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모친 단골멘트가 됐네요
팔 뿌러져셔 보름 입원 그리고 이주 지나 깁스 푸른 상태
굳이 말 안해도 알고 엄마더러 뭐 하라 소리 안 해요
근데 늘상 나 아무것도 못해...
알겠는데 그리고 뭐 해 달라 요구하는 자 아무도 없고 다 해 주고 치워주고 닦아주고 도와주는 사람만 붙어 있는데 그런 말은 자꾸 왜 하는건지 짜증나고 진 빠지고 기 빨려요
친정모친 단골멘트가 됐네요
팔 뿌러져셔 보름 입원 그리고 이주 지나 깁스 푸른 상태
굳이 말 안해도 알고 엄마더러 뭐 하라 소리 안 해요
근데 늘상 나 아무것도 못해...
알겠는데 그리고 뭐 해 달라 요구하는 자 아무도 없고 다 해 주고 치워주고 닦아주고 도와주는 사람만 붙어 있는데 그런 말은 자꾸 왜 하는건지 짜증나고 진 빠지고 기 빨려요
환자라고 당연한듯 시중 받기 미안하신거죠.
노인에 환자라 그래요
같이 있ㅇ.려면 다 그러려니 해야죠
이래서 내 부모도 합가 못하는거고요
하는 말씀.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야지ᆢ저 정도 말고 왜 저리 말하시는거야ᆢ 미주알고주알 따지기 시작하면, 관계 맺을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연락 자주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