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ㅇㅇ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26-05-07 10:07:19

저는 세입자인데요, 

금요일, 토요일에 여러팀이 집보러 온대요.

그런데 동시에 여러팀이 저희 집에 오는지 아니면 팀별로(?) 줄서서 기다렸다가 한팀씩 보여주는건지...

저는 후자가 맞는거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집을 깔끔하게 해놓으면 빨리 나갈까요? 이삿날이 두달 남짓 남아서 집이 빨리 빠져야하는데 걱정이예요..

IP : 211.58.xxx.1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10:10 AM (218.145.xxx.35)

    요새 전세없어서 난리라고
    글 엄청 올라왔었잖아요.
    가격만 맞으면 금방 나가지 않을까요??

  • 2. 지인이
    '26.5.7 10:10 AM (114.204.xxx.203)

    조심하세요
    정신없을때 도둑이 같이 들어와서 파악하고는
    다음날 다 훔쳐간 적 있어요

  • 3. ....
    '26.5.7 10:10 AM (106.247.xxx.102)

    따로따로 오겠죠
    그리고 집 정리 매우 중요합니다.
    깔끔한집이 빨리 나가요

  • 4. Zi
    '26.5.7 10:11 AM (118.235.xxx.219)

    중개인이 스케쥴조절해서 차례로 오구요
    깨끗하면 더 좋지만 층 방향 가격이 더 큰 요인이에요

  • 5. 시간
    '26.5.7 10:11 AM (211.221.xxx.43)

    시간 정해서 각 팀별로 들여야해요
    이 사람 저 사람 들추고 쑤시고 다니지 않게 중개사 없이 독자행동 못하게 하세요

  • 6. 부동산
    '26.5.7 10:11 AM (124.53.xxx.50)

    부동산에 말해서 한팀씩 보라하세요
    시간약속정하석요

    2시 2시10분 2시 30분

    그러면 앞팀도 빨리보고가고 뒷팀도 조바심나서 바로계약해요

  • 7. 리보
    '26.5.7 10:13 AM (221.138.xxx.92)

    부동산에서도 계약 성사시키려면
    한팀씩 데려올 수 밖에 없는 구조고요...
    집은 모델하우스 수준으로 치워둡니다.

    요즘 전세가 귀하다니 빨리 나가겠네요.

  • 8. ㅇㅇ
    '26.5.7 10:14 AM (211.58.xxx.111)

    집은 엄청 깔끔한 편인데..이사 준비 중이라 대부분 살림 처분하는 중이거든요.
    아이방이 지저분해서 그게 걱정이긴한데..
    구축에 수리안된 집인데 집주인이 가격을 올려서 내놨어요. 그래서 걱정이예요..

  • 9. ....
    '26.5.7 10:15 AM (116.38.xxx.45)

    보통 부동산별로 시간 정해서 와요.

  • 10. ㅇㅇ
    '26.5.7 10:15 AM (211.58.xxx.111)

    부동산에 한팀씩 오라고 미리 연락드려야겠네요. 근데 부동산이 좀 무대포스타일이라..ㅠㅠ
    지난번에 중개사님 혼자 오셔서 집보고 갔는데,
    아이방이 문 닫혀있는데 노크도 없이 갑자기 문을 확 열어서 아이가 놀랐거든요.

  • 11. ....
    '26.5.7 10:20 AM (112.216.xxx.18)

    꺠끗한게 딱히 중요하진 않던데...

  • 12. 전세없어서
    '26.5.7 10:44 AM (123.142.xxx.26)

    그런지 저희도 줄서서 보러오더라구요.
    두서너팀이 한번에 보기도 하고,
    어느날은 밖에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차례로 보기도 했어요

  • 13. ...
    '26.5.7 3:46 PM (182.226.xxx.232)

    예전 중개인이 그렇게 해서 하루 3팀 데리고 왔었어요 보조인이랑 번갈아 가면서 시간차 두고 오더라고요 그 중개인 일 잘했어요 집 그날 바로 나갔고요
    최근에 집 매매했는데 저희 집이 진짜 제일 깨끗했대요 집에 오는 중개인들이
    저희 2천세대인데 ㅎㅎㅎ
    근데 집 빨리 안나갔어요 진짜 거의 1년 걸렸는데
    요즘엔 깨끗하고 옵션 많은것보다 시스템 에어컨 없어도 제일 싼 집이 빨리 나가요
    전세도 싼게 먼저 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35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8 추천좀 13:13:46 677
1808734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8 ㅇㅇ 13:03:01 899
1808733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12 아파트 12:59:51 1,808
1808732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32 ........ 12:59:36 1,324
1808731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970
1808730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28 미쳤다 12:44:27 937
1808729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5 ... 12:43:23 3,734
1808728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8 ia 12:27:19 1,330
1808727 실비보험료 5 ㅇㅇ 12:24:29 1,134
1808726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9 12:23:37 1,637
180872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38
1808724 돈이 나를 피해가요. 9 Oo 12:21:13 3,223
1808723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7 ㅇㅇ 12:17:22 2,958
1808722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26 ... 12:17:18 3,575
1808721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6 아류 12:12:59 446
1808720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12 요즘 12:10:14 1,811
1808719 무명전설 8 M 12:08:52 763
1808718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13 ㅇㅇ 12:07:53 1,432
1808717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31 .. 12:07:06 2,548
1808716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5 -- 12:06:04 984
1808715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7 직딩 12:05:30 904
1808714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694
1808713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4 ㅇㅇ 12:03:10 743
1808712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 123123.. 12:03:07 1,790
1808711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4 ㅁ ㅁ 11:57:04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