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마다 뿌리 염색하던 것이
이제는 3주만 되어도 흰머리가 잘 보여서 스트레스였어요.
그래서 뿌리는 거 있죠, 헤어팡팡 같은 거요.
정수리 가르마 앞머리쪽 흰머리에 이 가루들을
두들기며 발라줬어요.
저는 이 가루 바르는 게 넘 싫었던 게
바른 부분을 저도 모르게 만지게 될 때
거칠거칠한 게 그 느낌이 너무 싫었어요.
안 만지면 되는 거였지만...
결국 이삼일 그렇게 버티다 결국 미용실로 달려갔죠
그러면서 머릿결은 점점 부스스..
염색약 중에 치약 튜브처럼 생긴 게 있어요.
이걸 1회 사용량 만큼만 짜내면 돼요
염색빗으로 발라주면 되는데 딱 보이는 부분만 발라요.
뒤쪽 위에는 잘 안보여서 남편한테 부탁을 하는데
짜놓은 염색약이 아주 소량이니 남편도
이것만 바르면 되냐고 하면서 흔쾌히 발라줘요.
저는 앞머리와 앞쪽 위 가르마를 바릅니다.
바르고 1시간(25분이 권장시간인데 염색이 잘 안되는 듯) 뒤에 물로 헹구고 샴푸해요.
지금 5주 가까이 돼가고 있는데
머리 들추지만 않으면 아무렇지 않아요.
제품 이름은
[로레알] 뉴앙셀 위드 보태니컬 익스트랙트 헤어 메니큐어 150ml 코팅/왁싱/염색약/왁싱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