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알던 82가 아니예요

ooo 조회수 : 3,094
작성일 : 2026-05-07 11:32:47

자고로 이맘때면 늘 올라오던

게장 담글건데 암꽃게는 어디서 사냐

마늘쫑장아찌, 명이나물장아찌 레시피 묻고

오이지는 과연 한 접이 기본인가

더불어 물 없는 오이지와 전통의 레시피 대결.

뭐 이런 일상글이 하나도 안 보이고

오로지 주식얘기와 축의금 및 참석 논란만 ㅜㅜ

 

뭐 유례없는 불장이라니 이해는 합니다만 먹고는 살아야죠.

그래서 말인데 알 밴 암꽃게는 어디서 사야 하나요? ㅜㅜ

IP : 182.228.xxx.17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5.7 11:35 AM (211.206.xxx.191)

    이제 예전처럼 음식을 안 해 먹는 나이대가 되어서 그래요.
    자녀들도 결혼 하고.

  • 2. 늙었어요.
    '26.5.7 11:36 AM (221.138.xxx.92)

    그때의 연령이 아니잖아요.

  • 3. .....
    '26.5.7 11:37 AM (1.219.xxx.244)

    그게 왜냐면
    주식으로 돈을 버니
    밥을 안먹어도 배가 안고픈거라서그래요
    요즘 제가 그래요

  • 4. aa
    '26.5.7 11:37 AM (211.234.xxx.146)

    암게는 동네재래시장 가시면 있어요 저희동네 1키로 25000원 정도 6~7마리 담으니 28000원 되더라구요
    암게는 사이즈가 작네요

  • 5. ...
    '26.5.7 11:38 AM (122.38.xxx.150)

    농라에 정수네 있어요.
    그집 꽃게 품질 좋아요.
    들어가보세요.
    오늘도 파는지

  • 6. 그게
    '26.5.7 11:38 AM (211.206.xxx.191)

    자녀가 함께 살아도 다들 집 밥을 안 먹어요.
    그러니 둘이 혼자 먹자고 음식을 얼마나 만들겠어요.

  • 7. ㅇㅁ
    '26.5.7 11:40 AM (112.216.xxx.18)

    저도 올 봄에 꽃게를 한 번도 못 먹었어요.
    꽃게 광고만 수십개 보고 ㅎㅎ

  • 8.
    '26.5.7 11:47 AM (58.122.xxx.55)

    50초반인데도
    그렇게 때마다 철마다 살뜰하게 온갖거 다 해먹였는데 크니까 지맘대로 낮밤없이 지맘대로 먹고다니고 말도 안들어처먹어서
    요리에 관심이 뚝 떨어졌어요
    그리고 요즘은 장아찌 자체를 예전처럼 잘 안하고 안먹어요
    간장설탕범벅
    해도 대체당으로 바꿔서 조금만 해서 먹고말지

  • 9. ...
    '26.5.7 11:48 AM (125.240.xxx.146)

    음식을 안해먹는데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82를 이야기하시니..쩝.

    그땐 스마트폰도 없었겠지요.

  • 10. ...
    '26.5.7 11:49 AM (222.111.xxx.128)

    저 60 넘었는데
    저부터도 밑반찬 안 만들고 국, 찌개도 안 끓여요
    샐러드, 메인으로는 고기나 생선구이, 잡곡밥 정도 먹어요
    나물류 좋아해서 제철나물 하나 정도 하구요
    아침은 계란, 두부, 오트밀, 견과류, 유제품 돌려먹어요
    손많이 가는 음식은 가끔 외식할 때 먹어요
    남편과 아이는 2끼 밖에서 먹으니
    아침은 간단하게 먹구요
    세상 편하긴 하네요

  • 11. ...
    '26.5.7 11:54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F3EOe3qT
    이분한테 문의 해보세요.

  • 12. ...
    '26.5.7 11:55 AM (122.38.xxx.150)

    https://cafe.naver.com/tlsxh/4043091
    이분한테 문의해보세요.
    가격은 몰라도 꽃게는 확실해요.

  • 13. ...
    '26.5.7 11:55 AM (222.111.xxx.128)

    남편 퇴직해도 이렇게 유지하려구요
    남편은 반찬투정 없고
    자기 먹고싶은건 직접 만들어먹는게 가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리라도 해야 치매예방이 되려나요

  • 14. ...
    '26.5.7 11:56 AM (122.38.xxx.150)

    온누리 상품권이나 수산대전 상품권 꼭 이용하시구요.

  • 15.
    '26.5.7 12:01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먹지도 않는 장아찌며 오이지 등등
    이젠 힘들어서 안해먹어요.
    밥도 한끼 겨우 해먹는 시대인데.
    요리 사이트는 이제 아니죠.

  • 16.
    '26.5.7 12:01 PM (58.235.xxx.48)

    요새 집밥 훨씬 덜 해 먹기도 하고
    주식 이야기는 어는 싸이트 가나 난리도 아니죠.
    82도 트랜드 따라가는거고요.

  • 17. ...
    '26.5.7 12:03 PM (211.112.xxx.69)

    현석마미 장아찌 담그던 아줌마들 지금 다 주식 담그느라 정신 없어요 ㅎ

  • 18. ㅇㅇ
    '26.5.7 12:04 PM (58.122.xxx.55)

    우량주 장담그듯 매실청하듯 장투하는중ㅋㅋㅋㅋ

  • 19. 원글님도
    '26.5.7 12:0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트렌드 따라서 원글님이 바뀌세요
    요즘 집밥 고집하면 자식도 눈치줘요
    다 늙어 자식도 독립 시킬 나이에
    무슨 음식얘기를 얼마나 하겠어요?

  • 20. 원글님도
    '26.5.7 12:08 PM (112.157.xxx.212)

    트렌드 따라서 원글님이 바뀌세요
    요즘 집밥 고집하면 자식도 눈치줘요
    돈 나눠 주면 좋아해도요
    다이어트에 건강 생각하면서 밥먹는 시대 아이들이
    장아찌류를 좋아나 하나요?
    무슨 음식얘기를 얼마나 하겠어요?

  • 21. 맞아요
    '26.5.7 12:13 PM (182.227.xxx.251)

    저도 50대 중반이 되었는데
    이제 장아찌도 안먹고 게장도 안먹어요.
    해먹는거 뿐 아니라 사먹지도 않아요.

    최대한 간단하고 심플한 식단 선호하게 되어서요.

    그러다보니 그런 글 줄어드는게 넘 당연해진거 같아요.

  • 22. 키친토크가세요
    '26.5.7 12:14 PM (223.38.xxx.30)

    거긴 왜 안 가고..?

  • 23. ...
    '26.5.7 12:17 PM (211.112.xxx.69)

    이런 푸념글은 충분히 쓸 수 있죠.
    알꽃게 파는곳은 저도 궁금 ㅎ

  • 24. ..
    '26.5.7 12:19 PM (117.111.xxx.134)

    다음카페 목포순희네 강추요.

  • 25. :)♡
    '26.5.7 12:23 PM (112.217.xxx.66)

    히히 귀여운 글이에요

  • 26. ㅇㅇ
    '26.5.7 12:30 PM (61.43.xxx.178)

    시대는 변하고 주부들 마인드도 변하는건 당연한데
    나는 옛날이 좋다고 우기시면
    도태되고 고립되는 길이죠
    제목만 봐도 요즘은 이런게 이슈구나 알고 넘어갈수 있잖아요
    알밴 암꽃게는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판다고 들었는데
    늘 있는건 아닌듯

  • 27. . . .
    '26.5.7 12:33 PM (175.223.xxx.217)

    여기가 이제 주식사이트지. 누가 요리사이트라 하겠어요.
    다른곳은 재테크 증권 메뉴로 분리되어있는데 이건 뭐

  • 28. .. .
    '26.5.7 12:38 PM (211.235.xxx.9)

    농라 소개해주신 곳에서 방금 꽃게 샀어요. 가격이 좀 있는데 맛있었으면 좋겠네요. 저 사자마자 급랭암꽃게는 바로 품절 됐어요.
    백합도 3kg산거 내일 올텐데 냉동실이 꽉 차겠어요.

  • 29. ..
    '26.5.7 12:49 PM (118.33.xxx.177)

    꽃게 맛있겠다.. 간장게장 먹고 싶어요

  • 30. 농라
    '26.5.7 12:52 PM (222.235.xxx.222)

    전 모든 농수산물은 농라에서 사요

  • 31.
    '26.5.7 12:52 PM (118.235.xxx.10)

    이제 짠 장아찌며
    매실청이니
    건강에 악영향인거 다 알아서
    안만들죠.
    만들었다 하면 대용량이니
    음식 나눠주는 며느리 괴롭히는 사람 되기 십상.
    올리브유 샐러드 달걀 이런게 일상 음식이니

  • 32. 꽃게 정보
    '26.5.7 12:52 PM (223.38.xxx.22)

    꽃게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식도 축의금 이야기도 일상글입니다. 월글님, 기겁하시겠지만, 당연 정치도 일상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한 자본의 이야기에 무관심했다가는 나락갑니다. 꽃게도 오이지도 이 이름다운 계절에 모두 다같이 두루두루 즐기려면 더더욱 관심가져야 합니다.

  • 33. ㄱㄴㄷ
    '26.5.7 1:31 PM (122.40.xxx.251)

    점점 밑반찬 저장식품
    덜해먹지요..
    울집도 이제는 메인 한두개와 김치
    그리먹어요..

  • 34. ....
    '26.5.7 3:14 PM (211.218.xxx.194)

    원글보다 댓글들이 더 날서있네요.
    원글이 주식글, 축의금글 못쓰게 한것도 아닌데.....

    식구들이 장아찌 안먹어도
    꽃게 좋아할수 있죠.
    좋아하면 또 해줄수 있고.

  • 35. ...
    '26.5.7 5:51 PM (122.38.xxx.150)

    저기 윗님 백합은 냉동 시키면 안돼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1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8 ia 12:27:19 1,473
1808714 실비보험료 5 ㅇㅇ 12:24:29 1,235
180871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9 12:23:37 1,797
180871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41
1808711 돈이 나를 피해가요. 9 Oo 12:21:13 3,447
180871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8 ㅇㅇ 12:17:22 3,222
1808709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25 ... 12:17:18 3,936
1808708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12 요즘 12:10:14 2,018
1808707 무명전설 8 M 12:08:52 818
1808706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13 ㅇㅇ 12:07:53 1,541
1808705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33 .. 12:07:06 2,816
1808704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5 -- 12:06:04 1,054
1808703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7 직딩 12:05:30 975
1808702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741
1808701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4 ㅇㅇ 12:03:10 806
1808700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2 123123.. 12:03:07 1,898
1808699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4 ㅁ ㅁ 11:57:04 1,109
1808698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3 부상 11:55:29 961
1808697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5 11:54:00 1,134
1808696 어휴 돈이 없어 4개월전에 5백만원어치 주식샀는데 8 이제 겨우 11:50:42 5,965
1808695 부모님 용돈 3 가자가자 11:50:36 1,448
1808694 양념게장 맛있는 곳 있을까요 4 귤푸딩 11:48:46 501
1808693 네쏘캡슐 어떤거 좋아하세요 7 11:46:32 559
1808692 공복에 소금물? 8 소금물 11:46:04 928
1808691 한시도 쉬지않고 소음내는 윗집 8 소음 11:39:43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