스
    사우나
    최신웰니스센터
    신축 부러워요

  • 12. ...
    '26.5.7 10:55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원래는 안 자고 갔고 게하 있는 아파트 와서 많이 자요.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아이와 지인들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 누가 와서 편히 자고 가라면
    서울 안 사는분들 안 좋아하지 않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켓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게하에서 자니 시간되면 밥만 같이 먹으면 되고
    경비실에서 관리하니까 안전하구요.
    호텔방 하나짜리 같은 거 퀸베드 삼만 오천원
    더 큰 방도 있어요. 그래봐야 오만 오천원

  • 13. 우린
    '26.5.7 10:59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원래는 안 자고 갔고 게하 있는 아파트 와서 많이 자요.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아이와 지인들 다 좋아해요.
    서울 사는 누가 와서 편히 자고 가라면
    서울 안 사는분들 안 좋아하지 않죠.
    한달 사박 오일 가능이요.
    지난 연휴에 성수동 포켓몬 행사로 친척 조카들 왔구요.
    게하에서 자니 시간되면 밥만 같이 먹으면 되고
    경비실에서 관리하니까 안전하구요.
    멋지진 않고 한샘 기본 가구 느낌이요.
    호텔방 하나짜리 같은 거 퀸베드 삼만 오천원
    더 큰 방도 있어요. 그래봐야 오만 오천원

  • 14. 유리
    '26.5.7 11:25 PM (39.7.xxx.29)

    원래는 안 자고 갔고 게하 있는 아파트 와서 많이 자요.
    저희 집 근처에 메이져 병원이 있어서 연장자 핫플입니다.
    어른들 좋아하시고 아이와 지인들 다 좋아해요.

  • 15. 저희
    '26.5.8 12:10 A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작년에 시댁.친정 부모님들 한번씩 오셨다 가셨어요
    아파트내 산책로 정원 조경이 너무 예뻐서
    광광지 못지않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라운지 식사하시고 산책 하시고 게스트하우스 들어가 보시더니 너무 고급스럽다고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ㅎㅎ 또 오시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서 그렇지않아도 봄.가을로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오셨다 가시라고 말씀드렸어요

  • 16. ㅡㅡ
    '26.5.8 12:11 AM (58.236.xxx.72)

    작년에 시댁.친정 부모님들 한번씩 오셨다 가셨어요
    아파트내 산책로 정원 조경이 너무 예뻐서
    관광지 못지않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라운지 식사하시고 산책 하시고 게스트하우스 들어가 보시더니 너무 고급스럽다고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ㅎㅎ 또 오시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서 그렇지않아도 봄.가을로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오셨다 가시라고 말씀드렸어요

  • 17. 그린
    '26.5.8 1:23 AM (110.12.xxx.49)

    구축 주상복합 게헤에서 묵은 적이 있는데요.
    전 솔직히 별로였어요.
    게하 사용료 안 줄수 없고
    사용료가 거의 평일 호텔비 수준인데
    그럴바에 뭐하러 남의 집에 가서 신세지나 싶고
    그냐 호텔에서 잘걸 싶더라구요.

  • 18. 엥.
    '26.5.8 6:16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제목이 신축인데요? 거긴 바가진가부죠.
    저흰 시설 좋고 깨끗하고 가격도 진짜 저렴해요.
    호텔비요? 저흰 모텔비 반도 안돼요.

  • 19. 엥.
    '26.5.8 6:17 AM (39.7.xxx.72) - 삭제된댓글

    제목이 신축인데요? 거긴 바가진가부죠.
    저흰 시설 좋고 깨끗하고 가격도 진짜 저렴해요.
    호텔비요? 저흰 모텔비 반도 안돼요.

  • 20.
    '26.5.8 6:20 AM (39.7.xxx.72)

    제목이 신축인데요? 거긴 바가진가부죠.
    저흰 시설 좋고 깨끗하고 가격도 진짜 저렴해요.
    호텔비요? 저흰 모텔비 반도 안돼요.
    후지고 비싼데 가족 친지 다 부르나요.

  • 21. 저도
    '26.5.8 7:29 AM (121.170.xxx.187)

    초대받은 입장이라면
    게하가 훨씬 좋죠.
    그런적은 없지만...

    그런데 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6 개헌하는 김에 1 개헌 2026/05/08 551
1808615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12 ㅇㅇ 2026/05/08 1,578
1808614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3 다복 2026/05/08 698
1808613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19 2026/05/08 4,609
1808612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9 000 2026/05/08 824
1808611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37 ... 2026/05/08 1,715
1808610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26/05/08 1,795
1808609 개헌해서 연임까지 하겠다고요? 진짜 독재가 따로 없네요 36 .. 2026/05/08 3,109
1808608 이승환 ,구미 공연 손배 승소 11 잘됐네요 2026/05/08 2,664
1808607 세탁기 건조기 같이돌리니 갑자기 멈췄어요;;; 12 ㅡㅡ 2026/05/08 1,953
1808606 서울 날씨 너무 좋아서 밖으로 나왔어요 1 날씨 2026/05/08 651
1808605 시어머니께 어버이날전화 드려야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될까요 23 어버이날전화.. 2026/05/08 4,071
1808604 대구 국힘 당원 347명, 김부겸 지지 선언…탈당, 과오 갚는 .. 3 대구인 2026/05/08 924
1808603 100프로 피넛버터 샀는데 기름이 출렁출렁..정상인가요 9 궁금 2026/05/08 1,610
1808602 하이닉스 들어올리는 힘이 개미인가요? 9 .... 2026/05/08 3,408
1808601 정성호.. 왜 이러는거죠? 8 .. 2026/05/08 1,869
1808600 달바 화장품 모델 엄청 못생긴 사람이라 보기 싫어요 7 .... 2026/05/08 2,296
1808599 모수 와인 바꿔치기 한거, 대단한거 같아요 40 ... 2026/05/08 13,077
1808598 우울에 도움되는 책 있을까요? 12 50대 2026/05/08 1,356
1808597 김신영 경북 사투리 완전 외국어네요 ㅎㅎㅎ 7 ... 2026/05/08 1,917
1808596 맨발걷기 하는분들 아직도 많네요. 5 qqqq 2026/05/08 1,358
1808595 지금 mbc뉴스외전 국힘 패널 누군가요 1 2026/05/08 892
1808594 나만의 헤일메리 눈물포인트(강스포) 7 2026/05/08 1,262
1808593 급질 친정아빠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아빠통장 인출하면 17 궁금이 2026/05/08 13,069
1808592 저 근데 이수지의 황정자 선생님… 제 말투와도 가끔 비슷해요 28 ㅇㅇ 2026/05/08 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