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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예민한걸까요

아정말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26-05-07 17:11:35

남편이랑 칼국수먹으러왔는데

서빙해주시는분이

자꾸만 코를 훌쩍여요

떨어지는코 계속 반복해서 올리는소리

뭔줄 아시죠

곧 음식나올거같은데

사람도없고

소리가 너무 잘들려요

IP : 211.234.xxx.1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5.7 5:12 PM (221.138.xxx.92)

    마스크를 쓰지...

  • 2. 그래서
    '26.5.7 5:12 PM (106.192.xxx.2)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코 좀 훌쩍이지 말라고 히시게요?

  • 3.
    '26.5.7 5:13 PM (1.239.xxx.246)

    예민해요

    기분 좋을 일은 아니지만 여기에 글까지 쓸 일은 아니잖아요

  • 4. ...
    '26.5.7 5:14 PM (211.197.xxx.163)

    진짜 마스크라도 써야죠
    아우 ㅜㅜ

  • 5. 예민하지
    '26.5.7 5:15 PM (211.234.xxx.14)

    않아요
    그런 경우 마스크 쓰는게 손님에 대한 예의죠

  • 6. 어우
    '26.5.7 5:17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마스크써도 마스크에 손댔다 음식 만졌다 그럴텐데요.

  • 7. ㅇㅇ
    '26.5.7 5:17 PM (61.101.xxx.136)

    당연히 거슬리죠
    저는 직원들한테 콧물나면 화장실 가서 풀고 오거나 하지
    손님 있는곳에서 코마시는 소리 절대 내지 말라고 교육해요
    심하면 그냥 조퇴시키구요

  • 8. 으으
    '26.5.7 5:17 PM (223.190.xxx.228)

    마스크써도 마스크에 손댔다 음식그릇 만졌다 그럴텐데요.

  • 9. ..
    '26.5.7 5:19 PM (172.224.xxx.27)

    마스크라도 쓰지. 비위상하셨을 듯..

  • 10. ...
    '26.5.7 5:20 PM (211.197.xxx.163)

    만지는 것보다 저 상황은 소리가 큰 문제죠

  • 11. ㅇㅇ
    '26.5.7 5:42 PM (14.48.xxx.193) - 삭제된댓글

    예민해요
    음식 서빙중에 훌쩍이는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을때
    혼자 훌쩍이는거잖아요
    비염이 있나보죠

  • 12. ㅁㅁ
    '26.5.7 5:4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거슬리긴 하죠
    음식 만지는 사람이 ㅠㅠ

    저 어제 볶음밥 주문후 기다리는데
    주방아지매 음식 옮겨담고 가장자리 손으로 훔치더니
    그 손 입으로 쪽 ㅠ

  • 13. 아 저는
    '26.5.7 5:54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못 먹을것 같아요 그 칼국수

    요식은 위생과 청결이 제일 중요해요

    제가 비위가 약해서 가족이 감기 걸리면 그 식구 식기는 따로 열탕소독해요

  • 14. 아 저는
    '26.5.7 5:56 PM (223.38.xxx.205)

    못 먹을것 같아요

    요식업은 직원 위생과 청결에 주의 해주면
    감사하죠

  • 15. ㅇㅇㅇㅇ
    '26.5.7 7:26 PM (172.226.xxx.46)

    이분, 저번에 밥먹고 신용카드 냈는데
    카드에 기름묻었다고 남편이 jrjr 했다는
    그 분 아닌가요

  • 16. ...
    '26.5.7 8:45 PM (118.37.xxx.223)

    그런 상태면 마스크는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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