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환 사시는분

유휴 부동산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6-05-06 22:04:52

30년전 인척에게 수천 빌려주고 받을돈 대신

성환 시내 장옥(시장) 안 대지를 증여 형태로 

대신 받았는데, 이후 원룸 지으려다가포기하고

나대지 상태입니다,동내 사람들이 무단으로 

채소도 좀 심어먹고 인근  차들도 무료 주차 

합니다...오래전 유휴 토지에서 주차장으로

만들려고 측량도 하고 뭔가 하려 하니 인근

사람들이 반발을 하네요,지들이 공짜로 잘

쓰고 있는데 유료 주차장 만든다니...큰 평수

는 아닌데 땅 정비하면 10여대는 댈수 있습

니다...

 

성환은 과수원이 많아 수확철이면 다방에

아가씨들이 철새처럼 많이 몰린다고 들었

습니다...과일 팔면 목돈이 생기고 그돈을

노리는 여자들이 다방에 몰리지요...성환만

아니라 과수원이 있는 전국 어디든 아주 

오래전 부터 생긴겁니다...인척이 원룸 만들

어준다고 하고 유혹했는데 안했고 지금까지

그대로인데,다방 아가씨 보다 외노자들이

과수원이나 하우스 일들 한다고 많이 거주

한다고 들었네요...성환역도 멀지 않고 성환

중심가 인데 원룸 지면 세입자 있을까요?

가본지가 1년도 넘었는데 성환역에 차 세우고

우리땅 가는데 역전에 시커먼 외노자 남자들이

몇명이 서성거리네요...

 

땅을 팔까 현지 부동산에 내놓으니 거저 먹으려고

하더군요...공시지가가 평당 140-180 인데 뭔 평당

얼마라나? 공시가 이하로 말하더군요. 그 동안 성환

종종  갔었지만 경기가 아주 안좋더군요,남자 외노자

역에 서성 거리고 시내 있던 포장마차도 없어지고...

현지에 살지 않으니 정보가 0 입니다...

 

IP : 23.106.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26.5.6 10:09 PM (118.235.xxx.187)

    천안 사는데요
    성환은 과수원 밀집 그뿐이라서요
    요즘 경기에 원룸 올리는 거 자체가 돈덩어리인데
    거긴 아닌 거 같네요

  • 2.
    '26.5.6 10:17 PM (121.167.xxx.120)

    먼저 올해 농작물 심어져 있으면 앞으로는 못 심게 하세요
    돈 들더라도 철 울타리 사람 키보다 높게 치고 출입문 달아 열쇠로 단단히 잠가 놓으세요
    쓰레기 있으면 돈 들여서 다 치우고 나무판에 개인 사유지이고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문 붙이시고 현지 관리해 줄 사람 구하던가 한달에 한번씩 방문하고 점검 하세요

  • 3. 원글
    '26.5.6 10:29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작년초인가 봄에 갔을때 시내 상권이 다 죽은것 같더군요.
    제가 사는 동작구에 노량진역 옆 상가도 점포가 잘가야
    2-3년이고 길건너 학원가 먹자 골목도 2년여전만 하더
    라도 빈 가게가 많았는데 2년전부터 좀 가게들이 들어
    차서 장사가 되나 싶은데 손님들은 예전 처럼 없는것
    같네요...거의 10년전 새벽에 일이 있어 DMC 갈일이
    수산시장 철길 건널목 가려고 차 가지고 나왔는데 수강
    하려고 수백명 학원생들이 줄 서서 있었던게 기억납
    니다...성환땅 팔아봤자 세금이 55% 이상인데 그냥 던
    져 버릴까도 하네요,바로 옆에 금융기관이 있어 그곳이
    이전하고 개발하면 팔리까도 싶은데,꿈꾸고만 있네요.

    좀전 공시지가 확인 했는데 사는 아파트가 국평 20년이
    넘은건데 작년에 6억4천200 이었는데 올해 8억 7백이네요.
    지지하는 정당은 없는데 99% 민주당 지지 했네요...이놈의
    당이 집권만 하면 공시가가 올라가네요.진짜 민주당 뭐라고
    안하는겁니다...전에 노통 문재인때 확오르더니 정권이 바뀌니
    급 내리네요,물론 경기가 안좋아져서 그런것도 일지도 모르고
    암튼 그렇네요...

  • 4. 원글
    '26.5.6 10:55 P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작년초인가 봄에 갔을때 시내 상권이 다 죽은것 같더군요.
    제가 사는 동작구에 노량진역 옆 상가도 점포가 잘가야
    2-3년이고 길건너 학원가 먹자 골목도 2년여전만 하더
    라도 빈 가게가 많았는데 2년전부터 좀 가게들이 들어
    차서 장사가 되나 싶은데 손님들은 예전 처럼 없는것
    같네요...거의 10년전 새벽에 일이 있어 DMC 갈일이
    수산시장 철길 건널목 가려고 차 가지고 나왔는데 수강
    하려고 수백명 학원생들이 줄 서서 있었던게 기억납
    니다...성환땅 팔아봤자 세금이 55% 이상인데 그냥 던
    져 버릴까도 하네요,바로 옆에 금융기관이 있어 그곳이
    이전하고 개발하면 팔리까도 싶은데,꿈꾸고만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5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2026/05/07 665
1808614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23 남편 최고 2026/05/07 5,492
1808613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3 ㅇㅇ 2026/05/07 2,150
1808612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9 ㅇㅇ 2026/05/07 3,907
1808611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8 ㄱㄴ 2026/05/07 870
1808610 은빛 소나기.. 3 은빛 2026/05/07 473
1808609 SK하이닉스, 장 시작하자마자 VI 발동 5 Oo 2026/05/07 4,515
1808608 오늘 코스피 8천 넘어가나요? 3 무섭다! 2026/05/07 1,410
1808607 하정우 춤선생은 정청래 ㅋㅋ 18 ,, 2026/05/07 1,256
1808606 지난달 외환보유액 42억 달러 늘어 5 ㅇㅇ 2026/05/07 647
1808605 미국우주테크. 날라가겠네요 3 오늘은 2026/05/07 2,888
1808604 삼광쌀 특등급 싸요 7 삼광쌀 2026/05/07 1,645
1808603 단발로 자르면 펌은 볼륨매직앤 c컬로 하는가요? 2 단발머리 2026/05/07 839
1808602 나솔옥순 치과영호 20 가을 2026/05/07 3,070
1808601 친정엄마의 정치성향 때문에 속상해요 83 속상 2026/05/07 3,743
1808600 실비보험 5 .. 2026/05/07 1,129
1808599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5 .. 2026/05/07 3,019
1808598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23 오늘이 2026/05/07 14,553
1808597 홍대 vs 명동? 6 추천 2026/05/07 721
1808596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9 2026/05/07 2,106
1808595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6 오피스텔명의.. 2026/05/07 1,274
1808594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5 ..... 2026/05/07 3,865
1808593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46 ㅇㅇ 2026/05/07 13,537
1808592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2026/05/07 3,027
1808591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1 ㅇㅇ 2026/05/07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