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6 5:27 AM
(71.64.xxx.66)
김용범 서초 레미안 분양권 4억에 샀다면서요? ㅎㅎㅎ
2. 펌
'26.5.6 5:28 AM
(71.64.xxx.66)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서울 서초구 서초래미안 아파트(146㎡)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김 실장은 미국 워싱턴에 있는 세계은행에 선임이코노미스트로 부임하기 직전인 2000년 부부 공동명의로 극동아파트재건축 조합원 입주권을 4억원대에 구입한 뒤 이후 실거주하지 않았다. 이제는 금지된 ‘재건축 입주권’을 사들인 것이다.
이게 서초래미안 아파트로 재건축됐고 현재 이 아파트 같은 평수는 30억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김 실장은 “완공 시 국제기구 근무로 실거주가 불가능해 월세를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 실장은 이번 10·15 부동산 대책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기사 내용
'26.5.6 5:32 AM
(174.245.xxx.109)
원글처럼 헤드라인만 퍼와다가 마치 그게 다인 것처럼 선동하면 되나요? 분명 공급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
그는 “지난 3개월간 프리미엄 지역(강남3구·용산구)의 주택 가격은 내려갔지만 15억원 이하 주택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보니 서울 외곽 14개구에서는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고, 거래도 다 거기서 이뤄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15억원 이하는 거래가 안 되던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실수요가 (반영돼) 약간씩 오른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 가격이 오른다고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3일 엑스(X)에 양도세 중과 유예 철회 방침을 밝힌 후 강남3구와 용산구 등 고가 주택 밀집 지역의 다주택 매물이 상당히 감소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강남3구와 용산구 매물이 전년 동기 대비 46% 늘었고, 이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2월 넷째 주부터 하락으로 전환했다”면서 “이 지역 주택 가격이 먼저 하락한 것은 우리나라 주택 시장 흐름과 역사에서 볼 때 매우 이례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기간 거래량도 서울 5년 평균 대비 2.1배 늘어났는데, 다주택자 매물 매수자의 73%가 무주택자, 25.4%가 1주택자였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올해와 내년 일시적 공급 부족 현상이 빚어지겠으나 이미 발표한 6만호 공급은 반드시 계획대로 착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실장은 “2022년과 2023년에 갑자기 고금리 상황이 벌어지면서 저금리 시절 방만히 운영되던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가 한 번에 충격을 받았다”며 “주택 공급 메커니즘에 손상을 입어 당시 연간 착공이 평년의 55% 수준인 10만호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여파가 2026년과 2027년 2년간 공급이 대폭 줄어들게 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1월 발표한) 6만호 공급은 반드시 예고한 대로 착수하도록 준비 중”이라며 “(국민이) 불안해서 패닉바잉에 나서지 않도록, 공급 스케줄에 따라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4. ㅇㅎ
'26.5.6 5:33 AM
(106.101.xxx.15)
15억 이하 주택은 올라도 상관없군요
5. ㅇㅇ
'26.5.6 5:40 AM
(118.33.xxx.177)
분양공급도 그렇자 지금 시작해서 언제요? 정부가 한다면 빵처럼 생겨요?
공급은 2030년까지 없어 지금 난리인데
전월세도 사라졌는데 뭔수로 버텨요?
6. 짜집기편집
'26.5.6 5:59 AM
(174.245.xxx.109)
청와대 사칭인줄...
이게 공식입징이라니 눈을 의심했네요.
햐 이게 실화냐
ㅡㅡㅡㅡ
그러니까 기사 내용보니 원글이 주장하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고요. 뭔 말을 한들 뻥이라면서 15억 이하 상승 걱정 아니란건 또 믿어요?ㅎㅎㅎ
7. ㅇㅇ
'26.5.6 6:04 AM
(118.33.xxx.177)
집값 잡겠다며 전월세 실종 폭등 시키고 이제 와서
“15억원 이하는 거래가 안 되던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실수요가 (반영돼) ”약간씩“ 오른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 가격이 오른다고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8. 기막혀
'26.5.6 6:15 AM
(211.206.xxx.191)
15억 이하 집들이 4억 5억씩 올랐어요.
편 들걸 들어야지!
청와대 인식이 저 모양이니 부동산 시장이 요모양 요 꼴이지.
9. 6년전에
'26.5.6 6:17 AM
(118.235.xxx.138)
동자동에 임대를 공급하겠다는건 입 씻고
또 뭘 공급한다는 건지 코메디일쎄.
민주당은 거짓말을 그만 하자.
10. TTT
'26.5.6 6:28 AM
(39.7.xxx.91)
174.245는 미국에서 T-mobile쓰면서 뭘 안다고?
원글말 맞구만 뭘 아니라고?
11. . .
'26.5.6 6:44 A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민주당의 예전 폭등에 비하면 4~5억은"약간씩""미미하게"올랐다는 거죠
우습게 10억씩 오른 시절도 있었잖아요
잘하고 있는 것 맞네요
12. 어이상실
'26.5.6 6:49 AM
(223.38.xxx.78)
위에 기사내용 올리신 분
그럼 더 웃긴 거 아닙니까?
2022년과 2023년에 고금리 상황이 벌어지면서
부동산 PF가 충격 받아
연간 착공이 절반가까이 줄어
2026년과 2027년 2년간 공급이 대폭 줄어들거
이미 다 알고 있었는데도
거기에 토허제까지 굳이 실시해서
안 그래도 전월세 부족 심화된 상태에서
전월세 폭등시켜 매매가 폭등시킨거예요?
김실장 말대로
올해 내년 단 2년간의 일시적인 공급부족인거면
내후년에 토허제 실시했어야 맞는 거 아닙니까?
공급 부족으로 전월세 물량 공급 부족할 거 뻔히 알면서
(신축 공급은 전월세 물량 공급 역할을 함
지금 강남은 전월세 물량 다른 곳보다 그나마 있는데
올해 2만가구 신축 물량이 있어서임)
전월세 난 더 심해지라고
안 그래도 활활 타오르고 있는 전월세 시장에
프로판 가스 한 통 투척한 거 아닙니까?
13. ...
'26.5.6 6:55 AM
(219.254.xxx.170)
서울 외곽 14개구는 집값 올라도 된다는건가?
그러면 전월세라도 유지 되게 하던가...
서울 중심만 보고 정책 펼치는거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네
14. ..
'26.5.6 6:59 AM
(223.38.xxx.22)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오히려 안정적이고 탄탄해요
실수요자로 개편되고 대출도 제한적이라
내려도 타격 없고 내리기도 어려워요
매매가 보다는 전월세 걱정과 대비를 해야할 뿐
15. 어이상실
'26.5.6 7:00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지금 15억 이하가 왜 오르고 있는 건데요?
상급지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으로는 폭등한 상급지 가격에는 매매 못하니
그 이하 급지로 이동해서 매매하느라
오르고 있는 거 아닙니까?
분당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에 대출 얹어
용인 수지 지역 아파트 매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인 수지도 부동산 많이 올랐죠
근데 용인 수지 전세살던 사람들은 어쩌겠어요?
민주당 사람들 맨날
무주택자가 매매하면 그 사람 살던 주택이 나오니
결국 주택수는 동일해서 전월세는 안 오른다 헛소리하는데
분당의 무주택자가 용인 수지 아파트 매수하면
그 사람 전세 살던 분당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거지
용인 수지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근데 용인 수지 전세 살던 사람이
분당 아파트 전세가격 감당가능하겠어요?
가뜩이나 전세대출까지 조이고 있는 이 마당에?
그러니 그 사람들 어쩌겠어요?
용인 수지보다 하급지로 내려가면서 위와 똑같은 과정 반복해
줄줄이 도미노로
아파트 가격 올리고 전월세 가격 상승시키겠죠
거기에 신규 전월세 수요자들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까지 참전하면
(작년 통계는 서울 5만, 서울 인천 경기 다 합치면 15만)
대재앙 벌어지는 거죠
(통계보면 신혼부부 70프로 가까이 아파트 거주)
16. 어이상실
'26.5.6 7:00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지금 15억 이하가 왜 오르고 있는 건데요?
상급지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으로는 폭등한 상급지 가격에는 매매 못하니
그 이하 급지로 이동해서 매매하느라
오르고 있는 거 아닙니까?
분당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에 대출 얹어
용인 수지 지역 아파트 매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인 수지도 부동산 많이 올랐죠
근데 용인 수지 전세살던 사람들은 어쩌겠어요?
민주당 사람들 맨날
무주택자가 매매하면 그 사람 살던 주택이 나오니
결국 주택수는 동일해서 전월세는 안 오른다 헛소리하는데
분당의 무주택자가 용인 수지 아파트 매수하면
그 사람 전세 살던 분당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거지
용인 수지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근데 용인 수지 전세 살던 사람이
분당 아파트 전세가격 감당가능하겠어요?
가뜩이나 전세대출까지 조이고 있는 이 마당에?
그러니 그 사람들 어쩌겠어요?
용인 수지보다 하급지로 내려가면서 위와 똑같은 과정 반복해
줄줄이 도미노로
아파트 가격 올리고 전월세 가격 상승시키겠죠
17. 어이상실
'26.5.6 7:02 AM
(223.38.xxx.78)
지금 15억 이하가 왜 오르고 있는 건데요?
상급지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으로는 폭등한 상급지 가격에는 매매 못하니
그 이하 급지로 이동해서 매매하느라
오르고 있는 거 아닙니까?
분당 전세 살던 사람들 그 전세금에 대출 얹어
용인 수지 지역 아파트 매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인 수지도 부동산 많이 올랐죠
근데 용인 수지 전세살던 사람들은 어쩌겠어요?
민주당 사람들 맨날
무주택자가 매매하면 그 사람 살던 주택이 나오니
결국 주택수는 동일해서 전월세는 안 오른다 헛소리하는데
분당의 무주택자가 용인 수지 아파트 매수하면
그 사람 전세 살던 분당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거지
용인 수지 아파트 전세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근데 용인 수지 전세 살던 사람이
분당 아파트 전세가격 감당가능하겠어요?
가뜩이나 전세대출까지 조이고 있는 이 마당에?
그러니 그 사람들 어쩌겠어요?
그 사람들도 용인 수지보다 하급지로 내려가면서
위와 똑같은 과정 반복해서, 줄줄이 도미노로
아파트 가격 올리고 전월세 가격 상승시키고 있는 겁니다.
18. 어이상실
'26.5.6 7:06 AM
(223.38.xxx.78)
거기에 신규 전월세 수요자들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까지 참전하면
대재앙 벌어지는 거죠
(작년 통계는 서울 5만, 서울 인천 경기 다 합치면 15만)
근데 통계보면 결혼 5년 미만 신혼부부 70프로 가까이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을만큼 아파트 선호현상이 심화됨
출생아 90프로 이상이 중산층 자녀일만큼
결혼과 출산 자체가 일종의 사치재가 되어버리고 있기 때문)
19. Factcheck
'26.5.6 7:20 AM
(218.234.xxx.124)
“15억 이하 상승은 알 바 아니다”라고 한 적은 없고, 거래가 특정 가격대에 집중됐다는 통계 설명을 왜곡한 거죠.
강남·용산 하락도 일부 단지·일시 조정일 뿐 전체 시장 안정의 증거라고 단정하기 어렵고요.
반대로 서울 외곽 상승 역시 실수요 불안 신호로 볼 수도 있습니다.
정책은 결국 전체 시장 과열을 막으면서 공급을 늘리겠다는 방향인데,
“언제 어떻게는 없음”이라고 비꼬기 전에 실제 공급 계획과 인허가 속도를 따져보는 게 맞죠.
부동산은 한 문장 잘라 조롱한다고 설명되는 시장이 아닙니다.
"정치 감정"으로 읽으면 다 무능처럼 보이는 법
숫자와 공급 일정, 금리, 수요 흐름까지 같이 봐야죠.
20. Factcheck
'26.5.6 7:22 AM
(218.234.xxx.124)
“대재앙” 운운하지만 정작 통계 보면 혼인·출산 자체가 줄고 있어서
과거처럼 폭발적 신규 수요가 시장을 밀어올리는 구조도 아닙니다.
신혼부부 70% 아파트 거주? 한국 주거 구조상 당연한 결과를 위기처럼 포장하는 거고요.
오히려 문제는 공급 부족보다 특정 지역 쏠림과 심리 과열에 가깝죠.
출산이 중산층 중심이라는 것도 새삼스러운 얘기가 아니라
원래 주거·소득 안정 계층이 출산율이 높은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모든 통계를 억지로 “집값 폭등론”에 끼워 맞추니
결국 시장 분석이 아니라 공포 콘텐츠처럼 들리는 겁니다.
21. 에고
'26.5.6 7:27 AM
(124.5.xxx.146)
짜치니까 Ai에서 본인이 원하는 대로 답 얻고 복붙하면 누가 몰라요?
임성한체처럼 AI체가 있어요.
22. ㅇㅇ
'26.5.6 7:32 AM
(211.36.xxx.231)
특정 지역 쏠림과 심리 과열이 공급부족의 결과가 아닐런지요.. 6만호 공급이 어떤 주택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아파트 매수에 열올리는 젊은 층과 갈아타기 수요는 임대주택으로는 충족되지 않아요. 오히려 인기지역 민간 브랜드 아파트 수요로 더 몰리고 비인기 지역 베드타운은 더 눈높이에서 벗어날 걸로 보이는데... 강남은 완만하게 상승하고 나머지 지역은 격차를 조금이나마 줄이게 더 올라주는게 현실적인 목표인데 돌려서 얘기하니 자꾸 입방아에..
23. 결국
'26.5.6 7:41 AM
(218.50.xxx.169)
올리기 성공했다는 표정관리.ㅋㅋ
24. ..
'26.5.6 7:42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대출제한 에도 다 살기 좋아서 오르는 거예요
전월세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하니 오른 것
25. 뇌 의탁
'26.5.6 7:45 AM
(223.38.xxx.58)
한때는 매불쇼에서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더니
이젠 AI가 써준 걸 복붙하네요.
대가리는 장식이냐?
26. 오
'26.5.6 7:48 AM
(124.5.xxx.146)
6만호가요.
서울 (3만 2천 호): 용산국제업무지구(1만호), 캠프킴(2,500호), 태릉 CC, 501정보대 부지 등.
경기 (2만 8천 호): 과천 경마장 부지(9,800호), 성남 등 핵심 지역.
인천 (1천 호): 도심 내 유휴 부지 활용
인데요. 인천은 집값이 싸고 대체지도 안되는데 왜 넣어요.
2020년 8.4부동산 대책 보실까요?
1. 태릉 CC (1만 호): 국방부 소유 골프장 부지 활용.
2. 용산 캠프킴 (3,100호): 미군 기지 반환 부지 활용.
3. 정부과천청사 일대 (4,000호): 청사 유휴 부지 활용
4. 서울지방조달청 (1,000호) 및 국립외교원 (600호): 강남권 핵심 입지 활용
5. 정비사업 활성화 (7만 호) 공공참여해 용적률 높여 임대폭탄.
6.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공실 오피스 및 상가를 주거용으로 전환(5,000호)
등등인데 지자체 군부대협조 거부로 불발 등으로 성과는 미미합니다.
그거 다시 재탕하는 중.
27. ...
'26.5.6 7:48 AM
(211.36.xxx.4)
전월세 부족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네요
28. ...
'26.5.6 8:05 A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1찍들이 책임져라
29. ..
'26.5.6 8:08 AM
(223.38.xxx.16)
물가 주식 환율 전부 오르는데
부동산 오름 당연한 것을요
30. ㅇㅇ
'26.5.6 8:26 AM
(223.38.xxx.206)
한때는 매불쇼에서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더니
이젠 AI가 써준 걸 복붙하네요.
대가리는 장식이냐? 2232
챗지피티도
아직 인터넷에 올라온 모든 사이트 통합해서
러닝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모 특정 사이트들은 지재권 허락 안했는지
아예 올라온 내용 모르고 있고
자료 일일히 복붙해줘야 돌아감)
뭘 믿고 챗지피티가 말하는 거 복붙하나요?
입력자 의도대로 답 내놓기도 하고
틀린 답 내놓은 경우도 얼마나 많은데
본인들은 생각이란 걸 못해요?
김어준이나 매불쇼, 챗지피티 의지하지 않으면 글을 못 쓰나요?
31. 에휴
'26.5.6 8:26 AM
(106.244.xxx.134)
전월세는 다 죽으라는 얘기.
니네는 서울 근처도 얼씬도 하지 말라는...
32. ㅡㅡ
'26.5.6 8:30 AM
(112.156.xxx.57)
지 재판 없앨것만 걱정이겠지.
33. ...
'26.5.6 9:28 AM
(1.237.xxx.240)
15억 이하 집들이 4억 5억씩 올랐어요.
편 들걸 들어야지!
청와대 인식이 저 모양이니 부동산 시장이 요모양 요 꼴이지.2222
앞으로 야당만 해라
34. ...
'26.5.6 1:40 PM
(221.168.xxx.138)
선거를 부동산이슈로 하겠다는 뜻이구만... 할게 그거 밖에 없지...?
세계일보,국민일보...그밖에 언론사들이...작정 했구만...
그래서 국짐은 부동산 문제 해결 하는거 못봤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