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키우는 집 이요
한동안 안 봤는데 어쩌다 보게 됐네요
애엄마도 야무지고 무엇보다 애가 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남편하고 대화 잘되고 소통 잘 되고 어찌보면 별게 아닌데 그냥 시내 나들이 나가서 밥 먹고 까페가고 나온김에 여기도 가볼까 저기도 가볼까 남편이 그러는데 그게 막 부럽고 서러워서... 남의집 일상 보면서... 이밤에 혼자 울었어요 ㅜ
내 마음이 지옥이라 더 슬펐을 지도 모르겠고요
5살 아이 키우는 집 이요
한동안 안 봤는데 어쩌다 보게 됐네요
애엄마도 야무지고 무엇보다 애가 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남편하고 대화 잘되고 소통 잘 되고 어찌보면 별게 아닌데 그냥 시내 나들이 나가서 밥 먹고 까페가고 나온김에 여기도 가볼까 저기도 가볼까 남편이 그러는데 그게 막 부럽고 서러워서... 남의집 일상 보면서... 이밤에 혼자 울었어요 ㅜ
내 마음이 지옥이라 더 슬펐을 지도 모르겠고요
불화하는 장면을 올릴 것 같지는 않네요
그 또한 지나가리라 기원합니다
브이로그인데 당연히 화목한 장면만 담죠.
카메라 꺼지면 그들도 님과 비슷할지 누가 아나요.
괜히 감정낭비하지 마시고 님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토닥토닥...
사람운이 평생 그러리라는법 없으니 잘 견뎌봅시다
매일 남편 욕 하는 집도 여행은 잘도 간다 하잖아요
집에서는 모르죠
불쌍해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평생 연출
님이 부럽습니다
부럽다는게 의미 없는것
감정 낭비 하지 마세요
누구나 내가 디폴트 값이라
님이 부러워하는 그녀도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고 살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