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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라고 보세요 ?..

조회수 : 8,146
작성일 : 2026-05-06 02:15:07

요즘 69세까지 연봉 1억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주위에 그런분들 꽤 있나요 ?..

IP : 184.147.xxx.16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 o
    '26.5.6 1:13 A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이용주 변호사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라는군요. 제미나이가요.
    폰에 있는 제미나이를 잘 활용해보세요.

  • 2. 어이구야
    '26.5.6 2:21 AM (117.111.xxx.254)

    할만큼 한게 아니라 지나치게 과하게 한 거 아닌가요.

    70 넘으면 기운 없어서 해외여행도 못 갈텐데

  • 3. ??
    '26.5.6 2:24 AM (223.62.xxx.166)

    왜 남편만?

  • 4.
    '26.5.6 2:35 AM (49.167.xxx.252)

    할만큼 한거?
    회사 보통 많이 다닌다는 정년이 60 아니예요?
    생활할 정도되면 그정도 다닐거고 생활비 부족하면 69가 아니고 더 다녀야 되는데 1억 연봉으로 69까지 할만큼 했다고 묻는 뉘앙스가 이상해요.

  • 5. 제목 내용
    '26.5.6 2:40 AM (223.62.xxx.166)

    요즘 69세까지 연봉 1억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주위에 그런분들 꽤 있나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다고 들었다는 님이 제일 잘 알겠죠.
    설명 부탁드려요.

  • 6. ......
    '26.5.6 2:43 AM (39.125.xxx.30)

    아내가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라고 보세요 ?..

  • 7. ㄱㄴㄷ
    '26.5.6 2:49 AM (61.43.xxx.178)

    차고 넘치게 한거 같은데요
    원글님 생각은 아닌가요??

  • 8. ...
    '26.5.6 2:55 AM (58.224.xxx.134)

    몇줄 안되는 글에서
    이렇게 강렬한 백치미가 느껴지다니.

  • 9. ...
    '26.5.6 3:03 AM (218.148.xxx.6)

    정년이 60세 아닌가요?
    누가 69세까지 1억을 벌어요?
    회사 안 다녀 보셨나...

  • 10. 본인 희망사항?
    '26.5.6 3:09 AM (223.38.xxx.126)

    본인 남편이 그때끼지 일하길 바라는
    희망사항인가요?

    그러는 원글님은 69세까지 일할건가요?
    원글님도 69세까지 연봉 1억 넘게 받다가 퇴직할건가요?

  • 11. 금시초문
    '26.5.6 3:12 AM (223.38.xxx.167)

    69세까지 연봉 1억 넘게 받다가 그 나이에 퇴직하는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

    처음 들어봐요
    금시초문...

  • 12. ...
    '26.5.6 3:46 A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아니에요.
    죽기전까지 더더 할 수 있어요.
    됐슈?

  • 13. 당연
    '26.5.6 3:58 AM (1.236.xxx.93)

    69세까지 직장생활 했다면 할만큼 한거죠…

    남자들 70대에 많이 돌아가십니다
    평생 일하다 죽을날 몇년(?) 안남았어요

  • 14. 세상물정 모르네.
    '26.5.6 4:03 A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세상 물정도 모르고 판까나요
    에휴...

  • 15. ...
    '26.5.6 4:11 AM (112.154.xxx.58)

    그 남편분은 할만큼 잘 하셨고
    단 하나의 실수는 이 글 쓴 사람이 부인이라면
    진작에 이혼 안한것ㅋㅋ

  • 16. ㅎㅎ
    '26.5.6 4:52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자기는 평생 밥해야하는데 69세까지 일한게 뭔 대수냐 싶은가봐요
    나도 밥하는데 니도 더 해야지 싶은거

  • 17. 직장인들
    '26.5.6 4:53 AM (211.114.xxx.107)

    정년이 60세 된지도 얼마 안되었어요. 전엔 55세였는데 60세로 올린 거예요. 그런데 5살 올린 60세 정년에서도 9년을 더 일을 했으면 차고 넘치는거 아닌가요? 여기서 돈 더 벌라는 건 욕심이예요.

    제 남편 회사 임원이었고 연봉도 억대였어요. 임원이라 정해진 정년도 없어요. 능력되고 실적내면 쭉 하거든요. 임원중에 70세까지 하신분도 있어서 저는 그래도 남편이 65세까지는 일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61세인 올해 초 갑자기 그만 두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도 묻지않고 그러라 했어요. 어쨌거나 남들보다 1년은 더 일을 한 거 잖아요.

    솔직히 아깝긴 했어요. 회사에서 여러번 붙잡았을만큼 아직 능력이 있고 연봉을 그리 많이 받는데 딱 4년만 더 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본인이 하기 싫다는데 어째요. 그만두라 해야지...
    그래서 무조건 잘 생각했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 이제부터는 당신 원하는 삶을 살아라하고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해 줬어요.

  • 18. ㅎㅎ
    '26.5.6 4:53 AM (115.143.xxx.192)

    자기는 평생 밥해야하는데 69세까지 일한게 뭔 대수냐 싶은가봐요
    나도 밥하는데 니도 더 벌야지 싶은거
    깝깝하네요

  • 19. 70세 까지 일하심
    '26.5.6 5:02 AM (121.153.xxx.20)

    교수님들 , 70세 까지 그 이상 일하심

    1. 65세 정년

    2. 70세 까지 명예 교수 => 대학원 수업

    3. 70세이후 =. 사외 이사, 고문직 등등 잘 풀리면

    생각보다 정규직에서 70세 까지 일하시는 분들 계심 .

    회사는 , 70세 까지는 1% ?

    자영업은 , 좀 되시고 ,

  • 20. ..
    '26.5.6 5:09 AM (148.252.xxx.71)

    아버지 자영업 작은 사업하시다 69세까지 일하시고 암으로 1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어요. 한번 제대로 쉬지도 못하시고 15년 되었지만 아직도 허망하고 안타까와요.

  • 21. ㅁㅁ
    '26.5.6 5:14 AM (112.187.xxx.63)

    어떤여자인지 알거같음
    평생 새벽다섯시 집나서서 10년 20년전에도 억대연봉그이상
    딱69세에 정리후 석달지나니
    그 마누라 우울증타령시작

    연금에 현금 빵빵인데 저렇게 나오니
    가장은 황당

  • 22. ㅇㅇ
    '26.5.6 5:36 AM (118.235.xxx.114)

    원글 등장 바람
    무슨 의도로 썼는지 알려주세요

  • 23. ...
    '26.5.6 6:27 AM (220.126.xxx.111)

    61에 퇴직하고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잡아 5년정도 더 일하고 그래도 필요하면 더 붙잡는 경우 있죠.
    근데 꽤 있진 않고 엔지니어들이 그런 경우 많죠.

  • 24. ..
    '26.5.6 6:42 AM (138.197.xxx.91)

    님은 80세까지 일하세요
    남들이 어떻게 살든 무슨 상관이에요?
    원글님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님이 90세까지 일해도 아무도 안말림.

  • 25. 할 만큼
    '26.5.6 6:44 AM (1.229.xxx.73)

    이런 여자분하고 사는 남자분이 불쌍

  • 26. 니 뭐꼬?
    '26.5.6 7:25 AM (211.194.xxx.189)

    원글님 너무 하십니다
    남편은 무슨 원글님 원수라서 일만하고 돈 많이 벌고 빨리 죽으라고 하는겁니까

  • 27. 니 뭐꼬?
    '26.5.6 7:28 AM (211.194.xxx.189)

    남편이 불쌍하네요 ㅜㅜ

  • 28. 혼자
    '26.5.6 7:32 AM (112.169.xxx.252)

    남편 더 벌어라고 하는건 무슨 의도인줄 아세요?
    남편 일하러 간 사이에 맘대로 돈쓰고 다녀야 하는데
    퇴직하면 같이 있어야 하니 눈치보여서 그러는거예요
    그게 싫어서 자꾸 일하러 나가라고 떠미는거죠.

  • 29. ...
    '26.5.6 7:43 AM (39.117.xxx.28)

    59세죠? 설마 정년 60세인데 69세로 쓰셨을라구요.
    59세까지 일해도 정말 감사한거죠. 69세는 떠받들어야 하구요.

  • 30. 세상에
    '26.5.6 7:59 AM (221.138.xxx.92)

    궁물까지 다 짜낸거죠...

  • 31. ...
    '26.5.6 8:36 AM (126.233.xxx.88)

    제일 대화하기 싫은 부류가
    이렇게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에요

  • 32. 남편만 불쌍
    '26.5.6 8:55 AM (223.38.xxx.31) - 삭제된댓글

    혹시 남편이 독박벌이 하는 중인가요?
    본인은 여기서 꿀빤다는 전업인가요?

    아무튼 남자도 여자 잘 만나야합니다

  • 33. 라면할머니
    '26.5.6 8:57 AM (175.118.xxx.125)

    예전에 텔레비젼에도 나오셨는데
    81세에 라면집 열어 지금 90세인데도
    용산에서 라면가게하고 계세요
    건강하시고 장사도 잘하세요
    이 할머니 대단하시더라구요
    남편만 바라보지 말고 이 할머니처럼 라면가게라도
    하셨으면 해요

  • 34. aaa
    '26.5.6 8:59 AM (122.45.xxx.145)

    돈도 많이 벌었고 직장이였으면 대단한거죠

  • 35. 본인은 돈을
    '26.5.6 9:10 A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벌어보기는 했나요???
    현실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사회생활도 못 해봤나요...ㅉㅉ

  • 36.
    '26.5.6 9:34 AM (220.93.xxx.138)

    친정 아버지 연세 90이신데 지금도 장사하세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시고 7시에 퇴근하시는데 건강하세요.
    그리고 제 지인 중에 70이신데 요양병원 일반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구요.
    얼마나 병원에서 유능하신지 다들 존경한대요.

  • 37. ....
    '26.5.6 9:35 AM (211.218.xxx.194)

    그정도면 딸 시집보내서
    외손주 초등학교 갈때까지 키워주는 정도는 되지 않을지. (뼈가 삭는다고 하죠..)

    남자도 그나이 되면 하루하루 체력 안됨.

  • 38. 본인도 벌어봐요
    '26.5.6 11:31 A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

    나이든 남편한테만 기대서 사려고 하지말고
    본인도 나가서 돈을 벌어봐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도 않나요

  • 39. 차마
    '26.5.6 11:35 AM (218.51.xxx.191)

    65이상까진 하라 못하겠어요
    지금 50중반인데도
    아침마다 나가기 싫어하는데
    나가지마라 말을 못해서 미안해요
    내가 서울에 집만 샀었어도ㅜㅜ
    그거 팔아 적당한 경기도로 빠지고
    차액으로 살자.했을텐데
    집이 경기도 한채라..

  • 40. 본인도 똑같이
    '26.5.6 11:45 AM (223.38.xxx.85)

    69세까지는 돈 벌어봐요!
    얼마나 힘들지 똑같이 겪어봐야 알까요

  • 41. ..
    '26.5.6 11:22 PM (211.202.xxx.125)

    몇줄 안되는 글에서
    이렇게 강렬한 백치미가 느껴지다니..222

  • 42.
    '26.5.6 11:51 PM (210.117.xxx.44)

    사회생활은 해보셨나요?

  • 43. 제목이나
    '26.5.6 11:59 PM (218.50.xxx.164)

    줏어들었다는 소리나 어째 죄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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