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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남편 최고 조회수 : 5,887
작성일 : 2026-05-07 08:30:32

우린 주식 서로 안묻고 각자 하는데 남편이 

계좌 캡쳐해서 보냈어요.

저는 요즘같은 장에서 잘 벌어야 하루에 백 안넘어가는데

하루에 몇천에서 몇억씩 버는 사람들 글이 올라오는거 너무 ㅃ ㅓ ㅇ 이 심한거 같다 했더니

한참 망설이다가 남편이 계좌 보여주네요. ㅎ

저 모르는 증권앱이 여러개에 계좌도 여러개에.

하루 억대 수익이 우리 남편이었음.

전체 금액은..조금만 더 하면 강남아파트 가능해요.

둘다 삼전, 하이닉스 안다니는데 1도 안부러움.

이것도 안믿을 분들 많을듯 ㅎㅎ

오늘 다들 성투하세요

 

 

 

 

IP : 39.7.xxx.9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
    '26.5.7 8:32 AM (118.235.xxx.224)

    축하드려요 그런데
    화가 많이 나신 듯한?;;;; 느낌이ㅎㅎㅎ

  • 2. ..
    '26.5.7 8:33 AM (121.168.xxx.172)

    좋으시겠어요.
    자랑글은..,자랑계좌 입금하고 쓰세요~~

  • 3. ㅁㅇ
    '26.5.7 8:33 A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ㅎㅎ 저두요.
    저도 오늘만 몇억 수익이네요.
    아직 안팔았는데 이제 슬슬 팔려고요.

  • 4. . . .
    '26.5.7 8:33 AM (175.119.xxx.68)

    이젠 남편 계좌까지 등장이네요

  • 5. ㅇㅇ
    '26.5.7 8:36 AM (180.71.xxx.78)

    믿습니다 ㅎㅎ

  • 6. ㅇㅇ
    '26.5.7 8:36 AM (211.193.xxx.122)

    남편이 남인가요?

    축하합니다

  • 7. ..
    '26.5.7 8:36 AM (1.235.xxx.164)

    현실감 없지만 믿어봅니다.
    그리고 팔지 않은 돈은 내돈이 아닌거.
    적당히 수익실현하고 유지하세요.
    증여 상속해야하면 세금 반은 나랏돈이 될텐데..
    적당히 쓰시면서 모으시길요.
    죽어라 모았는데 세금으로 나가면 넘 아까울듯요.

  • 8. 막돼먹은영애22
    '26.5.7 8:37 AM (106.101.xxx.27)

    거직말같은대요

  • 9. 쓸개코
    '26.5.7 8:42 AM (175.194.xxx.121)

    얼마전에 주식자랑하려면 자랑계좌 입금부터 하자는 글이 올라오긴 했었어요 ㅎ
    하이닉스 직원 안 부러울 정도면 하셔도 되겠는데요 ㅎ

  • 10.
    '26.5.7 8:42 AM (211.117.xxx.147)

    부럽네요. 축하해요~
    저는 제 남편계좌는 못봐서.. (궁금하네요)
    아무튼, 저는 곧 자동차 한 대 살수 있을거같아요.
    올 초엔 그랜저 중고였다면 지금은 그랜저 신형으로..
    근데 전기차가 땡기네요.. 좀 더 분발해서 테슬라로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얼마전에 금현물etf판게 잘한선택같아요.

  • 11. ...
    '26.5.7 8:42 AM (114.204.xxx.203)

    좋으시겠어요 내 남편은 잡주로 아직도 마이너스

  • 12. 부럽다~
    '26.5.7 8:47 AM (123.111.xxx.138)

    이왕 자랑하는거 좀 더 구체적으로 자랑해주세요.
    삼전 몇주 하이닉스 몇주인지.
    저 아는분은 삼전 300주 갖고 있어요.
    하이닉스도 300주 갖고 있었는데 그건 정리하고 지금은 30주만 있데요.
    제 기준엔 30주도 부러워요,

  • 13. ....
    '26.5.7 8:51 AM (121.133.xxx.158)

    전 주식으로 10억 가지고 있는데 계속 아까워서 못 팔고,, 더 사기만 합니다 -_- 가끔 열어요 그냥 확인하고 닫고. 이게 예금은 제자리지만 주식은 변화가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그 재미로 하는 거죠.
    당분간은 사고 팔고 안 할 예정이라서 오늘도 그냥 열었다가 닫고 이제 운동 갑니다. 회사를 취미로 다니면 진짜 회사 일도 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투자가 소중해지네요.

  • 14. 얼른
    '26.5.7 8:54 AM (125.143.xxx.103)

    다 팔아서 강남 아파트 가세요
    결론은 그럴려고 돈을 버는거니

  • 15. 그런데
    '26.5.7 8:55 AM (182.219.xxx.35)

    남편이 몰래 나한테 말안하고 큰돈 굴리면
    배신감 들텐데...저만 그런가요?

  • 16. ...
    '26.5.7 8:58 AM (1.227.xxx.206)

    원글이는 보고도 안 믿길텐데
    계좌를 보지도 못 한 우린 어떻겠수

  • 17.
    '26.5.7 8:58 AM (175.114.xxx.246)

    우리 남편은 뭐 좀 없나...
    좋으시겠어요. 부럽다!!!

  • 18. ㅇㅇ
    '26.5.7 9:00 AM (211.208.xxx.21)

    좋으시겠다
    씨드가얼마길래
    억씩이나
    부럽습니다

  • 19. 그러고보면
    '26.5.7 9:17 AM (203.128.xxx.74)

    참 돈들도 많으셔~
    딴것도 아니고 주식에 그많은 돈을 묻어두시구
    성투하세요~~

  • 20. 시드가
    '26.5.7 9:43 AM (118.235.xxx.55)

    많은데 그걸 여태 모르셨나요

  • 21. ㅇㅇ
    '26.5.7 9:59 AM (14.48.xxx.193)

    하루 억대 수익이요? 리얼리?

  • 22. 잔고가
    '26.5.7 10:07 AM (59.7.xxx.113)

    30억이 되었으면 하루 1억은..요즘 장에 일도 아니겠네요.

  • 23. ...
    '26.5.7 10:42 AM (118.235.xxx.100)

    시드는 대충 알고 있었고 어느정도 총액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알던거랑 거의 2배가 차이나는줄은 몰랐어요.
    연봉 다 아는데 생활비 일부만 내놔서 그걸로 싸운적도 많은데 그거 다 나한테 맡겼음 어쩔뻔. 그게 고마운 날이 올줄은요 ㅎㅎ
    하루수익은 정말 놀랐어요. 요즘 진짜 주식판이 코인판보다 더해요.
    맘은 다 팔라고 하고 싶지만 투자 똥손 입장이라 우선 남의.계좌에 입대는건 안하려구요

  • 24. ...
    '26.5.7 10:43 AM (118.235.xxx.100)

    근데 쓰면서도 다들 안믿을거 같긴 해요 ㅎ
    저도 다른사람 글 쓰는거 안믿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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