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혹시 치매 아니세요?
그건 아니에요.
전부터 저한테 바보같다, 또라이 아니냐, 다니는것도 어수룩하다.
등 비수꽂는 말 했었어요.
당하지만 말고 한번 강하게 나가보세요
저런 말 듣고 그냥 가만히 계시는거에요?
전형적인 Kㅡ효녀라네요
아무리 부모라도 고마워하기는 커녕 자식의 인격을 파괴하면 안되죠
저도 뒤늦게 정신차린 k장녀지만
호구가 진상을 더 진상으로 만들어요
나이갸 어떻게 되세요
안쓰럽네요
저희 시누가 그렇게 시모 다 맞추고 살다가 작년 어머님 돌아가시고 분노가 분노가...
다 맞추지 마세요
잠시 떠나 계시라 말씀드리고 싶은데 힘드실까요
원글님 마음을 돌아보는게 우선
하지말고 지나쳐보세요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좋네요
전화오면 잊었다고 하고 마세요
않는 사람은 부모라도 경고하고 거리두세요.
저처럼 당하고당하다 50중반에야 끊어내지말고요;;;
이제 씨알도 안 먹힐거 같으니 죽을듯이 노려보고 막말하는데
정뚝떨이라 미련도 안 남네요. 죽어도 안보고 싶음
만약 내 자식이 부모한테 함부로 말하면
그런 자식 멀리할겁니다..
자식을 천대해도
부모니 어쩌나 다받아주니 끝이 없지요
해오던 것과 반대로 해보세요
물론 더 길길이 난리치겠지만
어느 순간 조금씩은 변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평생 고달파집니다
자기들 좋아서 자식을 낳아놓고
고마운줄 모르는 인간은 잘해줄 필요없어요
부몬데 어쩌나 만만에 콩떡이예요
여태 해온것 만으로도 너무 충분히 잘했어요
남이 봤을 때 치매인가 할 정도 수준이에요. 잘해도 못해도 어차피 막말들을 거라면 굳이..
안만나고 사시는게 정답이예요. 절대 가지 마세요!
사는거 버겁고 가난한 자식 꼴 보기 싫어하는 부모예요.
뭐하러 가서 험한소리 들으시나요? 연락 딱 끊으세요.
보란듯이 잘 살고 부모님한테 용돈 팍팍 드리고 선물 팍팍 사줄형편될때 그때 왕래하세요.
그래도 난 부모 연 못 끊는다. 하면 가서 막말 듣고 오세요.
막말 듣고 구박 받기위해 연락하고 가는거죠.
사람 안변해요!
성인이잖아요
부모 도움 손길 필요치 않구요.
부모 자식간이라도 꼭 만나고 연락하고 살필요
없어요.
내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가지마세요. 연락도 받지마세요.
어릴적 어린이날때 해준거 없었음 빈손으로 가세요
만나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성인인데 왜 이젠 독립하셔야죠.
선물은? 하면 바로 받아치세요.
나 돈 없어!!!!!!!!!!
부모가 부모다워야지
그냥 당분간 연락 끊어 보세요.
만만하니 정말 막대하네요.
자식 힘들게 고생하는데 선물 타령하는게 부모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