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의 관계라 같이갈 사람도 없고 운전을 잘 못해서 가는거리도 멀어요.
어제 댓글에서 십년동안 두번 만났으면 가지말라고하셨는데
계속 걸리네요.
아마 이번에 안가고안하면 인연이 끊기겠죠.
결혼때 축의금도했고 저는 미혼이에요.
받은거 없고요.
일부러 전화까지했던데 같이갈사람 있음 그나마가겠는데 어쩌죠.
일대일의 관계라 같이갈 사람도 없고 운전을 잘 못해서 가는거리도 멀어요.
어제 댓글에서 십년동안 두번 만났으면 가지말라고하셨는데
계속 걸리네요.
아마 이번에 안가고안하면 인연이 끊기겠죠.
결혼때 축의금도했고 저는 미혼이에요.
받은거 없고요.
일부러 전화까지했던데 같이갈사람 있음 그나마가겠는데 어쩌죠.
했는데 웬만하면 다녀 오세요
저라면 혼자라도 다녀옵니다.
저라도 가요
갈까말까 할 때는 가는 거래요
갈까말까할땐 가세요
내가 손해보는 것 같아도 고민되면 다녀오는게 속 편합니다
맘에 걸리시는거면
가야죠
손해본다 생각하고 가세요
고민되면 가세요.
저라면 그런 경우 고민할 것도 없이 안갈 거 같은데
님이 마음 편하려면 가야겠네요.
십년에 두번 만났어도 서로 의지되는 친구면 가셔요.
전화까지 한걸 보면 데면데면한 사이는 아닌것 같아서요.
(어제 글은 못봤구요)
혼자 가서도 인사하고 조용히 국밥 한그릇 먹고 오면 되죵
그렇게 골패고 있느니 걍 다녀오고 말겠어요.
혼자 가는것 때문에 그러세요?
가서 절하고 상주 위로하고....늦어서 일찍 출발할게 하고 그대로 나오시면 돠지요
운전과 가요.운전부탁.
저라면 갑니다
ㄴ윗댓글은 무슨 뜻이에요?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만난건 두번이라도 그동안 연락이 꾸준히 있었다면 간다에 한표요
운전과 가요.운전부탁.
이 댓글은 무슨 뜻이에요?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다녀오면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십년에 두 번 만났는데
전화까지 해서 부고를 알리네요.
저라면 안 가요.
가는 게 그렇게 부담되면 부의금만 보내요
10년에 두번... 저는 안 갑니다.
글에서 자기 결혼식 이후 10년만에 모친상으로 연락했다면서요
제 기준 그런 사람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그런 사람은 오히려 고민을 안하면서
맘 여린 사람이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부의금만 보내고 안가겠어요.
10년 동안 2번 만난 거 말고,
전화통화라도 1년에 1~2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했나요??
그런 거 아니고 2번 만난 게 다라면...
굳이 모친상에 참석하면서 이어갈 관계는 아니지 않나요.
모친상에 올 친구 별로 없어서 연락한 거 같고,
모친상 참석해서 돈 만내고 끝날 관계 같은데요.
님 부모님상에 안 온다에 500원 겁니다.
저라면 안 가요.
결혼식 이후로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온 것도 아니고
오랜 세월 제대로 연락 안하다가
이번에 한 거 보면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사람이네요.
웬만하면 그 정도 인연이면 연락 안하거든요.
이번에 다녀와도 연락 끊긴다에 한 표요.
친구가 고마워하면서 계속 연락하고 지낼 확률은
10퍼 될까 싶네요.
님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정 그러면 부조만 하시든지요.
전 이조차도 말리고 싶습니다만.
가지마세요.
보내고 안 가심 되요.
오랜 세월 제대로 연락 안하다가
이번에 한 거 보면
자기 체면이 더 중요한 사람이네요.
웬만하면 그 정도 인연이면 연락 안하거든요.
222222222
같은 지역도 아니고 거리도 멀고
몇 년 전에 1번 만났는데
님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고
자기 필요에 따라 사람을 이용하는 타입이네요.
친구로 지낼 마음이 있었으면 진작 노력했어야지...
평소에는 귀찮아서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다가
경조사에만 연락 오는 사람이 무슨 친구일까요.
전화했는데 다녀오세요.
친구라면 일년에 두번 만나도 저는 갈 거 같아요.
가라는 댓글들은 어제 원글보고 하는 말씀들이신가요?
10년전 그친구 결혼식때 보고 연락 쭉 없다가 이번에 전화왔다 그랬지 않나요?
어떤 댓글에 그거 시부모상에 자기친구 불러서 면세우려그런다는 얘기 그게 딱 맞는 소리예요.
그 친구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사람같아요.
거기 또 갈까말까하는 원글님
이번에 가도 그 친구 연락없을 거예요. 또 다른 경조사가 있으면 오라고전화오겠죠. 원글님이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가라는 댓글들은 어제 원글보고 하는 말씀들이신가요?
어떤 댓글에 그거 시부모상에 자기친구 불러서 면세우려그런다는 얘기 그게 딱 맞는 소리예요.
그 친구는 양심도 없고 지능도 떨어지는 사람같아요.
이번에 갔다와도 그 친구 연락없을 거예요.
나중에 또 다른 경조사가 있으면 오라고 전화오겠죠.
원글님이 이렇게 고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지난 번에 글 썼을 때
10년 전에 친구 결혼식 때 가서 1번 보고,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봤다고 하지 않았나요?
일년에 두번보는 사이면 갈수 있지요.
그치만 십년에 두번본다?
그건 진짜 ㅎㅎㅎ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84789&reple=40409691
지난 번에 글 썼을 때
10년 전에 친구 결혼식 때 가서 1번 보고,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봤다고 하지 않았나요?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위에 글 보니 결혼식 이후에 10년 동안 1번 본 거 맞네요.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위에 글 보니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본 거 맞네요.
결혼식까지 쳐서 10년에 2번 본 걸로 말한 거ㅎㅎㅎ
결혼식 이후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요즘 경조사 가는 걸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위에 글 보니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본 거 맞네요.
결혼식까지 쳐서 10년에 2번 본 걸로 말한 거ㅎㅎㅎ
결혼식 이후 10년 동안 1번 만났는데 경조사에 오라는 건...
너무 염치 없다 싶은데요.
멀리 돈내러 가는 경조사 누가 좋아한다고...
보통 친구 한명도 없어도
미안해서라도 이 정도 관계는 안 부르지 않나요
친구가 얌체 같네요.
어머 어제 원글 못 봤는데 친구가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친구예요?
원글님 호구 잡혔어요
부의금도 하지 마세요
저라면 부의금도 안보내요.
그친구 머리굴리는거 예상하자면
내가 이렇게까지 전화를 했는데
혹시라도 못오면 부의금이라도 건지겠지
이런 계산 있다고 봐요.
진짜 세상에 별사람 다 있고
그와중에 원글이는 너무 물러터졌고 ㅠ
두 번 본 사이도 친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통화라도 자주 했고 , 만나지 못할 피치못할 싱황이라면
달라질 수도 있지만요
반대 상황이면 친구가 올 것 같나요?
원글님 이런 걸로 고민하시다니 너무 순진하시네요
10년 전 결혼식 이후에 1번 만난 사람이 무슨 친구예요.
이미 한참 전에 끊긴 인연인데 왜 끊길까봐 걱정을....
보통 친구가 결혼식 와주면 고마워서 자주 만나고 챙기는데,
그런 것도 없이 1번 만나고 땡했던 친구가
님이 모친상 왔다고 고마워하고 앞으로 연락하고 만날 것 같으세요?
고마워하고 의리있는 인성이었으면 애초에 이런 연락을 안 해요.
그냥 님을 호구로 보고 전화하면 조의금 내고 와주겠지 하는 거....
호구세요?
조의금도 보낼 필요 없어요.
이번에 돈 내고,
갔다 오면 다음에 부친 돌아가면 또 연락오겠네요.
저런 인연이 무슨 소용일까요.
제가 친구분 입장이라면 어머니 돌아가셨어도
연락 안했을꺼예요
10년에 두번 보는 친구에게 무슨 모친상을 알리나요
장례 다 치루고 난뒤 알린다면 몰라도.
일부러 전화하면 가야 하나요
앞으로 만날건가요
왜 고민을 하는지
부친 시부 시모상에 다 갈건가요?
십년에 한두번이면 옆집 사람보다 못한 사이네요
친구가 양심이 없네요
1년에 두 번 만나면서
무슨 일부러 전화까지
저는 부의금도 안하고
가지도 않을겁니다
끊어지면 끊어지는거지요
너무 연연해하지 마세요
십년전 결혼후 딱한번봤어요
가끔 자기 하소연하는 전화몇번했고요
부모님건강이 안좋아서 여유가 없었을수도 있고요.
오만원 부조만하면 안하니만 못한걸까요?
십만원은 아깝고 오만원만 보낼까하네요
다들맘 좋으시네요 일년에 두번에웃었네요
뭣하러가나요
자꾸 일년에 두번이라고 하는 댓글들 있는데
10년에 2번이에요.
그것도 친구 결혼식날 포함해서 2번이요....
원글님, 하소연하는 전화 몇 번 왔으면
일 년에 통화라도 몇 번 하긴 한 건가요?
그럼 이렇게 고민하느니 그냥 5만원 보내고 잊으세요.
부의금도 안해요
그 친구, 원글님 기가 막히게 파악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하면 내 돈쓰고도 바보 된 느낌 일듯요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일년에 두번이 아니고
10년전 결혼식때 보고 그후 딱 한번 봤대요.
통화도 자기하소연하는내용이라..
친구가 잘 지내는지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일방적인 사람이네요.
저는 5만원 보내는 것도 아까울듯.
제가 그 친구라면 이런경우 미안해서 원글님께 굳이 연락 안할거 같은데...
십년동인 두어번 만난 관계라..
못만나도 연락은 자주 하는 관계인가요?
본인 아쉬울때만 연락하네요
부조하지말고 가지마세요
저는 솔직히 그런관계는 친구라고 생각안해요
이번기회에 정리하시길
내 경조사에 부를 수 있으면 가시고 안 부르실거면 갈필요 없을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8555 | 무관남자는 .. 1 | … | 2026/05/06 | 777 |
| 1808554 |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 ㅇㅇ | 2026/05/06 | 2,227 |
| 1808553 |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5 | ... | 2026/05/06 | 1,108 |
| 1808552 | 어머 저여자... 3 | 나경원을 보.. | 2026/05/06 | 2,601 |
| 1808551 | 엥 주식 계속 오르네요 6 | ㅇㅇ | 2026/05/06 | 3,665 |
| 1808550 | 여름 상의(티셔츠 셔츠)몇개 가지고 계시나요? 1 | ..... | 2026/05/06 | 646 |
| 1808549 | 지금이라도 적금깨고 삼전닉스살까요 17 | dㄴㄷ | 2026/05/06 | 9,901 |
| 1808548 |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썬칩 너무 맛있어요. 5 | 마운자로 | 2026/05/06 | 1,628 |
| 1808547 | 45살 싱글 순자산10억 .. 10 | ㅇㅇ | 2026/05/06 | 4,027 |
| 1808546 | 코인은 왜 오르나요? 4 | .. | 2026/05/06 | 1,938 |
| 1808545 | 맥주 한캔이 위로가 되네요 5 | T 이고싶은.. | 2026/05/06 | 1,365 |
| 1808544 | 포맷이 안되는 노트북 5 | 질문 | 2026/05/06 | 449 |
| 1808543 | "우리도 성과급 달라" 중국인들 폭발…삼전·하.. 11 | ㅇㅇ | 2026/05/06 | 3,465 |
| 1808542 | 그래도 황동만 8인회 5 | 88 | 2026/05/06 | 1,956 |
| 1808541 | 허스아비 범인 제 추측으로는 6 | 으 | 2026/05/06 | 2,040 |
| 1808540 | 춘천닭갈비 먹었는데... 4 | ㅇㅇ | 2026/05/06 | 1,033 |
| 1808539 | 국민연금 1700조 돌파…넉달만에 지난해 수익금 벌었다 10 | ........ | 2026/05/06 | 2,233 |
| 1808538 | 한녀는 사회악 잡고보니 20대 중국여자 8 | 헉 | 2026/05/06 | 1,852 |
| 1808537 | 전세 빌라로 사는데 집주인이 나가라고 10 | 심란 | 2026/05/06 | 2,565 |
| 1808536 | 악시오스 "美-이란, 1페이지 분량 합의안 근접…이란 .. | ... | 2026/05/06 | 408 |
| 1808535 | 우리나라 잘산다는 느낌 15 | ........ | 2026/05/06 | 5,772 |
| 1808534 | 5월9일까지 양도세 유예되는거요 1 | ㅇㅇ | 2026/05/06 | 865 |
| 1808533 | 궁채나물 맛있나요? 6 | 어떨지 | 2026/05/06 | 1,324 |
| 1808532 | 삼성전자도 10주 팔았어요 8 | ㅇㅇ | 2026/05/06 | 5,265 |
| 1808531 | 진짜 이 지긋지긋한 입안 허는거..어찌할까요? 18 | ㅇㅈㄷ | 2026/05/06 | 2,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