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다
'26.5.7 10:23 AM
(118.221.xxx.69)
장학금 타서 엄마주는, 열심히 사는 아들이라니,,,
님 부럽습니다
2. 잘하셨어요
'26.5.7 10:24 AM
(220.85.xxx.165)
자식 잘 되는 것 만큼 좋은 일이 어디 있나요. 기분 좋게 자랑하시고 닥친 일은 하나하나 해결해 가십시다. 장학금 나눠주는 아들
진짜 세계 최고 마음씨. 부모 자식 사이 좋은 게 제일입니다.
3. 진짜
'26.5.7 10:24 AM
(112.150.xxx.63)
축하드려요
끄트머리라고 비하하지말아주세요.
"너의 멋진출발을 아줌마가 축복한다
넌 진짜 크게될애야.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4. ..
'26.5.7 10:25 AM
(218.146.xxx.39)
바쁜데 일부러 로긴했습니다.
멋진 자녀에 극복하려는 님, 존경합니다.
5. 아드님
'26.5.7 10:26 AM
(121.167.xxx.246)
대견해서 눈물이 나요
실패를 경험해 봤으니 이제 앞으로 도약만 남았네요
잘 자란 아드님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6. ..
'26.5.7 10:26 AM
(39.118.xxx.199)
자녀를 믿어 주고 응원하고 끝내
고마움을 알고 표현하는 그 자식까지
고요함속에 중심을 잡는 힘있는 엄마네요.
축하드려요. 충분히 즐기시길요.
7. 감사합니다
'26.5.7 10:26 AM
(121.175.xxx.55)
울 둘째 아들같은 딸입니다
키도 169에
아주 예뻐요.
팔불출같지만 울 딸 자랑하니
제 기분이 째지네요.
감사합니다
8. 절대
'26.5.7 10:28 AM
(112.150.xxx.63)
휴학하지말고
지금처럼 학점챙기면 취직돼요
그러니 밥잘챙겨주고 늘 잘한다 칭찬해주세요
아셨죠?
9. 우리
'26.5.7 10:30 AM
(220.126.xxx.16)
우울함이 싹 달아났겠어요.
고생하셨어요.
제가 눈물이 핑 돌아요
전 아이한테 그런 무한 사랑을 못주는거 같아서 반성도 되고..
아이가 너무 말도 이쁘게하고 장학금 받아서 엄마 드린다는 맘도 넘 예쁘고
우리 아들딸도 예쁜데 전 제가 욕심이 많은거같아 반성하고 갑니다.
남편이 든든하게 옆에 있어도 힘든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이가 엄마 힘든거 알아주니 힘들어도 버티신거 같아요.
행복하세요
10. ..
'26.5.7 10:31 AM
(223.39.xxx.103)
장하다 열심히 사는 것도 멋지고 자신감 넘치는 것도 멋지고 엄마 생각하고 고마워해주는 것도 최고로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11. 추카
'26.5.7 10:31 AM
(61.43.xxx.178)
읽으면서 왠지 딸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에 아들이라고해서 아들이라고 글에 나왔나 싶었는데
딸 맞군요
딸이든 아들이든 넘 잘 키우셨네요
부러워요
12. ………
'26.5.7 10:32 AM
(221.165.xxx.131)
중2 아들 하나 둔 엄마는 부러워서 울고 가요..
13. 저는
'26.5.7 10:33 AM
(121.175.xxx.55)
우울한데 격려해주시니 눈물이 핑도네요.
저는 아이들한테 어릴때 다 받았다 하고 키웠어요.
꼬물거리는거 낳아 기르면서
얼마나 웃었게요.
제가 아이들 아니면 뭐로 그렇게 설레면서 웃었겠어요.
이미 다 받았어요
14. ...
'26.5.7 10:34 AM
(121.142.xxx.225)
힘들때 위로해 주는 자식이 있는데 뭔 걱정이겠나요?
남의 자식이지만 제가 다 뿌듯...ㅋㅋㅋ
15. 어머나 죄송
'26.5.7 10:39 AM
(121.167.xxx.246)
에궁 제가 아들만 둘이라 성별도 안나왔는데 무조건 아들이라 착각했네요ㅠ
죄송해요
따님분 과 원글님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16. 덩이
'26.5.7 10:41 AM
(211.114.xxx.134)
세상에 무서울게 없으시겠어요..세상을 다 가지셨슴다..!!!
17. ditto
'26.5.7 10:46 AM
(114.202.xxx.60)
이게 좋은 날이죠 ㅎ 이런 날을 위해 우리가 하루하루 어떤 더러운 것도 참아 넘기며 살아내는 거잖아요 저도 얼마 되지 읺았지만 살아 보니 인생은 반짝이는 날 보다 흐리고 고된 날이 훨씬 더 많아요 그런데 어느 날 하루 반짝이는 햇살이 나에게 잠깐 비춰지면 흐린 날이 다 잊혀 지더라구요 자식 키우는 게 이런 것 같아요
18. 부럽다
'26.5.7 10:48 AM
(112.162.xxx.139)
보석같은 따님 두셨네요. 그런 빛나는 아이를 두신 엄마도 분명 좋은분이실듯..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예쁜 딸이네요.
19. ........
'26.5.7 10:58 AM
(211.250.xxx.195)
원글님 우리 다 잘될거에요
따님도 너무 이쁘네요
저는 아직 그런돈 주는 아이들은없지만
남편안보고 사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지만
아이들이 착해서 감사해요
우리 아이들 생각해서
건강하게 잘 지내봐요
20. 그 딴 우울?
'26.5.7 10:59 AM
(1.252.xxx.71)
농사 엄청 잘 지우셨구만요~
부럽다요^^
21. 와우
'26.5.7 11:09 AM
(58.235.xxx.48)
너무 행복하시겠당!
우울은 커녕 기쁨의 눈물이 나실 듯
일도 잘 풀릴거에요. 화이팅!
22. ...
'26.5.7 11:16 AM
(180.67.xxx.79)
저도 회사일로 끙끙 앓는 스타일인데 나중에 돌아보면 그렇게 후회가 돼요. 별거 아닌 일로 왜이리 감정소모하며 스트레스를 받았을까 하구요. 물론 마음을 다스린다는게 내맘되로 되는건 아니지만 회사일은 시간 지나면 다 별거 아닌 일인건 믿으세요.
자녀분 보며 저도 힘이 나서 댓글 답니다.
23. 세상에!!!
'26.5.7 11:34 AM
(14.35.xxx.240)
어쩜 이리 예쁜 딸을 두셨을까요
아들이 있었다면 사돈 맺고 싶네요
예쁜 딸, 예쁜 엄마
오늘 내게 올 행운 그쪽이 다 가져요!
내내 더더 행복해져버려랏!!!
24. 어머
'26.5.7 11:52 AM
(39.124.xxx.15)
너무 찡해서 눈물이 납니다.
장한 딸이네요
응원 백만배 드리고 싶어요
행복 가득하시길
25. 00
'26.5.7 12:27 PM
(180.65.xxx.114)
저도 큰아이 대학보낸 엄마로.. 자녀분 말하는걸 보니 뭐가 돼도 될 마인드에요!!
적극 지지해주세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꽃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다 지나갑니다.
26. 축하드려요
'26.5.7 1:16 PM
(118.221.xxx.110)
따님 잘 키우셨네요.
자식 농사가 최고라는 어른들 말씀이 맞더라구요.
27. 딸기마을
'26.5.7 2:25 PM
(220.86.xxx.180)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자식 잘되는게 최고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