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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국남자랑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fff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26-05-06 16:27:53

어릴때 부터 남자한테 인기도 없었고 남자도 사귀어도 며칠 못 가고 헤어지고 

오로지 집 회사 집 회사만 다녔던지라  데이트도 많이 못해 본거 같습니다.

그 이쁠 나이예요.

핑계이지만  가정형편상  항상 주눅 들어 있었고  부모랑 관계가 안 좋으니  사람들 만나는것도 안 좋아했고 나는 혼자 살아야지 결혼? 뭐 그게 좋다고 하지 그런 생각으로 살았거든요.

부모는 매일 싸우고 자식들은 매일 그 모습을 보면서 자랐구요.

결혼도  40살에  남편이랑 결혼했거든요.

요즘 숏츠 보다 보니  외국 잘생긴 아빠들이 애기들이랑 노는 모습도 참 이쁘고  외국 애기들이 참 귀엽고 

외국 부부인데 동영상이라 그런지 다정다감 모습도 많이 보이니까 참 부럽더라구요.

남편도 그렇게 다정다감한 성격도 아니고 저도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동영상 보면서  나도  저런 잘생긴 남자나 다정한 남자 만나 보고 싶다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그런 사람으로 태어 나고 싶습니다.

 

 

IP : 121.190.xxx.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6 4:29 PM (203.175.xxx.169)

    다음생에...

  • 2. 네에
    '26.5.6 4:29 PM (182.226.xxx.232)

    다음생엔 외국인이랑 연애 맘껏하시기를...

  • 3. ---
    '26.5.6 4:30 PM (121.160.xxx.57)

    잘생긴 외국 남자랑 결혼했는데요... 다음 생에는 외모는 좀 덜해도 한국 남자랑 결혼하고 싶어요... 인생 좀 편하게 살고 싶어서요 ㅠ 안해도 될 고생을 너무 많이 했네요 휴

  • 4. ??
    '26.5.6 4:30 PM (223.190.xxx.228)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 뜨거운 사랑 해보고 싶어요도 아니고 결국 잘생긴 외국남자?라니 뭔가 좀 주접스럽네요.

  • 5. ...
    '26.5.6 4:31 PM (106.101.xxx.40)

    젊었을때 문란?하게 살았는데
    양다리나 문어발 친구에 친구를 사랑했네 이런거 아니고
    지금 후회안해요..
    다음생에 꼭 사귀어 보시길

  • 6. ㅋㅋㅋㅋㅋㅋ
    '26.5.6 4:33 PM (1.230.xxx.182)

    꼭 꿈을 이루시길

  • 7.
    '26.5.6 4:34 PM (221.138.xxx.92)

    전 말이 안통해서 ㅎㅎㅎ싫어요.

  • 8. ...
    '26.5.6 4:36 PM (211.36.xxx.182)

    미인이세요? 본인도 무뚝뚝 하면서
    잘생기고 다정한 남자를 바라다니...3

  • 9.
    '26.5.6 4:41 PM (114.204.xxx.82) - 삭제된댓글

    잘생기고 인성좋은 외국남자랑 결혼했는데
    생긴것보다는 인성의 문제가 중요하죠.
    솔직히 저는 매일보니까 잘생긴것도 모르겠는데 보는사람마다 잘생겼다고하긴해요.
    옆에 같이 붙어다니면 뿌듯하긴해요 ㅎ
    저는 키도작고 눈도 작고 나이도 남편보다 많아보이고 너무 평범해서 한번씩 더 쳐다보는것같아요 ㅎ

  • 10.
    '26.5.6 4:50 PM (221.149.xxx.36)

    여기 사이트 글로벌하네요. 이 글이 올라온지 20분도 안되었는데 벌써 잘생긴 외국 남자랑 결혼한 회원 둘이나 등장...

  • 11. 일석이조
    '26.5.6 4:55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미혼이면 도전해보라고 얘기할랬더니 결혼하셨네요.
    잘생긴 외국남자랑 사귀면 일석이조죠. 연애도 하고 영어도 익히고.
    근데 여자들이 호기심에 여기저기서 날파리처럼 치근덕거려요.
    그래서 남자건 여자건 지조가 있고 정숙해야 해요.
    그리고 결혼은 같은 나라 사람이 최고죠.

  • 12. ㅎㅎ
    '26.5.6 4:56 PM (223.39.xxx.174)

    나도 다음 생애엔 조지 클루니같은(외모) 성격은 아주 좋고 남자랑 연애를 해봤음 좋겠어요. ㅎㅎ

  • 13. 쿨럭
    '26.5.6 5:00 PM (218.39.xxx.136)

    잘생긴 외국남자 의견도 들어봐야

  • 14. .......
    '26.5.6 5:01 P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본인이 다정하게 바뀌어 보는건 어떨까요? 다시태어나는것 보다는 훨씬 쉬워요.

  • 15. 정답
    '26.5.6 5:04 PM (211.208.xxx.21)

    본인이 다정해지면 남편도 다정해질 것 같고
    그러다보면 잘생겨지지않을까요?

  • 16. ....
    '26.5.6 5:11 PM (85.255.xxx.235)

    빛 좋은 개살구 아닐까요...

    잘생긴 남은 여자들에게 다 인기가...

  • 17. 결혼은
    '26.5.6 6:24 PM (221.164.xxx.147) - 삭제된댓글

    아니고,잘생긴 이 나라 저 나라 외국남자들과 (주관적,객관적으로 다 ) 연애도 20년 했는데,
    지금 현재 남친은 안 잘생기고 능력 좋고 티키타카 잘 되는 7세 연하 외국남이에요.
    다 해 보니 능력,대화 코드 맞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원글님 다음 생에는 팜므파탈로 태어나서 외국 미남들 많이 만나보세요.

  • 18. 충실
    '26.5.6 6:41 PM (223.39.xxx.180)

    남편에게... 전업이시면 바쁘게 살기

  • 19. 저도
    '26.5.7 12:09 AM (98.97.xxx.54)

    남편에게 충실해 보세요. 222 그 놈이 그 놈. 내가 만들기 나름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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