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전립선암 수술한 것이 재발 림프절로 전이가 되어 항암 치료와 홀몬치료 항암치료 받고 있다는데 그리고 곧 방사선도 병행 하게 된다고 들었는데 객관적으로볼때 앞으로 생명에 심각한 상황인가요 ?..
전립선암 수술후 다시 재발 림프절로 전이가 됐다면..
음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6-05-06 06:04:41
IP : 184.147.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o
'26.5.6 6:14 AM (222.238.xxx.74)가까운 사람이 5년전 전립선암 4,5기 혹 3.4기 판정받고 수술(림프절 절단수술.항암치료.방사선 치료)후 줄곧 받고 있어요
다행리 뼈로는 전이가 안 된 상태라 예후가 좋데요
저 정도라면 치료 잘 받으면 괜춘할듯요2. 요즘은
'26.5.6 8:43 AM (220.93.xxx.138)뼈전이 되도 약도, 치료할 방법들이 좋아서 오래 버티더군요.
그러다 완치도 되구요.
사람마다 타고난 명대로라 골수 이식받고 완치됐다고 건강하게 지낸다 했다가 6개월만에 가는 분도 봤어요.3. ...
'26.5.6 11:59 AM (106.101.xxx.195)방사선치료 가능한다는 것 자체가 괜찮다는거에요 원래 처음 걸렸을때는 약해서 방사치료 안 받았나봐요 방사선치료는 그 부위는 인생에 한번만 가능해서.. 호르몬성 계열 암 남자는 전립선암, 여자는 난소암 유방암 등이 좀 세요 치료 잘하고 소고기 잘 먹음 괜찮아요. 글고 어떤 분은 4기인데도 항암 약하게 받으면서 12년 엄게 일상생활 다 하고 애 키우면서 사시는 분도 있고 1기인데 약 안 듣고 급하게 재발되서 그런 분도 있고 사람에 따라 다 달라요 근데 치료계획 나오면 괜찮고 살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거에요. 진짜 나쁘면 항암 자체를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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