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26-05-07 20:40:26

내 10대후반에서 20대의 청춘을 함께 했던 노래들.. 에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휘성 일년이면 등

난 어느덧 나이가 훌쩍 먹어 40대지만

그때 내 청춘과 함께했던 노래들을 지금도 한번씩 듣는데

노래는 여전한데 그 노래를 부르던 또래의 가수는 지금은 이세상에 없다는게...

청춘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고 금새 나이를 먹고, 그렇게 존재하던 사람이 지금은 없다는게 인생이 침 허무한 거구나 싶기도 하고 

청춘도 그 가수도 떠나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리네요

 

IP : 221.144.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8:49 PM (180.211.xxx.184)

    에즈원 복면가왕 패널로 나왔었죠.
    항상 밝은 모습에 웃는 모습이 예뻤었는데
    너무 빨리 갔어요.

  • 2. ...
    '26.5.7 8:51 PM (14.42.xxx.34)

    저도 제 청춘의 한 시절을 함께하던, 지금은 세상을 떠난 음악하던 친구의 노래가 비만 오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노래도 슬프고 제 마음도 아프고. 저는 봄에 떠난 친구들이 유달리 많아서 봄이면 많이 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07 실리콘코킹할때 집에 없어도될까요? 8 궁금이 2026/05/14 1,205
1809406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5 ㅇㅇ 2026/05/14 3,723
1809405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2 ㅇㅇ 2026/05/14 4,351
1809404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2 2026/05/14 1,995
1809403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6 ㅇㅇ 2026/05/14 4,000
1809402 친정엄마의 질투 21 아침 2026/05/14 12,302
1809401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15 ... 2026/05/14 2,998
1809400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7 커피우유 2026/05/14 3,084
1809399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2 모자무싸 2026/05/14 3,461
1809398 저 미쳤나봐요 드림랜드 600%나 올랐는데 14 단타300 2026/05/14 19,386
1809397 자동차 고민 5 2026/05/14 1,631
1809396 비눗방울 퐁 : 책 추천해요. 3 2026/05/14 1,165
1809395 연명 의료 및 임종 과정에 관한 현직 의사의 조언 9 ... 2026/05/14 3,919
1809394 목에 뿌리는 프로폴리스 뭘 살까요. 10 .. 2026/05/14 2,009
1809393 국민 10명 중 1명은 삼성전자 주주‥'긴급조정권' 발동할까? 2 ㅇㅇ 2026/05/14 3,175
1809392 고급 수저(부가티?) 추천해주셔요 문의 2026/05/14 1,013
1809391 운전중 공황장애 4 휴휴 2026/05/14 2,851
1809390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21 ㆍㆍ 2026/05/14 3,378
1809389 남자들 도움요 2 2026/05/14 1,212
1809388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2 111 2026/05/14 5,119
1809387 환율 왤케 높아요? 8 Oo 2026/05/14 3,411
1809386 나솔 이번기수는 최악이네요 28 . . . 2026/05/14 10,019
180938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봤어요. 7 미우미우 2026/05/14 4,151
1809384 대통령 덕분에 내일 주식 오를 듯요 6 우와 2026/05/14 5,036
1809383 닌텐도스위치 1 3 씨그램 2026/05/14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