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조회수 : 5,590
작성일 : 2026-05-05 21:19:34

아이가 셋인데 큰아이들 이기적으로 자라는것 보니 

아이에게 헌신 하기 싫어져요 그래서 막내에게는 두아이 키울때랑은 전혀 다르게 키우게 되네요 전 이제 제가 먼저에요 뭐든 

좀 이기적인데 예전처럼 너무 헌신하면서 안달 복잘 하면서 나를 소모하기 싫어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5.5 9:22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너무 헌신하고 안달복달 공들일 필요 없어요 될놈될 이고 어차피 키우는게 아니라 크는 거에요 복불복으로

  • 2. ..
    '26.5.5 9:24 PM (104.28.xxx.93)

    이기적인건 첫째, 둘짼데
    그 댓가는 막내가 받는건 좀 불공평한거 같긴하네요

  • 3.
    '26.5.5 9:25 PM (110.10.xxx.57) - 삭제된댓글

    막내한테 스트레스를 풀어요?
    기가차네

  • 4.
    '26.5.5 9:59 PM (121.190.xxx.190)

    막낸 이기적이 아닐수도 있는데 안됐네요
    공평하게는 해주세요

  • 5. 헌신
    '26.5.5 10:01 PM (61.105.xxx.113)

    헌신했는데 몰라준다, 보람이 없다 억울해 하는 것보다 엄마도 편하고 애도 편한 관계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6. 나르시시스트
    '26.5.5 10:29 PM (1.238.xxx.39)

    헌신적 엄마 코스프레도 해요.
    원글님 글 보니 아이들 사랑하기보다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만족했던것 아닐까 싶네요.
    적당히 강약조절 하시지 얼마나 헌신했다고 아이들이 이기적으로자랐을까요?
    이제 공평하지 않은 양육방식으로 대해질 막내는 무슨 죄고요?
    기분에 따른 일관적이지 않은 양육방식이 제일 문제라던데
    그걸 하려 하시네요.

  • 7. 그런데
    '26.5.5 11:11 PM (211.36.xxx.200)

    왜 애를 낳으셨어요? 막내는 무슨 죄?
    애들이 엄마 닮아 이기적인가 보네요.

  • 8. ...
    '26.5.5 11:16 PM (124.50.xxx.169)

    요즘 애들이 헌식적인 엄마더러 헌신적인적 코스프레 하지말라고도 하드라고요 무서워요
    나의 헌신이 그들에겐 척이라고 보여지니 뭘 잘해줘도 순수하게 안 보이나 봅니다. 부모노릇도 어려워요
    원글님 잘 생각하셨어요
    갑자기 그런 생각 드신게 아닐 듯.
    요즘 애들 나의 노고를 알아주고 고마워하는거 잘 없더라고요. 당연히 부모니까 해야지 부모가 그것도 안해?? 이런 마인드. 다른 부모는 날 위해 이런것도 하는데 내 부모는 이것도 안해? 이런 식...
    그들에게 너무 몰입하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722 [주식] 남편 미안해 1 sisi 2026/05/06 3,233
1805721 남편 흉좀 보겠습니다ㅠ 6 ㅠㅠ 2026/05/06 2,038
1805720 한국투자증권 앱 잘되세요? 4 ... 2026/05/06 1,138
1805719 삼전우 샀어요 5 ..... 2026/05/06 2,160
1805718 강북 월세가 300만원?..‘전세의 월세화’가속화 8 ... 2026/05/06 1,455
1805717 김건희 2심 판사 죽었다고 속보 나와요 18 .. 2026/05/06 5,946
1805716 김건희 유죄준 신종오 판사 법원에서 추락사했대요 11 .. 2026/05/06 3,760
1805715 코스피 진짜 팍! 튀었네요. 5 2026/05/06 2,024
1805714 레이디두아 고구마 백만개네요. 스포 3 ... 2026/05/06 1,464
1805713 보호자없는경우 병원진료 궁금해요. 11 . . . .. 2026/05/06 1,630
1805712 미국장은 어디서 볼수있나요? 미장 오르면 국내에서 프리장에서 .. 2 ㄱㄱ 2026/05/06 1,246
1805711 아무것도 못해 2 듣기싫어 2026/05/06 1,581
1805710 포@코홀딩스 6 주식 2026/05/06 2,708
1805709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 진전 있대요 4 ... 2026/05/06 1,651
1805708 종가집 김치 저렴하게 4 마치니 2026/05/06 1,762
1805707 전력주 .. 2026/05/06 1,341
1805706 주식장에서 크게 못먹어서 배아파요 30 에고 2026/05/06 4,955
1805705 시어머니와 시어머니 남친 18 슈가 2026/05/06 4,694
1805704 오늘 삼전 하닉 매수 할수 있으세요? 17 아웅이 2026/05/06 4,173
1805703 주식이 왜 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2 잘될 2026/05/06 2,785
1805702 정원오 “빌라도 엄연한 주택” 오세훈 “아파트 공급 포기냐” 31 ... 2026/05/06 3,285
1805701 하이닉스 산 나 칭찬해 3 ㅇㅇ 2026/05/06 3,120
1805700 면접장에 입을 양복 들고 가는 방법 여쭤요 10 양복 구김 2026/05/06 1,131
1805699 꿀참외 할인 2 참외 2026/05/06 1,460
1805698 자꾸 우는 친정엄마 못봐주겠네요 38 과다 2026/05/06 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