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신분은 다 아실듯.
안보신분들 위해서 입꾹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 보신분은 다 아실듯.
안보신분들 위해서 입꾹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ㅋㅋㅋ 아닌가봐요
이용우는 안절었잖아요
저사람이랑 있는데 살인사건이 또 나는 거 아닐까요?
이름도 이용우가 아니고요
ㅋㅋㅋ 아니래요
끝까지 보니까 아니네요 ㅠㅠ
얼핏 범인이 멀리서 나온거 아닐까요
이춘재도 혈액형 안맞다고 그때 넘어간거 아니었나요
뭐죠?
다리가 저런데 어떻게 도망가는 여자들보다 빨리 뛰어갔죠?
유주얼 서스팩트 그건가
오늘 보니 왠지 옆에 같이 다니던 곱상한 형사가 느낌이 오네요
찌찌뽕. 저도 보면서 그 애기형사 눈빛이 좀 그랬어요.
기범이 친구 중에 공장 다닌다던 일원산업 정수? 였나.. 같은데요... o형이라서 그냥 바로 패스했던.. 원래 이춘재도 o형이였고, 그 당시 범인 b형이라고 잘못됐던거 같고..
다리 심하게 저는 친구는 억울하게 옥살이 하게되다 몇 해전에 누명 벗으신 그 분같은데요 ㅠㅠ
오늘 강태주가 찾아간 공장에서 일하는 친구요
혈액형이 B형이 아닌 O형이라 제외시켰는데 이게 실수였죠
살인의 추억에선 박해일이 공장 직원였어요 형사들이 박해일 연기를 칭찬했지요
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확실한 증거가 없었던것 같아요
저는 기억이 안나네요
b형 o형 그건 어디서 나온 잣대였던거죠???
처제에게 나온 정액은 a형이라는데.....왜 이춘재가 범인인지, ㅋ
또 어떤사람에게 나온 정액은 b형이었는데..오 ㅐ 이춘재가 범인이 된건지 ㅋ
이춘재는 0 형인데..........
알면알수록 이해가 안돼는 사건이에요.
이춘재도 그안에서 협박당해 지가 범인이라 한거 아닐까요?
어떤 프로 인가요??
당시 혈액형 검사가 부정확했다네요. 시어머니 평생 o형으로 알다가 환갑에 a형 알았어요
허수아비요
아마 억울한누명쓴 사람될거같아요
전 서점 형의 부인의 동생 같아요. 그 부인이랑 남동생이 오늘 마을을 떠나더라구요. 친정으로 간다고.. 그래서 수사망에서 안걸리고.. 서점도 맘껏 드나들수 있고, 수건도 훔칠수 있고.. 같은집에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