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uf 조회수 : 13,275
작성일 : 2026-05-06 12:50:12

십년정도 주식하는데.

코로나때 돈놓고 돈먹는 장 겪기도 했지만

이번장은 예측이 불가네요.

저도 계속 수익중이긴한데

이게 왜 불안한지.

너무 비정상적으로 가고있는건 아닌지ㅠ

작년 9월 하이닉 삼전이 20만,6만이었어요ㅠ

코인장 같아요

그리니 수익실현해도 불안

계속 가지고 있어도 불안.

IP : 223.38.xxx.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26.5.6 12:53 PM (14.33.xxx.169)

    여기가 주식방도 아니고
    얼마로 얼마 벌었다 인증글 올라오고
    적금깨서 etf 사란글도 있고
    주식을 자꾸 부추기는것 같아요.
    불안불안
    저같은 새가슴은 진짜 못들어갈듯

  • 2. 그냥
    '26.5.6 12:53 PM (221.138.xxx.92)

    들고 있다가 꺾이면 빼는거죠...뭐.
    적당히 먹고 빠지면 됩니다.

    저도 이런장은 처음이네요.
    그래도 몇년전 개똥같은 장일때 너무 암담했는데
    그때보다는 낫잖아요.
    그냥 평범한 사람도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도 보이고...

  • 3. 우리
    '26.5.6 12:58 PM (220.126.xxx.16)

    코스닥이 많은데 코스피만 주구장창 가니 상대적 박탈감이 말도 못해요.

  • 4. 저도
    '26.5.6 12:59 PM (39.118.xxx.199)

    그래요.
    님처럼 그 정도 경험했는데..
    삼전, 하닉 하나도 없고 심지어 남편은 하이닉스 다녀요.
    반도체레버 전체 씨드의 15프로 정도고..이것도 년초 48하다 3월 말에 다시 들어가서 보유중.
    섹터별 한두개씩 갖고 있는데
    불안불안..계속 매일 스윙으로 익절하고 있는데..진짜 한번도 경험 못한 장이라 불안하네요.
    3월 초 전쟁 이슈 폭락때 6400만원 인버스 손절 치고
    다른 계좌 오늘까지 1억 2천 익절.
    불안하니 늘 15~20퍼는 현금 유지중.

  • 5. 와우
    '26.5.6 1:01 PM (14.33.xxx.169)

    저도님 대박!
    1억2천 익절에 남편분 신의직장까지
    다가지셨어요 ㅎㅎ
    잘 파는것도 실력입니다.

  • 6. ..
    '26.5.6 1:02 PM (221.162.xxx.158)

    외인개미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도 전이예요
    외인개미가 들어올수있는 길이 열리니 오르는게 당연하죠

  • 7. 영통
    '26.5.6 1:05 PM (211.241.xxx.201)

    도파민을

    코인, 쇼츠보다

    주식장에서 얻는 ..

  • 8.
    '26.5.6 1:06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

    저도 첫업무가 mts개발로 주식시장 기웃기웃시작한게 30년인데 이런장 처음입니다.

  • 9. ...
    '26.5.6 1:08 PM (61.83.xxx.69)

    삼전 하닉의 상승은 이유있지요.
    배터리 에이아이
    우리 담대히 함께 갑시다.

  • 10. ..
    '26.5.6 1:12 PM (14.35.xxx.185)

    하루만에 한달 월급 벌었어요.. 어이없어요..

  • 11. ㅇㅇ
    '26.5.6 1:21 PM (110.15.xxx.162) - 삭제된댓글

    무슨 작년 9월이 하닉이 20만이에요

  • 12. ㅇㅇ
    '26.5.6 1:24 PM (110.15.xxx.162)

    작년9월에 하닉 20만원인적 없었어요
    작년 6월에 288,000일때 매수해서 알아요

  • 13.
    '26.5.6 1:28 PM (106.101.xxx.96)

    수익중이긴한데 남들 억대로 버니 기쁘지가 않네요.

  • 14. 아뇨.
    '26.5.6 1:36 PM (58.29.xxx.194)

    9월초에 20만 중반 대 있었어요.
    제가 물타기 하고 또 해서 29만이 평단가 였는데 9월10일 30만 넘어가자마자 수익 500 좀 더 보고 다 팔았거든요.
    600주 였어요.
    그날 35만 넘었을거에요.
    바로 삼전 안샀으면 주식 그만 두고 싶을정도로
    맨붕이 왔었거든요.
    그래도 어찌 어찌 삼전 하이닉으로 자산은 많이 늘렸어요.
    사팔 할 때마다 주식수는 줄어가네요.

  • 15. ㅇㅇ님
    '26.5.6 3:43 PM (223.38.xxx.34)

    그냥 대충 찰떡같이 알아들으시지.
    제가 하닉만 날마다 쳐다보고 있었던 건 아니고.
    그때쯤 18만원에서 25만 오르내려 제가 20만 오면 사야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 16. ..
    '26.5.6 3:44 PM (222.232.xxx.102)

    불안=욕심

  • 17. 주식
    '26.5.6 11:14 PM (173.79.xxx.220)

    주식 해 보신거 맞아요? 단타만 하시고 장투 안하신듯

    멀게 보시고 etf이런거 넣으세요.
    정치가 안정되고 경제가 좋아지는게 보이니 돈이 모이는겁니다.
    주식 좀 했어요.

  • 18. ..
    '26.5.6 11:46 PM (118.235.xxx.234)

    1. 오르는 주식은 판매 노노
    고점에서 10% 하락 시 판매
    단, 지수 추종 Etf는 대통 임기 내내 반려 주식으로

    주식 아가방에서 이리 하라고 배웠어요
    하락시 대응책이 분명하지 않으니
    불안하신 거죠?

  • 19. 저는
    '26.5.7 1:31 AM (76.147.xxx.110) - 삭제된댓글

    주식투자능력이 없어 제대로 못하고 미국주식만 소소하게만 해봤지만 현재 한국은 국내 주식투자에 대해 일반투자자(대주주 제외)가 내야하는 양도소득세가 없어서 단기투자에 대한 세금부담이 현저히 적어서 장점이 큰 듯 해요.
    원글님의 불안감은 급등후에 급락이 올까봐에서만 오는 불안은 아닐 듯 해요. 비록 소소하게 해봤지만 오를 때 팔아도 더 오르고 팔았어야 했나 싶은 아쉬움이 올 때도 있고 지금은 내리는 때인지 살짝 내렸다 다시 더 높은 상승이 오는 때인지 아니면 계속 내리는 때인지 등등 여러 가능성탓에 어렵더라구요. 더구나 이번같이 전례가 거의 없다는 상황이라면 더 그럴 듯 해요.
    어찌됐든 분할 매수처럼 분할 매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20.
    '26.5.7 7:34 AM (112.157.xxx.212)

    원글에서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이 10년을 주식 했다는거???
    주식을 어떻게 하셨길래요?
    주식종목 선택은 공부는 전혀 안하시면서 하는거에요?
    주린이도 아니고 10년을 했다는 분이 도박장 가는 마음으로
    주식 하셨나 봅니다
    전 사실 이번 장만큼 확실하게 보여주면서 정석대로 가는 장이
    없었다 싶은데요
    중동전의 소용돌이에서 움직였던 때 조차도 무엇때문인지 확실해서
    제 기준의 선을 가지고 선택할 수 있어서 신기 했었는데요

  • 21. 불안
    '26.5.7 10:04 AM (210.123.xxx.94)

    AI시대가 코앞이에요
    문명이 바뀌는 전환점입니다
    전문가들 견해도 여러가지고...
    다가올 미래가 명확하게 안 보이니 불안하긴하죠

  • 22. ㅇㅇ
    '26.5.7 11:40 AM (104.28.xxx.51)

    주식 정말 역대급이에요

  • 23. ..
    '26.5.7 12:26 PM (222.110.xxx.21)

    AI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이 바뀌고 있잖아요.
    우리가 불과 몇년전에 세상이 이리 빨리 변할줄 몰랐잖아요. 이건 삼성가도 몰랐어요. 알았으면 그때 주식 팔아 상속세 냈을까요?

    사실 투자 가능한 나이에 살고있는것도 어쩜 행운이에요.
    인생 살면서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그런 경험 아닐까요.
    닷컴은 버블이였지만, 지금은 저만해도 생성형 ai없는 일상은 이젠 상상도 못하겠는데요. 몇달 안된것 같은데 벌서 에이전트 AI시대가 열리고 있잖아요. 이렇게 빨리.

    이제 곧 로봇이 가정마다 있는 시대가 오겠죠. 전 완전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솔직히 조금이나마 투자해놓은것 그냥 쭉 가지고 갑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많아도 수익실현 했다가 이런 기회 영원히 놓치고 발도 못담궈 볼까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2 송영길 폭탄주 발언 4 .... 2026/07/06 1,970
1823031 배재고 학부모 영상 보니 진짜 안되겠네요 14 2026/07/06 7,457
1823030 나이가 드니 놀러좀 다닐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6 김꼬냉 2026/07/06 3,527
1823029 이성윤의원의 뼈때리는 글 6 돌아갈수없다.. 2026/07/06 1,637
1823028 중국 동방항공 괜찮나요? 5 .. 2026/07/06 1,674
1823027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 괜찮은건가요? 15 2026/07/06 2,136
1823026 한 달 유럽여행(볶음김치, 김치... 이런 건 캔으로 가지고 가.. 16 로로 2026/07/06 2,519
1823025 고양이 뉴스 천재네요. jpg 17 하하하 2026/07/06 6,510
1823024 진중권 "어린 아이돌 제단에 바치는 걸 5.18 영령 .. 9 ㅇㅇ 2026/07/06 2,780
1823023 이런 사람 접근 못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8 2026/07/06 2,073
1823022 퇴직 걱정하는 직장인들 뭐가 제일 고민이신가요? 6 ㅇ ㅇ 2026/07/06 2,297
1823021 7월인데 잡티제거, 토닝해도 될까요? 9 주니 2026/07/06 2,330
1823020 방밖에 안나오는 애들 얼마큼 안나오는지 얘기해주세요 7 .. 2026/07/06 2,551
1823019 갑자기 생각난 옛날 얘기 13 ... 2026/07/06 3,372
1823018 한민수의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께 정중히 묻습니다. 3 자기부정 2026/07/06 1,372
1823017 "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 2 ㅇㅇ 2026/07/06 3,122
1823016 중2 아들 한약(보약) 먹이는게 좋을까요? 10 .... 2026/07/06 968
1823015 역시 박은정 - 이병태는 사퇴하라 13 ㅇㅇ 2026/07/06 1,295
1823014 신축 커뮤니티 문제점은...전 세대가 다 주인노릇을 해서 같아요.. 2 2026/07/06 2,359
1823013 며느리 쌍둥이 임신, 출산 후 보조하라는데 역할 13 쌍둥이 2026/07/06 4,306
1823012 파워 J이신 분들 11 eettt 2026/07/06 2,911
1823011 50대 컴활2급 5 2026/07/06 2,083
1823010 7월말 호주 뭐 입어야하나요? 4 오렌지 2026/07/06 1,056
1823009 5.18이 성역 맞냐구요?! 네 성역 맞다고 생각해요 30 .. 2026/07/06 1,647
1823008 중학생 아이가 학교 급식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14 dd 2026/07/06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