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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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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 조회수 : 8,765
작성일 : 2026-05-06 22:49:17

하소연할수도 있지

82에 댓다시는 분들 완벽한가요.

글쓰기 대회 나갈 것도 아닌데

마춤법 지적에

한제목에 여러 내용 쓸수 있는데

이말 썼다 저말 쓴다고 정신병이라는 댓글도 있고

심지어 빨리 병원을 가보라는둥

자기가 의사에요?

공공기관이란 사회가 완벽하게 정직한가요?

못믿게 한 사회가 잘못이지

의심한 내가 잘못입니까!

현실 왜곡이라면서

상담받으라시는데 

어디가서 받을까요? 

남글 기억하고 읽었다며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는거지

자기 맘에 안든다고 

남에게 화풀이 댓글은  올바른 정신인가요?

좋은말 얼마든지 있는데 

 

IP : 211.36.xxx.23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6.5.6 10:53 PM (211.36.xxx.251)

    어떤글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82상주 악플 몇 명입니다.ㅠㅠ
    왜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일반 주부같지도 않아요.

  • 2. 에휴
    '26.5.6 11:02 PM (221.154.xxx.222)

    무슨 글인지 모르나
    보면 뒤둥그러진 인간군상들 종종 출현합니다
    누가더 4가지 없나 배틀하는 것 같아요
    맘 푸셔요

  • 3. 윗님
    '26.5.6 11:04 PM (223.38.xxx.27)

    원글 못 보셨으면 상주 악플러 얘기 하며 섣불리 편 들지 마세요.

    원글님, 대학 졸업한? 들어간? 딸이 일본 여행 가는데 말려도 말 안 듣는다는 얘기 쓰다가
    화장실 청소 제대로 안 한다는(님 말에 따르면) 남편에게 잔소리하다가
    남편이 화내자 죽었으면 좋겠다고 글 끝맺은 그 분 맞나요?

    원글님, 그 글은 정말 너무 이상했어요.
    우리가 의사는 아니지만 심하게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건 누구나 느낍니다.
    제목 하나에 그냥 글을 여러 개 썼다고 뭐라고 한 게 아니었잖아요.

    말이, 맞춤법이 문제가 아니고요,
    이 말 하다 저 말 하다
    이 얘기는 왜 나온 거지? 지금 하는 얘기의 뜻이 뭐지? 싶게
    이 사람 지금 꿈꾸고 있나? 싶게 이상했어요.
    딸이 일본어를 못 하는데 일본 여행 가기 때문에 그렇게 극구 말려야 한다는 논리도 이상하고요.

    영어 한 마디 못 해도 어플 켜고 전세계 여행 다 하는 세상이에요. 이 말도 댓글에서 다들 해 줬잖아요. 왜 그런 말은 받아들이지 않으시나요?

    게다가 공공기관이란 사회라니…
    일본어 못 하는 딸이 일본 여행 가는 걸 불안해 하는 거랑, 공공기관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구청 시청 뭐 그런 게 원글님 글 내용과 상관 있었나요…?

    모르겠네요, 저도 이상한 사람 잡고 논리적인 말을 하는 바보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 보라는 건 원글님을 생각해 준 말이지, 심한 말은 아닙니다.

    불안증이 심하면 논리적으로 생각을 못 할 수 있어요. 알약 한두 개 먹는 것으로 나아질 수도 있고요. 원글님 위해서 말한 거예요. 화만 내지 마시고 한번 가 보세요.

    (남편이 사용한 화장실에 오줌이 튈 거고 그게 끈적거릴 거라는 것도 그래요.
    극심한 당뇨 환자 오줌도 끈적이진 않아요. 오줌의 주성분은 물이거든요. 물로만 해도 잘 씻기고, 세제까지 대충 쓰면 다 잘 씻겨나가요.
    끈적거릴 거라는 본인만의 생각으로 남편 너무 잡지 마세요.)

  • 4. 조심스럽지만
    '26.5.6 11:1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댓글이 대동단결일때는
    원글님도 스스로 돌아보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저도 님께 도움이 되고 싶어서 용기내서
    댓글 남겼고요.
    노여움 푸셔요..

  • 5. 윗님
    '26.5.6 11:14 PM (211.36.xxx.233)

    누가 편들어 달랬나요
    님이 더 못됐어요.

    님이 나열한 내용증 제글 없는것도 있네요..
    넘겨집지 마세요.
    제가 님에게 뭘 어쨌다고 비판이세요.
    절 위한다고요?
    지금 단 님글이 바로 악플인거에요
    여론몰이해서 한사람 밟는거 모르세요.
    마녀사냥요
    저에게 댓글 달지 말기 바래요. 님글이 도움은 커녕
    상처가 되요.

  • 6. ....
    '26.5.6 11:24 PM (172.56.xxx.87) - 삭제된댓글

    저장해두겠다는 싸이코패스 댓글 보고 기겁했잖아요
    욕구불만 현실파탄 인간일듯

  • 7. ....
    '26.5.6 11:43 PM (172.59.xxx.151)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저장햐놓는다는 댓글 보고 황당하긴 하더군요
    진짜 할일 되게 없고 욕구불만인 사람 많구나
    막말로 싸패 전자발찌찬 사람들도 접근 가능한게 게시판이란 생각

  • 8. 82에
    '26.5.6 11:45 PM (211.36.xxx.233)

    2009년에 가입해서
    글쓴게
    상담글과 댓글 합해서 500여개
    지운거 100여개하면 600개쯤 될텐데
    글써서 제가 저 위 위님에게 피해준것도 없는데
    남에글 다 기억하며 캡춰까지해서 (위에 길게 나열한것중에
    제글이 아닌것도 있어요) 여봐란 듯이
    이래서 잘못된거다 라고 자신의 기준으로
    사람 하나를 다굴시키고 있잖아요
    모두 대동단결이면 다 옳은거라 생각되지 않아요.
    어떻게 사람 생각이 천차만별인데
    상처주는 댓글이 도움이 된단거에요.
    원치도 않는데, 관리자도 남의글 캡춰나 아이피 콕콕 찍는거
    금기라고 하는데 보기싫음 지나가기가 있는데 궂이
    규칙도 안치키면서 남에게 잘난척 손가락질 하며
    정신병이라고 진단하는게 잘하는 행동인가요.

  • 9. .....
    '26.5.6 11:47 PM (118.38.xxx.200)

    원글님 글은 안 읽어봤으나.
    글의 단면만 보고 너무 몰아가며 상처 받게 쓰는 몇몇 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댓글 보면 하루 종일 기분이 다운되구요.
    넘 연연해 마세요.
    사실 그 누구도 하루하루 살다보면 이런저런 면들이 가족에게 보이는거지.
    내가 봐도 이건 도 넘었다 하는 언행도 가족끼리 충분히 합니다.
    누가 평가하고 재단 할 수 있겠어요.
    그냥 솔직하게 글 쓰신거 같은데.
    넘 상처 받지 마세요.

  • 10. ....
    '26.5.6 11:48 PM (172.58.xxx.20)

    며칠전에 저장햐놓는다는 댓글 보고 황당하긴 하더군요
    진짜 할일 되게 없고 욕구불만인 사람 많구나
    싸패 전자발찌찬 사람들도 접근 가능한게 게시판 원글 이상하다고 악플 다는 사림들도 똑같이 이상

  • 11. ㅓㅏ
    '26.5.6 11:55 PM (221.165.xxx.224)

    그래서 82도 고정닉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유동닉으러 악플달고 다시 닉 변경해서 정상인척하고 이런건 없어지는데 제발좀 ㅠ

  • 12. 실명인증하고
    '26.5.6 11:57 PM (59.7.xxx.113)

    머릿말 분류하고 작성글읽기 가능케하고 차단도 가능케하면 좋겠어요

  • 13. 그게
    '26.5.6 11:59 PM (221.138.xxx.92)

    자유게시판이라 그런거죠..뭐

  • 14. 쩌리들
    '26.5.7 12:03 AM (94.101.xxx.149)

    오프라인에서 인간관계 없고 사회적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하루종일 82 하면서 온갖 악플 쓰는거에요.
    그냥 열등감에 쩔은 온라인속에서만 사는 쩌리들이라고 생각하세요.

  • 15. 비슷한 연배
    '26.5.7 12:07 AM (4.43.xxx.204)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딱 지금 그럴나이에요.
    원글같은 싸패 아주매들 진짜 다 에요. 다.
    울 언니를 시작으로 앞집아짐 아랫집 아짐 심지어는 작은 올케까지.
    다들 지금 미쳐 날뛰고있어요.
    갱년기가 진짜 무서움.

    예전에 갱년기즈음 할머니 직전의 아줌마들 다들 싸이코같아서 사회에서도 말도 안섞으려 했엇는데 맞네. 맞아.
    갱년기 울엄마도 사이코 신경증환자 딱 지금 원글처럼 날뛰던거.
    ㄱ걸 나에게 풀어대어서 손에 옭아매고 휘두르지못하면 아주 악을악을 쓰고 미친듯이 날뛰엇죠.

    원글님 약 먹고 가라앉히길 바래요.
    님이 싸패도 아니고 무엇도 아닌 지금 홀몬의 변환기이기 땜 이에요.
    님같은 사람들 다에요. 다.
    나도 마찬가지이고.

  • 16. ....
    '26.5.7 12:57 AM (218.51.xxx.95)

    자녀분이 경ㅊㅊ 인턴 떨어졌는데
    비리가 있는 듯 글쓰신 분 아닌가요.
    내정자가 있는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덮어놓고 의심하는 내용이니
    반응이 안 좋지요.

  • 17. ㅇㅇ
    '26.5.7 1:13 AM (121.190.xxx.190)

    전글은 안봤어도 원글과 댓글에서 쎄함이 느껴지네요
    이런데 글쓸때 어느정도 나쁜댓글도 감수하고 써야하고 지금도 심하게 예민하고 모나보여요
    그리고 이상한 댓글도 종종있지만 대부분은 정상입니다
    한두댓글이 그런건 무시하고 넘어가시고 대부분 댓글이 그러면 내가 정말 그런가 뒤돌아보시길 바라요

  • 18. 사실
    '26.5.7 1:31 AM (14.45.xxx.116)

    82 댓글이 심하게 날선건 맞잖아요
    다들 쿨몽둥이를 꽈 먹었나 원글만 잡으려

  • 19.
    '26.5.7 1:40 AM (172.224.xxx.20)

    회원수가 많으니 살기 팍팍한 사람들도 있어서 인생의 스트레스를 댓글로 푸는 사람들도 있는거죠. 그냥 넌 살기 팍팍하구나 하고 패스하세요.

  • 20. ㅇㅇ
    '26.5.7 3:13 AM (125.130.xxx.146)

    이런데 글쓸때 어느정도 나쁜댓글도 감수하고 써야하고 지금도 심하게 예민하고 모나보여요..222

  • 21. ㅁㅁ
    '26.5.7 5:5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대동단결 비공감댓이 많단건 원글이 많이 이상한거입니다
    원글 글 안읽은이들 자애로운척들 마세요

  • 22.
    '26.5.7 5:57 AM (106.101.xxx.209)

    어떤 댓글들인지 알것 같아요
    저도 별거 아닌 글
    가벼운 마음으로 썼다가
    이상한 댓글들보고
    내가 지금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하고
    뭘 하고 있는거지?
    이젠 웬만하면 여기 들어오지 말아야겠다 생각 했어요

  • 23. 저도
    '26.5.7 6:2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글봤는데 수많은사람들이 보는 커뮤에 글을쓸땐
    보통 한가지주제로 물어보거나 글을적지
    A가 궁금하다했다가 그런데 (갑자기 화제전환1)꿈을 꿨는데 이런일이 있었고
    사주?가 이상하다 그런데 (화제전환2) B가 청소를 안하고 너무 싫은데 어떻게하나
    이렇게 쓰진않아요. 차라리 번호를 매겨서 짧게 여러질문을 묻는것도아니고
    처음부터 긴 장문으로 끝까지 쭉 이어지는데
    약간 마인드맵이라고 하죠. 흰도화지에 첫단어를 쓰고 머리에 연상되는대로
    줄기쳐서 글쓰는것처럼 그런느낌이었고
    그런전개가 커뮤용 글로는 뭔가 정상적이어보이진 않았어요.
    저도 글전재가 너무 이상하다고 글쓰려다가 그런댓글이 이미 많아서 안썼지만..
    정신과가보라는말은 상처더라도 내가 뭔가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에서
    간과하는 부분이 있나? 트러블이 나는게 어떤 이유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24. 저도
    '26.5.7 6:2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글봤는데 수많은사람들이 보는 커뮤에 글을쓸땐
    보통 한가지주제로 물어보거나 글을적지
    A가 궁금하다했다가 그런데 (갑자기 화제전환1)꿈을 꿨는데 이런일이 있었고
    사주?가 이상하다 그런데 (화제전환2) B가 청소를 안하고 너무 싫은데 어떻게하나
    이렇게 쓰진않아요. 차라리 번호를 매겨서 짧게 여러질문을 묻는것도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장문으로 쭉 이어지는데
    약간 마인드맵이라고 하죠. 흰도화지에 첫단어를 쓰고 머리에 연상되는대로
    줄기를 쳐서 뻗어가듯이 글쓰는것같은 느낌이었고
    그런전개가 커뮤용 글로는 뭔가 정상적이어보이진 않았어요.
    저도 글전재가 너무 이상하다고 글쓰려다가 그런댓글이 이미 많아서 안썼지만..
    정신과가보라는말은 상처더라도 내가 뭔가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에서
    간과하는 부분이 있나? 트러블이 나는게 어떤 이유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25. 저도
    '26.5.7 6:2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글봤는데 수많은사람들이 보는 커뮤에 글을쓸땐
    보통 한가지주제로 물어보거나 글을적지
    A가 궁금하다했다가 그런데 (갑자기 화제전환1)꿈을 꿨는데 이런일이 있었고
    사주?가 이상하다 그런데 (화제전환2) B가 청소를 안하고 너무 싫은데 어떡하냐는
    이야기를 또 한참하다가 끝내고...이렇게 쓰진않아요.
    차라리 번호를 매겨서 짧게 여러질문을 묻는것도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장문으로 쭉 이어지는데
    다읽고 어떤답을 원하는건지도 애매해지는 그런느낌
    약간 마인드맵이라고 하죠. 흰도화지에 첫단어를 쓰고 머리에 연상되는대로
    줄기를 쳐서 뻗어가듯이 글쓰는것같은 느낌이었고
    그런전개가 커뮤용 글로는 뭔가 정상적이어보이진 않았어요.
    저도 글전재가 너무 이상하다고 글쓰려다가 그런댓글이 이미 많아서 안썼지만..
    정신과가보라는말은 상처더라도 내가 뭔가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에서
    크게 간과하는 부분이 있나? 어려움이 생기는게 어떤 이유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26. 저도
    '26.5.7 6:38 AM (115.22.xxx.169)

    그글봤는데 수많은사람들이 보는 커뮤에 글을쓸땐
    보통 한가지주제로 물어보거나 글을적지
    딸이 일본어를 모르는데 일본여행을 가려고한다 했다가
    그런데 (갑자기 화제전환1)꿈을 꿨는데 이런일이 있었고 사주?가 이상하다
    그런데 (화제전환2) B가 화장실쓰는게 너무 싫은데 어떡하냐는 이야기를
    또 한참하다가 끝내고...이렇게 쓰진않아요.
    차라리 번호를 매겨서 짧게 여러질문을 묻는것도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장문으로 쭉 이어지는데
    다읽고 어떤답을 원하는건지도 애매해지는 그런느낌
    약간 마인드맵이라고 하죠. 흰도화지에 첫단어를 쓰고 머리에 연상되는대로
    줄기를 쳐서 뻗어가듯이 글쓰는것같은 느낌이었고
    그런전개가 커뮤용 글로는 뭔가 정상적이어보이진 않았어요.
    (내용도 꿈, 사주, 오줌..이런주제라서 더 내용이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느낌;;)
    저도 글전재가 너무 이상하다고 글쓰려다가 그런댓글이 이미 많아서 안썼지만..
    정신과가보라는말은 상처더라도 내가 뭔가 다른사람들과의 소통에서
    크게 간과하는 부분이 있나? 어려움이 생기는게 어떤 이유가 있는건가? 하는생각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27. 그 글이 맞다면
    '26.5.7 7:01 AM (218.48.xxx.30)

    딸 일본 얘기..
    저는 댓글 안달았는데 많은 댓글 읽으면서
    내가 잘못보나 하고 원글 재차 삼차 읽었어요
    사람이 화가 너무 나면 여기 저기 화난거
    막 쓸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글 쓰는게 모든 사람이 형식에 맞게
    잘쓰는게 아니잖아요
    여기는 기승전결 글짓기 잘하는 사람만 있는지
    원글이 나열한 일들만 비판하고 조언주고 하면되지
    정신과 가라는둥 막 날리대요. 저도 놀랬어요
    안보이니 글로 다들 선생질 하는 느낌
    저는 그 원글에서 딸 얘기는 저라도 걱정돼서
    가지말았으면 할거 같았어요
    그외 다른 얘기들은 뭔가 처음부터 꼬여서
    계속 일상이 안편하고 점점 악화되고 있구나 싶었음

  • 28.
    '26.5.7 7:20 AM (218.49.xxx.99)

    비상식적이고
    지나치게 간섭하는댓글
    패스하세요
    여기 작정하고 글 못올리게
    하려고 망신주고 이간질에
    82게시판 없어지게하려고
    작전세력이 흔드는겁니다
    82게시판 지켜내야지요
    그래서 더 열심히 글올리고
    선플 달기운동해요
    극우 기레기들 신촌지 리박들이
    상주하고있고
    첫댓으로 망신주고 있어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 29. 저도라는
    '26.5.7 7:57 A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위에 저도 라는 사람
    나도 싸이코라 생각되요.
    제가 일본여행글 썼다고 단정하는 것 자체도 그렇고
    그글에 지문이 있어서 나라고 단정지었다 쳐도
    남을 향한 마음 자체가 자기가 정상이 아니니까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겠죠.
    정상 비정상 기준이 너처럼 잘난척하며 지적질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요
    지가 마치 무당처럼 누가 남글을 의도와 다르게
    심리까지 정말 어이없거든요.
    하소연글에 와서 따지고 초치고 도움안되게
    첫댓글이 거지 같으면 주르르 손가락질 해서 ㅉㅉ 거리고
    다굴시키는
    이상한 인성의 늙어가는 사람들이지 뭐 별건가요.
    본인들이나 돌아보세요. 악마들 같아요.
    피해주는거 없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자기 화풀이겸 기분잡치치게 댓글달기 하고
    묘욕주는 취미 가진 정신병자들이 댓글 달아 피로하게
    하니 읽지말고 지나치세요.
    하루종일 기분 나쁜걸 넘어 담날까지 그후 까지 기분이
    나쁘게 하는거 본인들에게도 다 돌아가요.

  • 30. 저도라는
    '26.5.7 8:02 AM (211.36.xxx.233)

    위에 저도 라는 사람
    나도 싸이코라 생각되요.
    제가 일본여행글 썼다고 단정하는 것 자체도 그렇고
    그글에 지문이 있어서 너다 라고 단정지었다 쳐도
    남을 향한 마음 자체가 자기가 정상이 아니니까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겠죠.
    정상 비정상 기준이 너처럼 잘난척하며 지적질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요.
    지가 마치 무당처럼 누가 남글을 의도와 다르게
    심리까지 정말 어이없거든요.
    하소연글에 와서 따지고 초치고 도움안되게
    첫댓글이 거지 같으면 주르르 손가락질 해서 ㅉㅉ 거리고
    다굴시키는
    이상한 인성의 늙어가는 사람들이지 뭐 별건가요.
    밖에서는 할수 없는 소리 익명에 와서
    맘껏 이상한 사람 만들어 재밌어요.?
    본인들이나 돌아보세요. 악마들 같아요.
    피해주는거 없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자기 화풀이겸 기분잡치치게 댓글달기 하고
    묘욕주는 취미 가진 정신병자들이 댓글 달아 피로하게
    하니 읽지말고 지나치세요.
    하루종일 기분 나쁜걸 넘어 담날까지 그후 까지 기분이
    나쁘게 하는거 본인들에게도 다 돌아가요.

  • 31. ...
    '26.5.7 9:5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글을 다 쓰고 올렸다가 정상적이라는표현이 좀 그런가싶어 평범해보이지않았다라고 고쳐쓰려다가 말았는데..그말에 상처가 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 32. 저도
    '26.5.7 9:5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글을 다 쓰고 올렸다가 정상적이라는표현이 좀 그런가싶어 평범해보이지않았다라고 고쳐쓰려다가 말았는데..그말에 상처가 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 33.
    '26.5.7 10:0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님이 정신상담을 어디서 가서 받을까요? 이렇게 쓰셔서요.
    단순 남의 글이었으면 그렇게 쓰지않을테니까요
    글을 다 쓰고 올렸다가 정상적이라는표현이 좀 그런가싶어 평범해보이지않았다라고 고쳐쓰려다가 말았는데..그말에 상처가 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 34.
    '26.5.7 10:06 AM (115.22.xxx.169)

    님이 정신상담을 어디가서 받을까요? 이렇게 쓰셔서요.
    남의 글이 아니라 본인한테 한 소리니까 그런말을 한거라 생각해서요
    글을 다 쓰고 올렸다가 정상적이라는표현이 좀 그런가싶어 평범해보이지않았다라고 고쳐쓰려다가 말았는데..그말에 상처가 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 35. 내용은
    '26.5.7 3:06 PM (58.120.xxx.158)

    내용은 모르겠지만
    82쿡 자게댓글들 보면 무슨 쌈닭들 다 모아놓은거같아요

  • 36. 맞아요
    '26.5.7 4:09 PM (212.183.xxx.42)

    아카이브 뜨고
    댓글 저장하고
    누가 언제 뭔 글을 썼는지 스토킹하고.

    특정 고닉 정말 강퇴당해야 해요.

  • 37. ....
    '26.5.7 4:13 PM (218.51.xxx.95)

    212님 여기에 특정 고닉 얘기는 왜 끌어오시는지?
    요 한두달 특정 고닉 강퇴해야 한다는 댓글 여러 번 봤는데
    애먼 글에 강퇴 주장하는 것도 문제로 느껴집니다.

  • 38. ㅇㅇ
    '26.5.7 4:19 PM (14.48.xxx.193)

    딸이 일본여행 간다는 글이랑 경찰청 인턴 지원했는데
    떨어졌다는 글이 같은 사람이었어요?
    그글 쓴사람이 원글님이고요
    제가 보기에도 사람들이 뭐라 할만한 내용이었는데요
    진짜 이상하다고 할만하니 충고를 했나본데
    원글님은 일방적으로 다구리 당했다고 생각했나봐요
    여기에 82를 싸잡아서 사람들이 못됐다고 욕하는것도
    잘하는건 아니죠
    그글들을 다시 가져와서 내글이 그렇게 지적받을 만큼
    이상했느냐고 다시 물어보면 모를까
    전후사정 모르는 사람들한테 편들어 달라고
    여기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라고 주장하는건
    너무 일방적이죠

  • 39. ㅇㅇ
    '26.5.7 5:44 PM (211.36.xxx.233)

    뭐가 이상해요.
    글에 규칙이 어디있답니까
    님은 잘 모르면서 글싸지르지 마세요.
    82에 이상하고 미친 사람들이 많아요.
    편을 누가 들어달래요.
    제 댓글 읽고 자꾸 같은 소리하게 하지 마세요.

  • 40. ...
    '26.5.7 5:52 PM (211.214.xxx.124)

    다른 사람이 쓴 글은 싸지른 글이에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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