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만 두드릴 줄 알면 익게에 글을 쓸 수 있으니
에라 모르겠다 틀려도 책임 안져!
냅다 생각 나는대로 댓글 마구 써대고.
원숭이 나라의 4다리로 다니는 세상 속에 갇혀 살다가 2발로 걷는 종족 이상한 취급하는 수준의 글과 댓글도 창피한 줄 모르고 마구 쓰네요
얼마나 쉽나요 잘못된 정보로 뒷일 책임질것도 아니고 욕먹으면 글 지우면 그만이고
내 불행한 현실 억울한데 다같이 불행해지자 하면서 고의로 어두운 기운 퍼트리는 인간들도 있고
경계선은 본인이 뭘 잘못하는지도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교도소 수용 인원의 50퍼센트가 경계선이라고 법의학자가 얘기하더군요
옳고 그름의 판단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범죄가 많다는거죠
잘못된 정보도 어두운 감정도 잘 걸러내서 내걸로 만들지 마세요
아 몰랑, 내 알빠야
라며 온갖 무지성 글들이 난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