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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6-05-07 20:40:26

내 10대후반에서 20대의 청춘을 함께 했던 노래들.. 에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휘성 일년이면 등

난 어느덧 나이가 훌쩍 먹어 40대지만

그때 내 청춘과 함께했던 노래들을 지금도 한번씩 듣는데

노래는 여전한데 그 노래를 부르던 또래의 가수는 지금은 이세상에 없다는게...

청춘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고 금새 나이를 먹고, 그렇게 존재하던 사람이 지금은 없다는게 인생이 침 허무한 거구나 싶기도 하고 

청춘도 그 가수도 떠나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리네요

 

IP : 221.144.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8:49 PM (180.211.xxx.184)

    에즈원 복면가왕 패널로 나왔었죠.
    항상 밝은 모습에 웃는 모습이 예뻤었는데
    너무 빨리 갔어요.

  • 2. ...
    '26.5.7 8:51 PM (14.42.xxx.34)

    저도 제 청춘의 한 시절을 함께하던, 지금은 세상을 떠난 음악하던 친구의 노래가 비만 오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노래도 슬프고 제 마음도 아프고. 저는 봄에 떠난 친구들이 유달리 많아서 봄이면 많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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