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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6-05-05 19:26:58

노동절 첫날, 대국민 눈치 싸움을 이겨내고 과천 서울 대공원 피크닉가서 돗자리에서 한숨  쿨쿨 자고 편안한 하루 보냈고요. 정작 서울랜드에 사람이 많았다는게 함정이요

 

둘째날 토요일은 서울 궁궐 문화제인가 해서

덕수궁 정동길~종묘까지 걸으니 2만 5천보 나오더라구요.

셋째날 일요일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좀 쉬었는데 토요일 2만보 걸은 피로의 여파가 좀 있더라구요.

넷째날 오늘은  오전 아침 동네 산책하고 운동하고 그러고 쉬고 있네요.

 

5월은 직장인으로서  중간에 휴일이 섞여있으니 쉬엄 쉬엄 일하면서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꽃이 펴서 뭘해도 좋은 날씨고요. 날씨가 말다한 거죠.

다들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IP : 223.38.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5 8:52 PM (180.230.xxx.3)

    1일은 오전 일하고
    2일 코스트코 장봐오고 엄마드릴 사골 일부 끓여놓고
    3일 성당 다녀오는길에 사골에 넣을 스시사러 농협 잠깐 들리고
    중간에 이마트 들려 회 사오고
    4일 일하고
    5일 엄마집 다녀오고
    그래도 마음은 여유로웠네요 ㅋ

  • 2. 00
    '26.5.5 9:03 PM (121.190.xxx.178)

    30일 친정 내려감(4시출발인데도 평소보다 2시간 더 걸림)
    1일 아버지랑 영덕강구항 가서 대게먹고 바다구경
    2일 시부모님과 식사
    3일 하루쉬고
    4일 동생이랑 북한강 카페 물멍
    5일 감기걸려 병원 다녀오고 쉼
    양가부모님 찾아뵙고 할일하고 알차게 돈쓰고 잘 놀았어요

  • 3. ..
    '26.5.5 9:53 PM (118.235.xxx.132)

    1일 도수치료받고 큰딸이랑 점심식사
    2~3일 시댁
    4일 큰딸과 큰딸친구와 살목지 영화관람
    5일 작은딸과 아침 러닝운동후 카페
    벌써 내일 출근이네요. ㅠㅠ

  • 4. 알뜰살뜰
    '26.5.6 12:27 AM (182.213.xxx.209)

    저는 4/30부터 쉬었는데요.
    30일 친정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이천도자기 축제
    1일 제일평화시장쇼핑, 남대문시장 구경했어요.
    2일 고군산군도 당일치기.
    3일 시댁식구들과 어버이날 식사모임 미리 함.
    4일 동네 둘레길 및 이웃동네 둘레길 걸었어요.
    5일 친정식구들과 어버이날 식사모임 후 가벼운 운동

    내일 출근이라니!!! 현실을 부정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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