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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26-05-06 14:20:36

부모가 못 때리겠음 학교 선생님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진짜 금쪽이들

미친것들 야구 방맹이로 시퍼랗게 멍 들정도로 패거나 귀싸대기 날라가고 발로 푹 날라 차기 당해야

세상 무서운지 알고 지가 하는 행동이 잘못됐구나 하고 어린 나이에 교화될 인간 많아보임 ㅎㅎㅎ

IP : 203.175.xxx.16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6 2:22 PM (106.101.xxx.40)

    말투가 상당히 거치시네요

  • 2. 폭력으로
    '26.5.6 2:22 PM (220.78.xxx.44)

    금쪽이를 컨트롤 할 수 있을 거 같나?
    모지리.

  • 3. ...
    '26.5.6 2:23 PM (203.175.xxx.169)

    왜 못할거라 생각함? 어릴때 말이 안통함 폭력으로 제압 당해서 세상이 무서운지 알아야 하지 그러고도 안됨 마는거구

  • 4. ...
    '26.5.6 2:2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폭력 옹호주의자는 누가 패줘야 정신 차릴까요?

  • 5.
    '26.5.6 2:24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싱가폴에서도 촉법들 범죄 때문에
    태형 10대씩 때렸더니 범죄가 줄었다고 하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어요

  • 6. ...
    '26.5.6 2:25 PM (203.175.xxx.169)

    사람은 원래 동물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안되는 것들은 확 싹을 꺾어버려야 해요 그런것들이 자람 지 부모도 때리고 살인도 함

  • 7. ..
    '26.5.6 2:25 PM (61.39.xxx.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학폭으로 소송해서 대학 못가는것 보다는 가해자도 선생한테 개쳐맞고 끝내는게 깔끔하고 피해자도 가해자 쳐맞는거 보면서 후련하긴하죠

  • 8. --
    '26.5.6 2:26 PM (211.230.xxx.86)

    초딩때 교감선생이 들어오자마자 싸대기 날리고나서부턴 그날 하루 교실이 조용했던 기억이.
    적당한 매는 필요하다생각함. 출석부로 머리때리고 당구채로 엉덩이때리던 감정 쓰레기통 때림말고.

  • 9. ...
    '26.5.6 2:27 PM (203.175.xxx.169)

    옛날처럼 선생들이 지들 스트레스 해소하는 샌드백 용으로 말고 지금은 진짜 교화가 필요한 애들만 교육 목적으로 가차없이 패야함 몇번 죽도로 패맞음 진짜 사이코 아닌 이상 기가 죽고 꼬리가 내려감

  • 10. ㅇㅇ
    '26.5.6 2:27 PM (14.48.xxx.193)

    폭력성향의 남자들 폭력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폭력은 학습되거든요
    부모한테 맞고 자라서 학교에서 친구들 폭행하고
    결혼해서 아내와 자식 때리고요
    폭력이 폭력을 낳는거죠

  • 11. ㅇㅊ
    '26.5.6 2:29 PM (211.114.xxx.120)

    교사들한테 폭력을 행사하라니.. 그런 악역을 맞길 수는 없고, 그래도 학생인권조례 이딴거는 좀 개정해야 할 것 같긴해요.
    그리고 태형 정말 효과 있을 것 같아요.
    태형 찬성

  • 12. ...
    '26.5.6 2:29 PM (203.175.xxx.169)

    금쪽이 안보삼? 거기 폭력가정 누가 있나요 엄마나 아빠나 애한테 말 한마디도 못하던데 ㅎㅎ 예전이랑 요즘이랑 달라요 부모가 어린 자식한테 욕 먹고 쳐먹는게 정상적인 가정임?

  • 13. ...
    '26.5.6 2:31 PM (203.175.xxx.169)

    진짜 어마무시한 방망이로 정말 엉덩이 시퍼렇다 못해 당분간 기어다니게 태형함 진짜 범죄률 줄어들고 촉법들 세상 무서운지 알게 될건데 안타까움

  • 14. ㅇㅇ
    '26.5.6 2:34 PM (116.121.xxx.129)

    엄마가 태권도장 사범한테
    애 좀 때려달라고 했다가 아이 사망.

  • 15. ...
    '26.5.6 2:34 PM (61.32.xxx.229)

    애들이 범죄에 준하는 잘못된 일을 해서 혼을 내면 선생님한테
    촉법소년 몰라요? 떄려보세요 잘못했으니 시원하게 한번 두들겨 패보세요 누가 손핸가,
    하면서 덤빈대요
    그런 애들 부모도 이상한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 16. 네..
    '26.5.6 2:35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요새 금쪽인가 뭔가하는 애들 예전처럼 제대로 맞음, 반이상은 사라질걸요
    폭력학습이라니.. 가정에서 맞고 자란거야 학습되지만, 학교에서 맞았던 사람들 그 폭력 학습된 사람들 있어요? 주변에?

  • 17. 현장
    '26.5.6 2:36 PM (223.38.xxx.27)

    학교 현장에 있어 본 사람들은 이 거친 말투의 원글님에게 어느 정도 동의할 거예요.
    실제로 생각이 없고 도덕적 얘기로 교화가 안 되는 단순무지한 애들은(특히 남자애들)
    이거 혼난다, 맞는다, 아프다
    이렇게 입력되면 사람처럼 행동하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현재 고등학생인 애들도 말해요. 남녀 불문.
    걔네요, 처맞아야 돼요. 처맞으면 말 들어요.

    다 큰 남자들도 말해요,
    내가 그때 죽도록 맞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사람 됐다. 그때 안 맞았으면 지금도 그러고 있을 거다.
    웃기죠? 폭력은 나쁜 거지만, 매의 효용이 분명히 있습니다.

  • 18. 네..
    '26.5.6 2:3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요새 금쪽인가 뭔가하는 애들 예전처럼 제대로 맞음, 반이상은 사라질걸요
    폭력학습이라니.. 가정에서 맞고 자란거야 학습되지만, 학교에서 맞았던 사람들 그 폭력 학습된 사람들 있어요? 주변에?

    시원하게 두들겨 패보세요 하는 저런애들은 솔직히 제대로 맞아야하는데..
    암튼 우리나라가 지금 인권이니 어쩌고 하면서 저런 쓰레기들 양성하는거죠 뭐.

  • 19. 예전에
    '26.5.6 2:39 PM (119.193.xxx.99)

    예전에 어떤 아이가 맨날 다른 친구들이 클레이나 레고로 잘 만들어 놓은 것을 맨날
    부수더래요.
    하지 말라고 아무리 얘기하고 설명해도 자기 것보다 잘 만들었다싶은 것들은 꼭 부쉈대요.
    선생님이 연차내고 하루만 대체근무로 오신 분도 그 광경을 보고는 맨날 부수는 아이가
    만들어 놓은 걸 팍 부셔 버렸대요. 그랬더니 그 애가 울고불고 아주 난리도 아니더래요.
    그래서 "네가 다른 친구들이 만들 걸 부수면 다른 친구들 마음도 지금 네 마음과 같다."
    라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 절대 다른 친구 것 손도 안대더래요.
    폭력적으로 제재하는 거에는 반대하지만 뭔가 본인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본인도
    피해가 있어야 멈춘다는 생각은 들어요.

  • 20. 무슨
    '26.5.6 2:45 PM (211.194.xxx.189)

    그렇게 자란 세대가 범죄가 없어요 ???

    맞고 자라면 약자를 더 패요..

  • 21. 내보기엔
    '26.5.6 2:49 PM (221.138.xxx.92)

    굳이 개패듯 때려서 고쳐야 할 사람이 있다면
    님이 제일 먼저 맞아야 할 듯.

  • 22. ㅎㅎ
    '26.5.6 3:0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이번 광주 살인범 같은 사람은 사실 좀 맞아야죠. 저 사람도 옹호하고 싶은가요?

  • 23. 흠..
    '26.5.6 3:0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이번 광주 살인범 같은 사람은 사실 좀 맞아야죠.

    하긴 저런 쓰레기는 고칠필욘 없겠네요. 처벌의 목적으로 태형 찬성합니다.

  • 24. 학교쌤까지
    '26.5.6 3:26 PM (203.128.xxx.74)

    갈거 없이 집에서 아주 어릴때부터 훈육해야 한대요
    어릴땐 다 오냐오냐 허용하고 다커서 잡으려니 안되는거라고...

  • 25. ㅡㅡ
    '26.5.6 4:1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선생이 감옥 가겠죠.

  • 26. ㅁㅁ
    '26.5.6 4:18 PM (112.187.xxx.63)

    비겁하게 그걸 왜 선생에게 미룸

  • 27. ///
    '26.5.6 4:28 PM (203.175.xxx.169)

    부모가 부모역할을 못하니 부모가 진즉 싹수가 노라면 매로 다스렸음 왜 세상이 개판이 됐겠노

  • 28. 일베네
    '26.5.6 5:03 PM (210.109.xxx.130)

    원글에 수상쩍은 냄새가 나는가 싶더니 역시 노노 거리는 거 보니 일베 맞았네요.

  • 29. ..
    '26.5.6 5:26 PM (61.39.xxx.97)

    경찰배치하고 소송하고 이게 더 괴로운데 여기 아줌마들 현실을 모름... 학폭 소송 진짜 졸업후에까지 그 가족들 전부 몇년씩 고통 받음.

  • 30. 쓸개코
    '26.5.6 6:12 PM (175.194.xxx.121)

    일베였어요? 글마다 중년여성 폄하하며 자극적이더니.

  • 31. .....
    '26.5.7 12:21 AM (98.97.xxx.54)

    강아지도 마찬가지인면 있어요.

    미국에서 유명한 강아지 조련사님 (강형욱씨 나오기 전부터 훨씬 더 전에) 한대 때리고 시작하니까 강아지가 꼼짝도 못하는 ...

    너무 우쭈쭈, 대화위주, 편향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매질을 권장하는게 아니라 현재 채택하고 있는 방식또한 일방적일 수 있다는 시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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