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26-05-07 02:50:41
IP : 211.193.xxx.1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ㅜ
'26.5.7 1:50 AM (222.236.xxx.137)저희집 아이 거기왜있는거죠?
그마저도 졸사 찍는다고 요즘 아침만먹고 안먹어요
내일 5 모는 어쩔건지ㅜ
참고참다. 학원 관독 다 끊었더니 밥안먹고 울고불고 난리쳐 다시 연락한거 저만 그런줄요ㅜ2. 미국 가톨릭신자
'26.5.7 10:53 AM (174.62.xxx.100)미국에 파송하는 신부들중 한국에서 소위
빵꾸나도 될꺼같은 신부들을 보내요
저도 하도 희한한 신부들을 겪다보미 냉담도 했는데
시카고에서 비슷한시기에 한명은 돈문제
한명은 여자문제로 난리거 났었는데
여자문제 일으킨신부는 복직(?)됐고요
돈문제 일으킨 신부늠 면직됐어요
여자문베 일으킨 신부 덮은교구는 인천교구
돈문제 일으킨 신부 면빅시킨 교구는 부산교구
미국은 한도시에도 여러교구가 와서 사목을하는데
제일 개차반은 돈문제 여자문제 잉으키고 사순시기에
골프치다 대퇴골 다쳐 나간신부 문책없이 다시 발령낸
‘대’대구교구
겪다보니 거긴 쓰레기들이더만요
주교부터 밖으로 말만 안나가게만 강요하더군요
하느님보시기 두렵지도 않는지
미사중 발기됀몸으로 굳이 평화의 인사를 허그로 하자던 허신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