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6개월 딸아이가 많이 아파요

한여름 조회수 : 11,693
작성일 : 2026-05-06 00:30:59

장염인줄만 알고 일주일 넘게 입원치료 받던중에

용혈성요독증후군 의심으로 상급병원 왔다가

오늘저녁 혈액감사에 빈혈에 적혈구 다깨지고 혈소판 수치가 2로 떨어져 수혈받는다고 해요

휴일이고 지방이라 방법이 없대고 내일 아침 대학병원으로 다시 전원합니다.. 이 모든게 제 무지함과 방심함 탓인가 싶어 속이 까맣게 타서 눈감고 누워있을 수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혈변과 미열 붓기가 계속 되었는데

원래 아픈 대장균이고 며칠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말만 믿고 있었는데 치료시기 놓쳐서 투석까지 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무슨말이라도 좋으니 제 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의연해 지고 싶은데 심장이 쿵쾅거려서 숨을 못쉬겠어요

IP : 211.235.xxx.148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가
    '26.5.6 12:34 AM (1.239.xxx.232)

    고생하네요 ..어른들 말씀이 크려고 아프다고들 하시죠
    무사히 넘어갈겁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2. 신이시여
    '26.5.6 12:34 AM (61.77.xxx.109)

    이 가정에 평화를 내려주소서.
    곧 좋아지실겁니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이면 에피소드로 끝나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손 잡아드립니다.

  • 3. ...
    '26.5.6 12:35 AM (39.118.xxx.243)

    예쁜 따님 얼른 낫기를 기도드릴게요. 엄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ㅜㅜ

  • 4. ..
    '26.5.6 12:37 AM (1.233.xxx.223)

    같이 기도합니다
    아이가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 만나서
    빨리 치료받고 낫기를..

  • 5. ...
    '26.5.6 12:37 AM (183.103.xxx.230)

    아기들이 의외로 강해요
    치료 잘 될거고 잘 이겨낼거예요
    엄마가 믿고 의연하게 아기 잘 지켜주세요

    아기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잘 크길 지켜주시라고 기도 드립니다

  • 6. 차니
    '26.5.6 12:37 AM (211.219.xxx.62)

    안타깝고 가슴아프네요.
    건강하게 회복될줄 믿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요????

  • 7. ..
    '26.5.6 12:37 AM (1.11.xxx.142)

    아이가 얼른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 8. ..
    '26.5.6 12:38 AM (219.250.xxx.222)

    아기 치료 잘받아 얼른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9. ㅇㅇ
    '26.5.6 12:38 AM (39.125.xxx.57)

    아가야 얼른 나아라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꼭 건강하게 해주세요
    원글님도 힘내시고 잘 될겁니다

  • 10. 이루다
    '26.5.6 12:40 AM (118.235.xxx.187)

    제발 아무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실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11. 쪼요
    '26.5.6 12:42 AM (1.234.xxx.181)

    38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 작은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 속타죠ㅠㅠ
    아이 금방 나을겁니다 잘 지나갈겁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 12. 부디
    '26.5.6 12:42 AM (122.40.xxx.251)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얼마나 애가타실지...
    아가야 힘내

  • 13. ㅇㅇ
    '26.5.6 12:4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대장균 무시하면안되요.
    저 패혈증까지 갔고 수혈에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넘나들었네요.
    대학병원,가신다니 괜찮으실거예요. 원인을 아는거라.
    저는 원인을 너무 늦게 알아서 고생했어요.

  • 14. 아가야
    '26.5.6 12:44 AM (61.105.xxx.14)

    부디 무탈하게 아무일 없던것처럼
    일어나길 빕니다

  • 15. ㅇㅇ
    '26.5.6 12:45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검사결과지들 다 들고 가셔요. 안그럼 다시 다 검사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요. 꼭 낫기를 기도합니다.

  • 16.
    '26.5.6 12:47 AM (125.137.xxx.224)

    소중한 따님이 어서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행복한 일상을 찾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7.
    '26.5.6 12:47 AM (124.63.xxx.183)

    예쁜아가야 힘내서 빨리 나아서 집에가자
    가정내 평안과 행복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 18. ...
    '26.5.6 12:47 AM (175.208.xxx.132)

    엄마가 의사도 아닌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병원 안가고 버티다 이렇게 된것도 아니니까요.
    치료 잘 받고 나을겁니다.

  • 19. 튼튼이엄마
    '26.5.6 12:51 AM (116.45.xxx.182)

    치료잘받고 괜찮아질꺼에요
    기도할께요.
    오늘밤

  • 20.
    '26.5.6 12:53 AM (115.143.xxx.239)

    얼마나 애가 타실지…
    잘 지나가고 곧 건강해질 거예요.
    아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가가 얼른 회복되어서 아프지 않기를. ()

  • 21. 힘드시겠어요
    '26.5.6 12:53 AM (221.138.xxx.92)

    꼭 완쾌되길 빕니다.

  • 22. 어에
    '26.5.6 12:53 AM (119.202.xxx.101)

    치료잘 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우리나라 의술 세계최강 이잖아요. 엄마가 힘내세요. 아가야 얼른 잘 치료받고 건강하렴

  • 23. 우리 애기
    '26.5.6 12:58 AM (39.125.xxx.30)

    어서 낫기를 기도합니다

  • 24. 에고
    '26.5.6 1:01 AM (223.38.xxx.195)

    아이가 아프면 정말 애가타죠 ㅜㅜ
    치료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25. ..
    '26.5.6 1:04 AM (210.219.xxx.142)

    아가야~ 더 건강하게 크려고 지금 조금 아픈모양이야. 잘 이겨내서 엄마한테 건강하고 씩씩하게 웃어주렴. 세 살 많은 언니랑 아줌마가 같이 기도해줄게. 힘내!!!!!!!!! 화이팅!!!!!!!

  • 26. 괜찮을거예요
    '26.5.6 1:10 AM (125.180.xxx.243)

    상급병원으로 이전하시고 현대의학을 믿으세요
    아가야~ 힘내자!

  • 27. 완소윤
    '26.5.6 1:10 AM (59.16.xxx.235)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 28. ..
    '26.5.6 1:11 AM (211.206.xxx.191)

    아기도 힘들고 ,
    옆에서 보는 엄마 마음이 어떨지.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 29. ㅇㅇ
    '26.5.6 1:11 AM (14.48.xxx.193)

    아기가 무사히 치료 잘받고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에고 엄마 마음이 얼마나 힘들까요
    힘내고 기운차리세요 꼭 나을거에요

  • 30. Liz
    '26.5.6 1:13 AM (115.143.xxx.35)

    애기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니도 힘내세요

  • 31. 아가야
    '26.5.6 1:13 AM (182.212.xxx.153)

    힘들지? 엄마도 지금 많이 힘드신가보다..어린이날 병원에서 보내고 얼마나 속상했니..얼른 나아서 내년 어린이날은 에버랜드에서 신나게 놀자! 너 괜찮을거야. 그러니 걱정말고 힘내서 툴툴 털고 집에 가자..

  • 32. ㅇㅇ
    '26.5.6 1:16 AM (223.38.xxx.13)

    애기가 좋은의사샘 만나 깨끗이 치료잘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도 힘내세요

  • 33. 늦은
    '26.5.6 1:21 AM (106.101.xxx.168)

    밤이지만 저도
    기도에 동참 합니다.

  • 34. 아기가
    '26.5.6 1:21 AM (115.22.xxx.169)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아기야 아프지마 건강해~!!
    빨리 나아서 엄마보고 빵긋빵긋 웃자~

  • 35. 기도합니다.
    '26.5.6 1:24 AM (115.143.xxx.39)

    예쁜 아기 얼른 낫기를 기도합니다.

  • 36. 화살기도
    '26.5.6 1:24 AM (221.150.xxx.80)

    엄마도 아이도 모두 힘내시길
    저도 화살기도 바칩니다.
    모두 잘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37. 부디
    '26.5.6 1:25 AM (175.213.xxx.37)

    아기 데리고 큰병원 가셔서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 회복해서 가족이 활짝 웃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 38. 기도
    '26.5.6 1:31 AM (211.117.xxx.240)

    내일 치료받고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걱정하시는 일까지는 없을 거예요. 아가야, 얼른 나아서 엄마랑 재미있게 놀고 행복하자.

  • 39. ...
    '26.5.6 1:33 AM (110.14.xxx.242)

    아이의 건강회복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저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40. 달밤
    '26.5.6 1:38 AM (58.239.xxx.110)

    아기가 회복력이 있으니 곧 나을 거예요.
    얼른 낫고 건강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41. Cgjjk
    '26.5.6 1:42 AM (175.114.xxx.23)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나을겁니다
    힘드시더라도 잘 드시고
    아이 잘 보살피세요
    기도할게요

  • 42. 제가
    '26.5.6 1:51 AM (121.88.xxx.74)

    기도발 좋아요. 아기가 무사히, 얼른 집으로 돌아가길 기도할게요.

  • 43. 제발
    '26.5.6 1:58 AM (222.113.xxx.97)

    아기가 하루 빨리 아무 후유증 없이 깨끗하게 낫기를 기도합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잘 못찾은 걸 엄마 잘못이 아니예요. 그동안 치료하고 있었으니까 상급 병원 가면 빨리 나을 수 있을거예요.

  • 44. 기도
    '26.5.6 2:27 AM (180.229.xxx.164)

    아가야.
    금방낫자..

  • 45. 저도
    '26.5.6 2:41 AM (1.232.xxx.33) - 삭제된댓글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46. ..
    '26.5.6 2:41 AM (211.234.xxx.253)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47. 유지니맘
    '26.5.6 2:47 AM (123.111.xxx.135)

    아이는 더 힘을 내서
    꼭 이겨낼겁니다
    원글님과 아이에게 희망이라는
    힘내시라는 단어로 함께 하겠습니다

  • 48. ..
    '26.5.6 3:16 AM (211.112.xxx.78)

    아가 얼른 낫자. 원글님 그리고 혹시 가능하면
    서울권 빅5병원으로 가실 수 있는지 알어보세요
    삼성 아산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가능한지 꼭 알아보세요.

  • 49.
    '26.5.6 3:37 AM (61.75.xxx.202)

    엄마의 기도가 하느님께 닿기를 기도합니다

  • 50. ..
    '26.5.6 4:13 AM (103.43.xxx.124)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보탭니다.
    여호와 라파.

  • 51. ㅇㅇ
    '26.5.6 4:21 AM (61.97.xxx.225)

    원글님
    아가가 꼭 반드시 쾌차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52. ..
    '26.5.6 4:36 AM (118.235.xxx.132)

    아기가 빨리 쾌차하기 기도드립니다.

  • 53. 아기야
    '26.5.6 4:40 AM (1.237.xxx.235)

    얼른 나아서 엄마랑 놀자
    아기가 꼭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는 아기와연결된몸이니
    기운차리고 힘내세요.

  • 54. 아가
    '26.5.6 5:26 AM (112.161.xxx.224)

    힘내
    얼른 낫자!
    엄마도 기운 내세요

  • 55. ....
    '26.5.6 5:54 AM (218.51.xxx.95)

    신이 계시다면 한여름 님의 따님이
    꼭 다 나아서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이 어린 아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 56. 아기야
    '26.5.6 6:08 AM (14.37.xxx.238)

    꼭 나아서 엄마랑 빨리 집에 돌아가자
    아이가 별문제없길 기도합니다

  • 57. ..
    '26.5.6 6:30 AM (211.210.xxx.89)

    아직 안늦었고 얼른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퇴원해라 아기야~~~

  • 58. ...
    '26.5.6 6:32 AM (61.83.xxx.69)

    치료 잘 받고 건강해 지길 기도합니다

  • 59. 아구
    '26.5.6 6:44 AM (39.7.xxx.91)

    얼른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 60. 쭈희
    '26.5.6 6:46 AM (182.31.xxx.4)

    잘치료받고 곧 완쾌될거예요!
    꼭 빨리 치료받고 활짝 웃으며 건강되찾으세요!!

  • 61. ..
    '26.5.6 7:05 AM (1.229.xxx.130)

    치료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어머님 힘내셔서 아기 간호 잘 하시길바래요.

  • 62. 누엘라
    '26.5.6 7:15 AM (123.248.xxx.62)

    애기 삘리낫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 63. ...
    '26.5.6 7:16 AM (219.249.xxx.58)

    엄마도 기운 내시고
    우리 아가 아무 탈 없이 얼른 치료 되길 기도합니다

  • 64. 옛날에
    '26.5.6 7:18 AM (222.235.xxx.29)

    사촌조카도 그 즈음에 장염으로 입원했다 단순 장염이 아니어서 서울대병원 전원해서 한시적으로 투석도 받다 건강회복해서 잘 퇴원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 그 애가 벌써 대학생이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아기들은 이렇게 아파도 잘 이겨내고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 65.
    '26.5.6 7:19 AM (218.150.xxx.47)

    부디 아프지 말고 빨리 나아라 아가야. 엄마도 힘내셔요 기도합니다

  • 66. 기원
    '26.5.6 7:20 AM (59.13.xxx.33)

    소중하고 귀한 아기, 건강하게 완치하길 기원해요.

  • 67. 아가 힘내
    '26.5.6 7:27 AM (125.133.xxx.67)

    아기 꼭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 68. 쓰니
    '26.5.6 7:28 AM (49.236.xxx.96)

    기도할게요
    아이가 큰 병이 아니길

  • 69.
    '26.5.6 7:30 AM (110.70.xxx.220)

    꼭 나을겁니다.
    요로감염으로 고생하던 거 생각나네요.
    꼭 이겨내길.
    엄마도 힘내세요.

  • 70.
    '26.5.6 7:37 AM (118.219.xxx.41)

    엄마
    엄마
    모든게 엄마 탓 같아서 자책중일거예요
    이미 지나간일
    자신을 갉아먹지말아요........
    울지말아요 그대.

  • 71. ...
    '26.5.6 7:39 A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나 아픈 거 보다 아이 아픈 거예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고 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72. 기도
    '26.5.6 7:39 AM (220.93.xxx.194)

    꼭 좋아질거예요 기도합니다

  • 73. ...
    '26.5.6 7:40 AM (121.160.xxx.57)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면서 아이를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74. 예쁜 아가야
    '26.5.6 7:43 AM (122.40.xxx.187)

    예쁜 아가야 힘내렴!
    엄마도 ㅔ자책하지 마세요. 의사도 아닌걸 어찌 아나요. 병원에 있는게 다행이고 지금이라도 알아서 바로 치료 할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바로 치료하고 금방 회복될꺼예요!

  • 75. 기도합니다
    '26.5.6 7:46 AM (118.235.xxx.92)

    아이가 치료 잘 받고 얼른 낫기를 기도드립니다

  • 76. ...
    '26.5.6 7:46 AM (118.235.xxx.51)

    곧 언제 아팠냐는 듯이 일어나서
    웃으면서 걸어다닐겁니다.

    저도 멀리서 같이 기도합니다.

  • 77. 운명이다
    '26.5.6 7:48 AM (220.118.xxx.42)

    아기 잘 치료받고 완쾌될겁니다
    아가야 얼른 나아라!!!!!
    엄마잘못아니예요 아기엄마도 마음 아프셔도 몸 잘 챙기시기를
    기도합니다

  • 78. 귀여운
    '26.5.6 8:06 AM (183.103.xxx.155)

    아직 어린 아기
    고생하고 있어 마음 아파요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잘 뛰어놀길 기도합니다

  • 79. 쾌유 기원
    '26.5.6 8:33 AM (106.247.xxx.197)

    아이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80.
    '26.5.6 8:34 AM (175.115.xxx.26)

    아가야 씻은듯이 나아라.
    엄마가 걱정하는 투석같은거 할일 없이 그저 건강하게 치료되어 신나게 뛰어 놀자!!

  • 81. ,.
    '26.5.6 8:36 AM (1.235.xxx.169)

    아가 얼른 나을 거예요.
    기도합니다.
    아가야 잘 이겨내야 해!

  • 82. 아가야
    '26.5.6 8:41 AM (39.7.xxx.37)

    치료 잘 받고 얼른 낫자.
    엄마도 식사 잘 탱기시고 맘 단단히 잡수세요.
    같이 기도할게요.

  • 83. !!
    '26.5.6 8:46 AM (114.207.xxx.183)

    원글님 아이 얼른 나을거예요!!
    원글님도 몰랐자나요.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요.
    엄마도 힘을 내셔야 아이 케어 잘할수 있으니
    씩씩하게 털어내시고
    온전히 아이 케어에 집중해주세요..
    저도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할게요!!

  • 84. ....
    '26.5.6 8:58 AM (220.92.xxx.167)

    아이가 더 힘들지 않고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 85. 로디
    '26.5.6 9:02 AM (172.225.xxx.182)

    애기들은 빨리 나아요. 기도 팍팍 보탭니다
    그렇게 엄마가 되는 겁니다. 엄마도 힘 내요. 괜찮아요.

  • 86. 저도
    '26.5.6 9:28 AM (220.93.xxx.138)

    아가가 빨리 낫기를 제가 의지하고 믿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저도 제 아들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병원에 입원했어서 잘 알아요.
    얼마나 울고 맘 졸였는지..
    지금은 건장한 20대 성인이에요.
    원글님 아가도 잘 이겨낼거에요, 아가들이 강하더라구요.
    엄마부터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87. 희망사랑
    '26.5.6 10:28 AM (121.152.xxx.153)

    기도합니다
    완쾌하고 더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 88.
    '26.5.6 10:31 AM (222.233.xxx.219)

    기도할게요
    마음이 아픕니다
    아기야 꼭 나아라

  • 89. ...
    '26.5.6 10:57 AM (112.153.xxx.80)

    치료 잘 받아서 회복 되길 기도드립니다
    좋아질거에요

  • 90. 아가를 위해
    '26.5.6 12:20 PM (118.36.xxx.196)

    화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곧 회복되어
    환한 미소 짓기를 기도합니다.

  • 91. 힘내시길
    '26.5.6 2:01 PM (117.110.xxx.50)

    얼마나 애가 탈지... 아이가 꼭 이겨내서 건강 되찾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 92.
    '26.5.6 2:18 PM (58.140.xxx.88)

    아가야. 얼른 나아라.

  • 93. 지금
    '26.5.6 4:00 PM (14.37.xxx.123)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어여쁜 36개월 공주님
    대학병원 치료 잘받으시고 빠른 쾌차하기를 기도합니다

  • 94. ...
    '26.5.6 5:32 PM (61.77.xxx.8)

    예쁜아가 얼른 괞찮아지길 바래요. 어머니도 힘내세요.

  • 95. 비오는사람
    '26.5.6 5:34 PM (14.7.xxx.200)

    예쁜아가 아무탈없이 금새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96. 기도
    '26.5.6 5:36 PM (183.96.xxx.206)

    얼른 낫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97. ㅇㅇ
    '26.5.6 5:39 PM (118.235.xxx.43)

    아이들은 어른보다 회복력이 빠르고 놀라워요
    언제 아팠냐는 듯이 털고 일어날거에요
    원글님은 자책하지말기!

  • 98. ...
    '26.5.6 5:41 PM (86.162.xxx.209)

    아기가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완전히 건강하게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세요

  • 99. ...
    '26.5.6 5:51 PM (114.202.xxx.53)

    아가가 빨리 낫기를 바라요.
    언제 그랬냐는듯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100. 힘내자
    '26.5.6 6:02 PM (115.40.xxx.89)

    아가 빨리 나아서 집에 가자 엄마도 고생 많네요ㅌㄷㅌㄷ

  • 101. 힘내세요
    '26.5.6 6:02 PM (58.126.xxx.196)

    아기와 잠시 힘들겠지만 꼭 건강 회복 할껍니다
    꼭 더 튼튼해져서 부모님과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102. 아가야
    '26.5.6 6:06 PM (118.235.xxx.186)

    아프지말고 언능 나아라.

  • 103. ..
    '26.5.6 6:20 PM (112.148.xxx.46)

    아기가 완전히 나아서 일상생활 건강하게 할 수 있기를 발원드리옵니다.

  • 104. 화이팅
    '26.5.6 6:34 PM (123.111.xxx.211)

    아가야
    부모님 걱정 끼쳐드리지 말고
    어서 일어나 신나게 뛰어 놀아야지
    이모가 건강해지라고 기도할게

  • 105. 제발 아가야
    '26.5.6 6:37 PM (112.149.xxx.60)

    다시 일어나길 바란다

  • 106. 82 이모들
    '26.5.6 7:03 PM (220.74.xxx.116)

    82 이모들 기도빨 아주 쎕니다!!!
    대학병원에서도 아무일 없이 퇴원하길 바랍니다..

  • 107. 기도
    '26.5.6 7:05 PM (211.216.xxx.146)

    얼마나 애가 탈지, 아무일 아닌 듯, 부디 아기가 괜찮아져서 원글님의 글 올라오길 기도합니다.

  • 108. 아..
    '26.5.6 7:15 PM (116.37.xxx.159)

    어머니 자책하지 마세요.. 저도 같은 병으로 아이가 5살때 응급실 거처 입원 2주동안 했었어요.
    저희도 처음 큰병원에 갔음에도 그 병인지 의사가 몰랐어요. 그래서 설사약만 받고 집에왔었습니다. 병원에서 그러라는데 부모가 어찌아나요? 다행히 다음날 아이 증상이 이상해서 다시 같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그때는 빨리 입원하라고 하더라고요. 희귀병이라 단순 설사병인줄 알더라고요. 아이는 엄청나게 부어가고 황달도 심했어요. 수혈도 2번 받았고요.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빨리빨리 전원하시고 치료 빨리 받으세요. 시간이 중요한 병이예요. 부디 건강한 모습 되찾길 바라요. 힘내세요. 아이의 치유 능력을 믿으시고요.

  • 109. 82죽순이 로긴함
    '26.5.6 7:47 PM (61.39.xxx.228)

    걱정 마세요~~
    다 괜찮아 질꺼예요~~
    금방 건강해질꺼예요!

  • 110. 기도드립니다
    '26.5.6 7:50 PM (58.236.xxx.146)

    아이 얼른 쾌차하길 기도드립니다

  • 111. 아휴
    '26.5.6 7:51 PM (39.117.xxx.59)

    그 조그만 애기가 얼마나 힘들고
    또 그걸 바라보는 엄마마음은 얼마나 애가 탈까요 ㅠ
    애기야 잘 이겨내고 건강해지자 ㅠㅠㅠ
    꼭 나을거예요!!

  • 112. 함께 기도합니다
    '26.5.6 8:00 PM (58.232.xxx.183)

    아기가 이 시련을 이겨내고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113. 지나가다가
    '26.5.6 8:10 PM (122.38.xxx.144)

    기도드립니다
    좋아질거에요

    32개월 딸 엄마가

  • 114. ^^
    '26.5.6 8:21 PM (211.109.xxx.81)

    반드시 좋아질 거에요~
    씻은 듯이 깨끗이 낫기를 기도합니다

  • 115. 나을거예요.
    '26.5.6 8:34 PM (220.83.xxx.126)

    반드시 좋아질거예요.
    어떤 맘인지 너무 잘 알아요.
    다 잘 될거예요.
    기도드립니다.

  • 116.
    '26.5.6 8:39 PM (121.141.xxx.42)

    대학병원가서 잘 치료 받고 좋아지길 기원합니다

  • 117. 위로
    '26.5.6 9:04 PM (211.197.xxx.153)

    아이 잘 이겨낼꺼에요
    다 잘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완쾌될겁니다

  • 118.
    '26.5.6 9:09 PM (73.71.xxx.19)

    아이가 치료 받고 잘 나을 거에요. 아기가 나으려면 엄마가 지치면 안되니까, 괜히 속상해하며 힘빼지 마시구, 엄마도 기운 내기! 아가야 얼른 회복하고 집에 가자!

  • 119.
    '26.5.6 10:14 PM (175.127.xxx.213)

    언제 아팠냐는듯
    툴툴 털고 일어날거예요
    아가야 언능 나아서
    엄마아빠랑 산책 나가자

  • 120. 힘내자
    '26.5.6 10:47 PM (59.13.xxx.35)

    엄마도 아기도 힘든시간 지나고 있네요
    잘 이겨내고 언른 회복되길 기도 드려요!

  • 121. 많이
    '26.5.6 11:07 PM (122.203.xxx.243)

    힘드시겠어요 어린 자식이 아픈게 제일 가슴아프죠
    아가야~~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얼른 나아서
    엄마 아빠에게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렴!!

  • 122. 간절히
    '26.5.6 11:35 PM (1.236.xxx.93)

    혈변, 미열, 붓기 모두 사라지고
    수치도 모두 정상으로 돌아와서
    예전보다 더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123. 이또한 지나기리
    '26.5.6 11:46 PM (218.236.xxx.11)

    우리 예쁜 아가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
    엄마에게 보여줘야지
    얼릉나으라고 이모가 기도 할게

  • 124. 아가야
    '26.5.6 11:58 PM (182.226.xxx.183)

    씩씩하게 이겨내고 언제 아팠냐는듯 봄나들이 가자~ 어머니도 힘내세요. 후기도 올려주시구요. 기도할게요!

  • 125. ...
    '26.5.7 12:03 AM (211.219.xxx.121)

    따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어머님 힘내시고 잘 지켜주세요.
    하나님. 보살펴주소서.

  • 126. 아멘
    '26.5.7 12:18 AM (223.38.xxx.66)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아기 깨끗이 나을수 있도록
    치유의 은사를 베풀어주시옵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305 미국장은 어디서 볼수있나요? 미장 오르면 국내에서 프리장에서 .. 2 ㄱㄱ 2026/05/06 636
1808304 아무것도 못해 2 듣기싫어 2026/05/06 1,036
1808303 포@코홀딩스 6 주식 2026/05/06 2,088
1808302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 진전 있대요 4 ... 2026/05/06 1,086
1808301 코스피 국장 조정 크게 한번 와야할듯 34 도박장 2026/05/06 4,948
1808300 종가집 김치 저렴하게 5 마치니 2026/05/06 1,103
1808299 전력주 .. 2026/05/06 774
1808298 주식장에서 크게 못먹어서 배아파요 31 에고 2026/05/06 4,263
1808297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할인해요 1 토망고 2026/05/06 529
1808296 시어머니와 시어머니 남친 18 슈가 2026/05/06 3,991
1808295 오늘 삼전 하닉 매수 할수 있으세요? 19 아웅이 2026/05/06 3,566
1808294 주식이 왜 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2 잘될 2026/05/06 2,216
1808293 정원오 “빌라도 엄연한 주택” 오세훈 “아파트 공급 포기냐” 44 ... 2026/05/06 2,331
1808292 주식장 5 ,, 2026/05/06 997
1808291 하이닉스 산 나 칭찬해 4 ㅇㅇ 2026/05/06 2,515
1808290 면접장에 입을 양복 들고 가는 방법 여쭤요 12 양복 구김 2026/05/06 541
1808289 sk하이닉스 대단하다 5 부럽 2026/05/06 2,221
1808288 꿀참외 할인 2 참외 2026/05/06 887
1808287 자꾸 우는 친정엄마 못봐주겠네요 41 과다 2026/05/06 5,005
1808286 재혼 36 남자친구 2026/05/06 4,298
1808285 나이들수록 감정이 무뎌지나요? 9 2026/05/06 2,114
1808284 오늘 하이닉스 들어가면 7 ㄱㄴ 2026/05/06 4,232
1808283 오늘 코스피 종가 얼마나 오를까 7 .. 2026/05/06 1,963
1808282 술 끊는 대한민국 12 ㅇㅇ 2026/05/06 4,657
1808281 표창장만으로 4년인 줄 61 .. 2026/05/06 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