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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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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추구미 이해가 잘

00 조회수 : 15,359
작성일 : 2026-05-05 20:50:27

컨텐츠도 웃기고 열심히 살고 능력있는 엔터테이너인거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롱런하겠죠

스타일이 너무 이상해서요 갈수록

옛날에는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라스에 조니뎁이 자기 쳐다봤다그랬나

그 에피소드 출연당시 빨간 립스틱 올백헤어 예뻤던기억

요즘 볼때마다 헉 스러워요

헤어 정말 기괴..전 맨첨에 아픈후라 그런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것도 아니더만요

피부화장도 몬가 누렇게 거무튀튀한 느낌..일부러 그렇게 표현하더라구요

아이라이너는 왜 아래위 꽉채워 무섭게 하는지 ㅜㅜ

옷도 늘 승려복 색깔..은근히 다 비싼옷들인거 아시져 

늘 일부러 빈티나게 입는 느낌 아니면 기괴한 오버사이즈..

그리구 이번에 모델도전 전에도 너무 마르는거에 강박있어보이더라구요

급기야 이번에 51찍었던데 정말 안건강해보여요

갈수록 스타일이 너무 안타까워서 써봐요

IP : 211.234.xxx.111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5 8:51 PM (49.164.xxx.30)

    거울도 안보고..누가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는지

  • 2. ..
    '26.5.5 8:54 PM (211.210.xxx.89)

    여성미가 1도 없긴해요. 그렇다고 보이시 한것도 아니고 혈색이 안좋은데 거기에 립스틱이랑 아이라이너도 넘 칙칙한색으로 ㅡㅡ;;

  • 3. ...
    '26.5.5 9:01 PM (223.38.xxx.26)

    틈새시장 공략.
    예쁘려고 해봤자 별로 안 튀는 걸 알고 다른 개성으로 어필하는 거죠.
    지금 독특한 캐릭터로 잘나가는 거 보면 성공이죠.
    예뻐 보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성공이 중요하지.

  • 4. ㅇㅇ
    '26.5.5 9:01 PM (211.234.xxx.111)

    피부 좋더라구요 아니 좀 화사하게 표현하면 예쁠것같은데 옷 색깔 늘 넘해요 혹시 마음이 아픈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아니 아팠던 사람히 좀 든든히 잘먹고다니지 ㅜㅜ

  • 5. ...
    '26.5.5 9:02 PM (211.196.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뜻..이해가 가요...

  • 6.
    '26.5.5 9:05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본인유툽 할땐 몰랐는데 이소라랑 하는 모델도전 프로보니 야망과 질투가 어마어마한 걸 감추고 있었구나 싶던데
    너무 준비안해온듯?한 이소라는 왕년에 한자락했으니 별 미련없고
    편하게 좀루즈하고 한편으론 내려놓은 모습 편하고 이질감 없는데

    홍진경은 진짜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고 뭐든 최고가 되고 이겨야한다는 마음인지
    속에 경쟁심에 불타 늘 본인이 돋보이고 잘해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심한듯

    안이쁘고 여성미없고 별로 이성으로 인기없어 그런게 평생 한이 된건지
    배움짧은거랑 안이쁜거 극복하려 엄청 자기만의 스타일과 성취로 노력하는 건 좋은데 좀 과하달까요

    암튼 컴플렉스도 많아 보이고 그걸 성공의 원동력으로 엄청 노력해서 일구어낸건 인정하지만
    좀 늘 너무 이기려고만 하는 태도 인정받으려고 하는 태도 50넘어 질려 보여요

  • 7. 욕망
    '26.5.5 9:08 PM (110.10.xxx.57)

    욕망이 많아보여요
    만만치 않아보여서 피곤해요

  • 8. 윗님
    '26.5.5 9:09 PM (122.40.xxx.251)

    그 프로 설정이 그럴거에요..
    방송 열심히 하는건있지만
    욕심내고 이기려하고 그런건 아니에요.
    컴플렉스 많다고요?
    아쉬울거 없는사람이고요..

  • 9.
    '26.5.5 9:1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본인유툽 할땐 몰랐는데 이소라랑 하는 모델도전 프로보니 야망과 질투가 어마어마한 타입
    너무 준비안해온듯?한 이소라는 왕년에 한자락했으니 별 미련없고
    편하게 좀 루즈하고 내려놓은 모습 내일모레 60이니 이해되고 이질감 없는데

    홍진경은 진짜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고 뭐든 최고가 되고 이겨야한다는 마음인지
    속에 경쟁심에 불타 늘 본인 돋보이고 잘해야 한다는 강박이 심한듯

    안이쁘고 여성미없고 이성으로 인기없어 평생 한이 된건지 몰라도 배움짧은거랑..
    극복하려고 본인유툽에 이것저것 배우고 도전하고
    스타일도 자기만의 아방가르드 카리스마 스타일 구축해서 노력하는건 좋아보이는데
    어쩔땐 좀 과하달까

    암튼 컴플렉스가 큰데 그걸 성공의 원동력으로 엄청 노력해서 일구어낸건 진짜 인정하지만
    그많은 성공에도 아직도 이기고 성취하고 인정받으려고 50넘어까지 아둥바둥하는태도 좀 지쳐요

  • 10. 그냥
    '26.5.5 9:11 PM (121.190.xxx.190)

    미를 추구하진 않는것같아요
    개성만 추구하는걸로 보여요

  • 11. 그냥사람
    '26.5.5 9:12 PM (49.161.xxx.52) - 삭제된댓글

    수행하듯 사는 사람같아보여요
    정갈하게 늙어가고 싶다고 예전에 쓴글이 있었는데 제눈에 그렇거 늙어가는것같아 좋아보여요
    화려하고 예쁘게 잘 꾸미고 살아봤으니 단정하고 간소하게 살아봐도 돼지않을까요

  • 12.
    '26.5.5 9:12 PM (110.10.xxx.57)

    아쉬울게 있던 없던
    자기가 다 가지려들고
    자기가 다 이기려드는듯 해요
    그렇게 욕심많은줄 몰랐어요
    어리버리 한줄 알았는데
    의외로 계산적인듯

  • 13. 저는
    '26.5.5 9:13 PM (39.120.xxx.81)

    호에요. 옷이든 라이프 취향이요.
    헤어가 잴 이해가 안가긴 했는데
    (예전에 아퍼서 피치못한 사정이 있는줄..)
    이젠 그냥 본인 개성으로 보여요.

  • 14. 익숙해져서
    '26.5.5 9:14 PM (211.206.xxx.191)

    저것이 홍진경 추구미인가 보다 하고 아무 생각 없어요.

  • 15. 원글
    '26.5.5 9:14 PM (211.234.xxx.111)

    덧글 다 받아요. 사업에 유튜브에 활동량이 늘 어마어마한데요 물론 능력자 맞져 욕심많은걸 뭐라할건 아니고요 그것도 능력이니깐..근데 보고있으면 좀 지친단말 확 들어오네요..

  • 16. 보기보다
    '26.5.5 9:14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굉장히 머리가 좋고 욕망이 들끓는 스타일 한마디로 어리버리한 척 하면서 약았다 실속은 다 챙기는. 머리가 되게 좋더라고요 사람 조련도 잘 하고요

  • 17. 그리고
    '26.5.5 9:19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애당초 미 가 없으니 개성을 추구하는 거겠죠 거기에 마른몸에 대한 집착도 대단하더라고요 이혼하고도 남편과 소통하고 친정모와 전시모는 아직도 친하다 이것도 참 어찌 해석해야 할지 보통 사람은 아니다 싶어요

  • 18. 머리
    '26.5.5 9:19 PM (112.162.xxx.38)

    스타일 팬들이 싫어하는거 아는데 아직도 해외를 꿈꾸는듯해요 모델로
    이쁜 동양 모델은 서양에서 원하는게 아니라서

  • 19. ㅇㅇ
    '26.5.5 9:21 PM (211.234.xxx.111)

    근데 그 헤어를 해야 모델진출 가능한거에여??주변에서 많이도 놀리잖아요 글구 이상하구 맹구같다는 얘기 최소 만번은 들었을텐데... 이정도면 아집 ㅜㅡ

  • 20. ㅇㅇ
    '26.5.5 9:36 PM (211.251.xxx.199)

    무관심이.제일 무섭다던데
    이렇게라도 글 올려주니
    고마워할꺼에요

    홍진경 걱정해줄 우리가 아닌데
    우리처지가 더 불쌍하구만

  • 21. 좋아하는
    '26.5.5 9:45 PM (59.1.xxx.109)

    사람과 헤어진게 얼마나 큰 아픔일지
    보면 안스럽던데요
    돈이야 우리가 걱정할게 아니지만

  • 22. 저는 스타일
    '26.5.5 10:01 PM (124.49.xxx.188)

    좋던데.. 시크하고
    바지에 자켓만 걸쳐도 멋잇고..원래 마르고 싶다니
    저녁도 안먹고..아무리 좋은약 먹어도 얼굴이야 나이드니 어쩔수없죠 . 그래도 웃기고 좋아요ㅡ 전..

  • 23.
    '26.5.5 10:25 PM (112.167.xxx.79)

    키 만 부러움... 거 쥐 뜯어 먹은 것 같은 머리 좀 어떻게 해봐라

  • 24. 123
    '26.5.5 10:29 PM (120.142.xxx.210)

    옷 늘 승려복같이 입으면서 투표날엔 빨간색 ㅎㅎㅎ 또 생각나네

  • 25. ...
    '26.5.5 10:48 PM (112.165.xxx.125)

    옷 늘 승려복같이 입으면서 투표날엔 빨간색!!
    또 생각나네 222

  • 26. 머리
    '26.5.5 10:52 PM (116.38.xxx.241)

    는 자기가자르나요?쥐파먹은듯한머리.이제그만좀
    몸도엄청날씬하고 피부도좋은편인데.머리가 영!!
    그리고 눈밑아이라이너는 너무 과함
    조금만스타일바꾸면 좋겠는데

  • 27. ㆍㆍ
    '26.5.5 11:53 PM (118.33.xxx.207)

    사람을 볼때 눈을 보잖아요
    근데 요새 그 눈화장이 좀 보기 어색하다해야하나
    제가 패션을 모르지만...

    그리고 요새 뭔가 날카롭고 불편해보여요
    이소라랑 나오는 프로는 저는 안봤지만
    다른 데서도..
    편안해지시길요

  • 28. 82쿡쿡
    '26.5.6 1:25 AM (121.188.xxx.88)

    그 가르쳐주는 정보현 모델인가
    개성있고 멋있던데
    그정도로하면 안되는건지
    진짜 매번 쥐파먹은머리에 메이크업도 기괴하고..
    여성미는 1도 생각안하는게 희한해요

  • 29. ..
    '26.5.6 4:23 A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욕망 덩어리인데 절제된 생활을 지렛대로 삼으려는 삶의 태도의 연장에 추구미도 있는 사람 같아요.
    천주교죠? 저 종교에 비슷한 세계관 가진 사람 꽤 있어요. 밀라논나도 비슷한 타잎이잖아요. 밀라논나나 홍진경이 정말 내려놓은 사람들처럼 보이나요.
    절제미는 우월감을 성취하는 도구 정도로 보이는 사람들이고 종교도 이용하는 것 같아요. 본인들이 들으면 하느님을 어쩐다며 펄쩍 뛰겠지만요.
    영리하게 위장한 욕망들의 문제라면 문제가 어느 지점에선가 누구에겐가는 본 모습이 보여 종교를 욕 먹이게된다는 점이죠. 본인들은 순수하게 그런 삶을 원해서 뭘 잘못했다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 30. ..
    '26.5.6 4:38 AM (211.234.xxx.132) - 삭제된댓글

    천주교 다니는 사람들 절약 절제된 생활이 왜 자신을 하느님과 동급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리얼리 이상하고 사이비 종교인들처럼 보여요. 종교를 제대로 믿는 사람들을 욕보이는 건데도 본인은 모르더라고요.
    절제된 생활을 하면 복을 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고 그걸 또 끼리끼리 모여서 집단으로 위세를 부리려 하고. 절제된 생활은 자신의 취향이고 절약하는 생활도 해서 좋지 나쁠 건 없지만 그게 신성과 동급이 된다거나 신이 특별하게 인정해준다는 생각의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까요.
    한끗 차이로 사이비 종교 믿는 사람과 비슷하잖아요.
    어디 수도원에 들어가 세계를 위해 기도만 하며 사는 정도는 해야 정말로 신이 인정해 주시지 않을까요.
    절제 절약은 하는데 뒤로는 갑질의 행동을 당연한듯 하는 종교인들 다 지옥에 떨어져도 왜 떨어진지도 모를 텐데 본인 사후야 그러든 말든이지만 옆 사람들을 앞에선 기도해 주고 뒤로는 본인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미친 사람처럼 괴롭히니 종교생활을 하는 건지 이용하며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다 지옥행은 확실하죠. 이미 그렇게 사는 삶이 지옥 수행중인지도 모르지만요.

  • 31. ..
    '26.5.6 4:47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홍진경 집 소개하는 중에 딸 친구가 놀러와 자고 간다니 쟤는 그래도 되고 너는 저 집 가서 자고 오는 거 안 된다고 하고 있더라고요. 왜 본인 딸은 남의 집 가서 자면 안 되고 다른 집 딸만 남의 집 가서 자도 될까요.
    그렇게 소중한 척인지 대단한 척인지 시키는 딸한테 무슨 문제 생기니 딸 걸고 뭐라고 자기 변명 하잖아요.
    홍진경은 세계관이 의심스러운, 유쾌하거나 웃으면서 볼 수 없는 사람 중 한명이에요.
    스타일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전위적이지만 스타일리시한 범위 안에 있죠. 김치도 그렇고 추구미도 능력 중 한가지겠지만 사람이 음흉하게 바보 코스프레는 오지게도 해요 그 나이 먹고까지 누구를 속이고 싶어서.

  • 32. ........
    '26.5.6 8:33 AM (222.108.xxx.241)

    천주교의 절제가 하느님과 동급?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 33. ㅇㅇ
    '26.5.6 9:13 AM (61.43.xxx.178)

    그 프로에 섭외가 돼서 예능으로 하게된거지
    본인이 욕심을 부려서 모델로 해외진출을 생각해서 그 프로에 나오는게 아니에요
    한혜진이랑 얘기할때도
    본인은 기대도 없고 떨어져도 본전 아니냐
    그런말 했다가 한혜진이 썩어빠진생각이라고 한소리 듣잖아요
    근데 성격은 보기와 다르게 이소라가 더 소탈하고 순둥한듯 반대일거 같은데
    속옷 손빨래하라고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보고 좀 의외더라구요
    겉으로는 허당에 소탈해 보이는데
    좀 예민하고 까다로운 스타일일거 같은
    같은 모임? 일때 서로 친하지는 안았다는게 왠지 이해가 ㅎㅎ

  • 34. 스타일
    '26.5.6 9:16 AM (117.111.xxx.198)

    스타일 좋은데요
    시크하고 옷도 정말 잘 입어요
    악세사리도 절제하면서 세련되게 하구요

    그녀가 어리버리요??
    이소라랑 이야기 할때보니,
    지인에게 줄 따로담은 석박지만 10톤 이래요
    그러면서 이소라에게 주더라구요

    그녀가 종종 나오는 방송에서 읽는 책을 보세요
    보통이 아닙니다

  • 35. 궁상
    '26.5.6 9:19 AM (175.125.xxx.194)

    궤변을 길게도 썼네
    모든 종교가 절약절제는 미덕으로 여기겄지
    방탕하게 사치스럽게 살라고 가르치는 종교가 어딨냐
    글타고 천주교가 특별히 더 그럴것도 없고.
    청교도적인거 생각하면 절약절제는 개신교가 더 강조하겄지
    글고 홍진경이랑 밀라논나가 어딜봐서 절약절제의 아이콘이냐? 세상 화려하게 사는 사람들이구만.

  • 36. ...
    '26.5.6 9:27 AM (122.34.xxx.79)

    미를 추구하진 않는것같아요
    개성만 추구하는걸로 보여요


    이 댓 보고 넘 공감

  • 37. ㅅㅅㅅ
    '26.5.6 9:28 AM (61.74.xxx.76)

    안봤지만,,,,;; 글만 읽어도 .... 뭔가 이상스럽긴하네요
    근데 유네임 연에인들은 튀어야 돈이 되는 세상이라 ;;;;
    돈 벌려도 발악?을 하는구나 쯤...정도로 ㅋㅋ

  • 38. 22
    '26.5.6 9:36 AM (211.208.xxx.21)

    틈새시장 공략.
    예쁘려고 해봤자 별로 안 튀는 걸 알고 다른 개성으로 어필하는 거죠.
    지금 독특한 캐릭터로 잘나가는 거 보면 성공이죠.
    예뻐 보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성공이 중요하지.
    2222

    홍진경 욕망이 어마어마해보여요

  • 39. 00
    '26.5.6 9:37 AM (1.242.xxx.150)

    딸 친구가 놀러와 자고 간다니 쟤는 그래도 되고 너는 저 집 가서 자고 오는 거 안 된다고 하는거야 각자 부모가 허락하는 범위가 달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딸 친구는 딸 친구 부모가 허락하거니까 괜찮다는거겠죠

  • 40. ..
    '26.5.6 9:51 AM (211.234.xxx.228) - 삭제된댓글

    하느님과 동급이라는 표현은 주변 사람들에게 하느님 존재처럼 어른이 되려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절제하고 절약하는 생활을 하니 너희들보다 하느님과 더 가깝다는 이상한 궤변같은 신앙심을 말했어요.
    개신교는 욕망에 더 솔직한 것 같고 다른 의미로 이상한 종교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천주교에 저런 식의 위선자들이 더 많아 보여요.
    벌써 반말로 천주교 절제절약을 실천하는 높은 분 납셨네요.

  • 41. ..
    '26.5.6 10:05 AM (211.234.xxx.8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안 그렇고 딸들에게 주로 잠자리 가리게 교육하죠.
    요즘 시대에 큰 의미없다고 생각해 개방적인 부모도 있고 홍진경은 아니라서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상대 아이 부모 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도 있어요.
    천주교인들 자기만 절약하고 전제하고 기도 열심히 하면서 남의 입장 배려는 안 하고 자기 욕망을 돌려가면서 요령부려 밝히고 이루어지면 그 과정에서 바보되거나 상처받은 사람은 나몰라라하고 하느님이 주신 거라고 좋아하죠. 물론 감사도 하고요.
    천주교 신앙생활을 진심으로 신앙이 이끄는 대로 하는 신앙인들 틈에 끼어서 결과적으로 사회생활에 종교를 이용하는 사람 얘기입니다.
    그런 사람 여럿이 모여 기도하면서 한두 사람을 터는 과정도 봤고요. 이하는 생략합니다.

  • 42. ..
    '26.5.6 10:42 AM (211.234.xxx.6) - 삭제된댓글

    종교를 잘 모르지만 개신교든 천주교든 바리세인이라는 사람들을 욕하던데 겉으로는 아니지만 속은 뒤로 하는 짓은 바리세린같은 사람들 많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대요. 일단 다른 사람을 무슨 이유로든 괴롭히지 말고 믿든 말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욕망에 빠져 스스로 노력하는 것까지야 뭐라하지 못 하겠지만 뒤로 남을 괴롭히면 누구를 믿든 지옥에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어떤 이유로든 남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신을 믿든 말든 합시다.

  • 43. ㅡㅡ
    '26.5.6 10:44 AM (175.127.xxx.157)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던데...
    엄청 약았는데, 아닌 척 바보스런 척
    겉모습만 빙구지 속은 엄청 약고 계산적이죠ㅋ

  • 44. 00
    '26.5.6 10:44 AM (211.234.xxx.111)

    원글잔데 스타일 얘기한건데 종교얘기 나와서 이리둥절하네요

  • 45. 프로불편러?
    '26.5.6 10:47 AM (183.101.xxx.154)

    미를 추구하진 않는것같아요
    개성만 추구하는걸로 보여요2222222222222222222

    저도 속으로야 동감하긴 하지만 남한테 드러내놓고 말할 만한 생각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tv 방송도 아니고 유튜브만 주로 활동하는 사람한테 외모에 대해 꾸미건 안꾸미건.... 그런건 개인적인 영역이라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되고 굳이 찾아 봐놓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프로불편러처럼 보이네요.

  • 46. dd
    '26.5.6 10:56 AM (61.74.xxx.243)

    저도 홍진경스타일 정말 별로지만
    고준희가 홍진경이 추구미라고 화장 머리 옷 다 따라 하는 영상도 올렸잖아요.
    그거 보면 아.. 저런게 추구미인 사람이 있구나.. 싶긴 하더라구요. 그것도 고준희가 왜??

  • 47. ....
    '26.5.6 11:17 AM (211.218.xxx.194)

    본인 추구미인가 보다 하고 끝...

  • 48. ....
    '26.5.6 11:17 AM (211.218.xxx.194)

    그시절에 유럽진출해보려고 몇년 노력했다는 소리듣고 다시 봤어요.

  • 49.
    '26.5.6 11:17 AM (183.107.xxx.49)

    시크하던데. 단 머리는 앞 머리만이라도 좀 기르던지 뭔가 더벅머리가 가발 쓴거 같고 그러던데.

    모델 프로서 외국가면 홍진경은 뽑힐것 같아요. 이소라는 모델 뽑는 프로도 진행했고 슈퍼모델에 모델로 활동 더 많이 한거 같은데 아무리 다리 다쳤었다지만 전문성이 전혀 안보이더군요. 그냥 방송장이였음. 걷는게 그냥 연예인. 홍진경은 모델.

  • 50. 숏츠에
    '26.5.6 12:12 PM (211.234.xxx.74)

    산자예요?
    죽은자예요?.....떠오르네요. ㅎㅎ

  • 51. ㅇㅇ
    '26.5.6 12:17 PM (119.194.xxx.64)

    홍진경추구미는 아파보여서 좀 밝게 하면 좋겠는데 남의 말 안들을 것 같고
    천주교 거지꼴하고 다니면서 청빈의 덕 실천하는 바리새 몇명 알아서 댓글중 약간 공감합니다
    돈도 겁나 많으면서 헌옷입고 청빈코스프레...너무 징글징글해서 손절한 지인중 한명그랬어요
    90억짜리 사는 인간이 제가 백화점카페서 만나자 그랬다고 맘몬 운운함

  • 52. ㅡㅡㅡ
    '26.5.6 12:24 PM (183.105.xxx.185)

    평소 스타일 저도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해외 모델 스타일은 맞다고 봐요. 최근 해외 진출한 울나라 여자모델 거진 중성적 이미지 , 키크고 엄청나게 말라야 해서 홍진경은 외형적으로는 이소라보다 훨 합격할 가능성 높다고 보네요. 지금 운동하고 51 키로 된 거 해외 진출 준비 제대로 하는거에요. 최소라 전성기 때 45 키로였네요. 전성기때야 이소라가 예뻤지 지금보니 울나라 활동하는 시니어모델분들 보다 느긋하고 체격도 더 큰 상태고 워킹도 안 되고 그냥 예능에 느긋하게 놀러 나온 느낌 ..

  • 53. 저는
    '26.5.6 12:37 PM (49.1.xxx.69)

    개성넘치고 괜찮던데.. 원래 예쁜 컨셉이 아니잖아요
    이소라야 말로 쉰지가 오래되어 살집도 있고 촌스럽던데

  • 54. ...........
    '26.5.6 12:46 PM (61.78.xxx.218)

    별에별 오지랍 이제는 예능인 외모 성향까지 지적질...

    본인이나 좀 잘하든가.

  • 55. ...........
    '26.5.6 12:47 PM (61.78.xxx.218)

    이런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니까 사회에 사람 살기가 힘들어지는겁니다.

    제발좀 쓸데없는 입좀 다물고 사세요.

  • 56. ..
    '26.5.6 1:23 PM (117.111.xxx.192)

    추구미라고들 하는데.. 미...는 아닌거 같고
    근데 여자라고 꼭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너무 다 획일적으로만 돌아가는 세상도 별로임

  • 57. 추구미는
    '26.5.6 1:42 PM (217.194.xxx.65)

    아녹 야이 같아요.

    https://theqoo.net/hot/4190196753

  • 58. 지나가세요
    '26.5.6 1:44 PM (217.194.xxx.65)

    별에별 오지랍 이제는 예능인 외모 성향까지 지적질...

    본인이나 좀 잘하든가.


    이런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니까 사회에 사람 살기가 힘들어지는겁니다.

    제발좀 쓸데없는 입좀 다물고 사세요



    ㅡㅡㅡ
    님이나 제발 쓸데없는 입 좀 다물고 사세요.
    82 게시판에서 제목에 다 써있는데
    꼭 들어와서 훈수질.

  • 59. 저도
    '26.5.6 1:53 PM (203.236.xxx.253)

    위에 친구는 와서자도 되는데 딸은 안된다는것 우리집도 그랬어요 그냥 가치관의 차이
    울 아빠가 절대 여자는 밖에서 자면 안된다는 주의고 그러나 친구들하고 놀고 싶어하는 딸을 달랠수가 없으니 그럼 차라리 친구를 데리고 와서 집에서 놀다 자라고 하셨거든요
    그게 저도 딸을 키우면서 저도 친구집에서 자기말고 친구를 데리고 오라고 내눈에 보이면 안심되니 그랬는데 이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건지 몇번 해보다 이제는 친구집에서 어른들 허락있으면 가서 자도 된다고 바뀌었네요 음식도 차려줘야해 집에서 노는 동안 안방에서 나오기도 그렇고

  • 60. 산자죽은자
    '26.5.6 2:57 PM (122.34.xxx.79)

    찾아봤어요 오랜만에 보고싶어서

    https://youtube.com/shorts/jZ2vroooDjw?si=JRw2HxYONdJovU-Z

    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 61.
    '26.5.6 3:17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그런지룩 샤기컷 어떤건지 아는데요
    파리패션피플들이 좋아하는 꾸안꾸가 뭔지도 알고요
    홍진경은 그런것과 거리가 멀어요
    특히 헤어가 그냥 마음이 많이 다친 매사에 의욕없는 아픈분st같아요
    아이 메이크업도 고스족은 아니지만 어둡고 안어울려요
    조선족들 위아래로 까맣게 칠하거나 아예 문신하고 다니는거 고수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홍진경 메이크업이 딱 그 느낌나요

  • 62.
    '26.5.6 3:24 PM (211.234.xxx.68)

    그런지룩 샤기컷 어떤건지 아는데요
    파리패션피플들이 좋아하는 꾸안꾸가 뭔지도 알고요
    홍진경은 그런것과 거리가 멀어요
    특히 헤어가 그냥 마음이 많이 다친 매사에 의욕없는 아픈분st같아요
    아이 메이크업도 고스족은 아니지만 어둡고 안어울려요
    조선족들 위아래로 까맣게 칠하거나 아예 문신하고 다니는거 고수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홍진경 메이크업이 딱 그 느낌나요
    식당 조선족 아주머니들있으면 가서보세요 진짜 아직도 그러고들 다녀요

  • 63. ...
    '26.5.6 4:23 PM (118.37.xxx.223)

    딸 친구가 놀러와 자고 간다니 쟤는 그래도 되고 너는 저 집 가서 자고 오는 거 안 된다고 하고 있더라고요. 왜 본인 딸은 남의 집 가서 자면 안 되고 다른 집 딸만 남의 집 가서 자도 될까요....


    안전 유지 목적이죠
    내 새끼 내가 보호해야 되니까
    이해됩니다
    뭘 그런걸 뭐라 하시는지...

  • 64. ..
    '26.5.6 5:59 PM (125.185.xxx.26)

    이소라는 60이 다되어가는데
    고관절 다쳐 모델로는 끝난거죠
    다이어트 10키로 빼다 뼈다쳐요
    홍진경은 야망은 있어보여요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 토크
    이번꺼 영상 안가져간다더니 홍진경이 가져감

  • 65. ㅇㅇㅇ
    '26.5.6 7:42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70-80년대 중공 시절
    중공 여자 농구부 스타일이거나

    상복룩

  • 66. ㅇㅇㅇ
    '26.5.6 7:43 P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70-80년대 중공 시절
    중공 여자 농구부 스타일이거나

    상복룩

    떠오르는 이미지

    야망과 돈 욕심

  • 67. ㅇㅇㅇ
    '26.5.6 7:48 PM (118.235.xxx.232)

    70-80년대 중공 시절
    중공 여자 농구부 스타일

    상복룩

    조선족 눈문신 색 빠진 스타일

    떠오르는 이미지
    야망과 돈 욕심

    촤화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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