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ㅇㅇ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26-05-06 21:29:12

지금에서라도 난자얼려도 될까요 ㅜㅜ

 

IP : 121.146.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5.6 9:33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상담 받아보세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 2. ASAP
    '26.5.6 10:15 PM (58.235.xxx.69)

    하루라도 빨리 가세요

  • 3. 착상
    '26.5.6 11:46 PM (125.133.xxx.123)

    지금 난자 냉동.. 그거 돈 벌려고 홍보하는 걸 수도 있어요.
    난자도 문제지만, 착상도 문제입니다.
    40대부터는 착상이 잘 안 될 겁니다.
    애 낳고 싶으면 난자 냉동도 문제지만 빨리 임신신도를 해야겠죠..
    아주 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데 마치 병원에서는 난자 냉동만 해 놓으면 언제든 임신 가능한 거로 홍보하는 거에요.
    40대 임신, 출산 요즘 많아진 거는 맞긴 하지만
    잘 안 되서 포기하고 말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 4. 대리모라도
    '26.5.7 12:30 AM (211.208.xxx.87)

    쓸 건가요? 얼려서 어쩌게요? 착상과 임신기간, 출산, 육아의 체력.

    돈은요? 애와는 몇 살 차이 날 것 같으세요? 지금 낳아도

    애 성인되면 환갑이죠. 몇 년을 키워야 할까요? 애는 무슨 생각할까요?

    늙은 엄마 부끄럽다 정도 수준이 아니라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남자는 몇 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정자 기증 받을 거예요?

    다 부질 없는 짓이예요. 진짜 애 갖고 싶으면 난자 냉동이 아니라

    정자 사고 이혼한다 생각하고. 남자 유전자만 보고 당장 애 만드세요.

  • 5.
    '26.5.7 1:18 AM (125.137.xxx.224)

    요새 학교에 누구엄마 어쩌고 잘 보이지도않고
    관심도없어요
    운동회도 학부모없이하는시대에
    내부모 돈없고 뭐안사주는거 짜증나할까
    남의부모가 리틀맘이건 할매건 관심없어요
    돈없으면 30대초라도 낳으면안돼고
    돈많으면 낳으세요
    솔직히 20대후반쯤 좀 넘게만 살아있음돼요
    뭐그리같이늙을라구...

  • 6. .......
    '26.5.7 8:46 AM (222.108.xxx.241)

    그러게요
    여자혼자도 능력된다면 자발적 비혼모도 많아질 수 있는 세상
    프랑스는 비혼 부모 엄청 많잖아요
    40대 중반 가까우면 임신자체가 힘든일이니 정말 아이가 갖고싶은거라면...

  • 7. 그게
    '26.5.7 9:22 AM (217.216.xxx.42)

    사실상 어릴때 하는거 아니면..
    왜냐면 이미 난자 나이가 높은데다
    얼리고 나서 나중에 해동하면 쓸 수 있는게 60% 정도 거기다 수정란까지 가는 거는 더 확률 낮음.
    그리고 결혼하고 시험관 혹은 인공수정 하는건 지원금이 있는데
    결혼전 난자냉동은 오롯이 본인 부담이예요
    한마디로 드는 돈에 비해 효과가 적어요
    수정란,인공배아 얼리는 것과 다르다네요

  • 8. 굳이
    '26.5.7 11:30 AM (125.143.xxx.103)

    아이를 나을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결혼 한것도 아닌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346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56 .. 2026/05/07 2,726
1808345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24 꽃여조 2026/05/07 1,569
1808344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9 2026/05/07 1,962
1808343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7 궁금 2026/05/07 1,243
1808342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5 용기내어 2026/05/07 2,616
1808341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2026/05/07 2,339
1808340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2026/05/07 1,020
1808339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40 지긋지긋 2026/05/07 3,345
1808338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9 할일이많네요.. 2026/05/07 984
1808337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2026/05/07 2,629
1808336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3 ㅡㅡ 2026/05/07 3,705
1808335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5 익명 2026/05/07 1,244
1808334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11 .... 2026/05/07 1,473
1808333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25 BTS 2026/05/07 2,463
1808332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2026/05/07 2,598
1808331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2026/05/07 137
1808330 천주교 성경 어플 5 오늘 2026/05/07 460
1808329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2026/05/07 691
1808328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23 남편 최고 2026/05/07 5,664
1808327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3 ㅇㅇ 2026/05/07 2,272
1808326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8 ㅇㅇ 2026/05/07 4,043
1808325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6 ㄱㄴ 2026/05/07 897
1808324 은빛 소나기.. 3 은빛 2026/05/07 495
1808323 SK하이닉스, 장 시작하자마자 VI 발동 5 Oo 2026/05/07 4,563
1808322 오늘 코스피 8천 넘어가나요? 3 무섭다! 2026/05/07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