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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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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2쿡 좋아요

ㅇㅇ 조회수 : 855
작성일 : 2026-05-07 10:33:01

망망대해에 혼자있는것같은  풍진 인생

 기쁠때나 슬플때 외로울때 늘 찿았고 곁에 있어서 고마웠어요

 

여러모로 쳐지는 제가 나댈곳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깨너머로 도움많이 받았어요

 감사해요

 

IP : 58.126.xxx.6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10:38 AM (1.219.xxx.244)

    저도 좋아요
    예전처럼 따뜻한 글들은 좀 적어졌어도
    나보다 인생 더 많이 살아온 큰언니들 틈바구니속에서 인생경험 전수받고
    이얘기저얘기 알콩달콩 나눠가는거 좋아요

  • 2. ..
    '26.5.7 10:38 AM (118.235.xxx.11)

    저두 좋아요
    찌지고 볶고 싸울 때도 많지만
    오래 연애하다 결혼한 정든 배우자같아요.ㅋㅋ

  • 3. 저는 제일 좋은
    '26.5.7 10:49 AM (118.218.xxx.85)

    친한 친구입니다
    매일매일 이자리에 앉을때마다 만드신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 4. ㅐㅐㅐㅐ
    '26.5.7 10:50 AM (61.82.xxx.146)

    저는 82가 친정같아요

    식구 많은 친정집 ㅎㅎ
    자매들의 못된 말에 속상도 하지만
    그래도 위로와 지혜가 필요할때
    찾아오면 언제나 답을 주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언니같은 존재가 많아요

  • 5. ...
    '26.5.7 10:50 AM (61.43.xxx.178)

    82에서 나누는 얘기들
    오프에서 나누는 얘기들 보다 정보나 신속성면에서
    더 넓고 빨라요 ㅎㅎ

  • 6.
    '26.5.7 10:54 AM (58.126.xxx.63)

    늘 악플다는 사람보면 저런 이상한 사람도있구나? 오프에서 만나면 조심해야지 경각심을 가지고요
    아무얘기나 편하게 수다떠는게 즐거워요
    그중에 어쩌다 정말 너무 착하고 따뜻한 댓글써주시는분보면 잊고살았던 인류애가 떠올라서 눈물이나요

  • 7. ....
    '26.5.7 10:55 AM (211.250.xxx.195)

    저도 좋아요

    제약점이나 흠도 털어놓고 위로도 받고 기도도받고
    감사합니다

  • 8. ..
    '26.5.7 10:59 AM (112.214.xxx.147)

    저도요. 좋아요.

  • 9. 건강
    '26.5.7 11:00 AM (223.38.xxx.202)

    힘들때
    제 인생의 등대같은 곳입니다
    고맙고 또 고마운곳

  • 10.
    '26.5.7 11:01 AM (124.63.xxx.183)

    저도 좋아요
    그래도 따뜻하고 냉철한 분들이 많음을 느껴요

  • 11. 저도
    '26.5.7 11:01 AM (61.77.xxx.104)

    힘든 일 있을 때 위로도 받고, 고민있을 때 도움도 받은 커뮤니티에요.

    매일 매일 많이 배우고 가요~

    평생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감사해요^^

  • 12. 82쿡
    '26.5.7 11:03 AM (175.115.xxx.190)

    저도 친구같고 좋아요~

  • 13.
    '26.5.7 11:06 AM (118.235.xxx.117)

    저도요~~

  • 14.
    '26.5.7 11:06 AM (58.235.xxx.48)

    연령대가 높은편이라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함도 있고 악플도 많지만 따뜻한 댓글도 많아요.
    부동산이나 돈되는 정보엔 좀 느리지만
    생활 전반에 관한 의문은 잘 풀어주늘 척척박사고요 ㅋ
    저도 82와 함께 늙어가네요.

  • 15. ...
    '26.5.7 11:10 AM (59.5.xxx.89)

    13년을 알고 지낸 친구 같아요
    13년째 미용일을 하고 있는 저는 아침 출근 하면 음악 켜고 82쿡 접속이 하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남에게 말 못하는 고민 털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정보도 많고요
    좋아요

  • 16. ...
    '26.5.7 11:12 AM (220.95.xxx.149)

    저도 도움받고 너무 좋아요
    항상 감사해요

  • 17. 꿀딸기
    '26.5.7 11:16 AM (175.210.xxx.137)

    친정 같다는 82쿡~ 동감입니다.
    82쿡이 없었다면 너무 외롭고 힘든점 많았을거예요.
    여러가지로 도움도 많이 받고 위안도 받는 든든한 82쿡이죠.
    감사합니다.

  • 18. 그래요
    '26.5.7 11:29 AM (1.240.xxx.21)

    하루하도 안 들어오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소중한 공간.

  • 19. 저도
    '26.5.7 11:30 AM (180.231.xxx.53)

    틈 날때 마다 들어옵니다. 하루라도 안 오면 궁금해서 못 삽니다. 친구가 없으니 82가 친구에요.

  • 20. 근데 악플들
    '26.5.7 11:30 AM (223.52.xxx.244)

    무서워요
    일부이지만 악플들도 대단해요

  • 21. YOY
    '26.5.7 11:33 AM (211.241.xxx.137)

    고마운 곳이죠

  • 22. ....
    '26.5.7 11:50 AM (39.124.xxx.15)

    82 없었으면 얼마나 외로웠을까
    현명한 선택들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좋은 글과 댓글들
    뭐라 말 할 수 없이 고마워요

    김혜경 선생님, 82 덕분에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3. ...
    '26.5.7 11:53 AM (14.53.xxx.46)

    저도요
    든든하고
    안식처 느낌도 듭니다

  • 24. ...
    '26.5.7 12:05 PM (219.249.xxx.58)

    82는
    저한테는 친정,친구,이웃,도라에몽 주머니 같은곳 입니다

  • 25. ..
    '26.5.7 1:00 PM (59.27.xxx.158)

    저도 좋아요. 가시돋힌말은 걸러들으면 되고,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분들이 아직 더 많은 것 같아요.

  • 26. ㄱㄴㄷ
    '26.5.7 1:46 PM (122.40.xxx.251)

    늘 지혜롭고
    보석같은 글 많고
    친정같고
    놀아주는 놀이터에요.
    단,쓰레기글들 빼고 골라보면 되는거죠.

  • 27. 저도
    '26.5.7 1:54 PM (106.101.xxx.99)

    좋아요.
    익명이라 쪽팔린 글도 ㅎ즈고
    창피해서 지우고 도망갈 때도 있지만
    자매,딸 없는 제겐 위로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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