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진상들
'26.5.5 7:01 PM
(121.173.xxx.84)
맘스터치 진상처럼 영상 찍어서 뿌려야하는데
2. 음
'26.5.5 7:02 PM
(175.209.xxx.58)
상황이 종료되었으니 지금 뭘할순없겠치만
법적으로 고소?등 하실거면 자리로 예매자 알겠죠 직원있는 곳에 CCTV도 있겠고요
3. ..
'26.5.5 7:03 PM
(39.118.xxx.199)
미친것들이네요.
괜히 건들여봐야 물릴수도..세상에 별의 별, 인간같지도 않은 비상시적인 사람도 있구나..느끼고 배우는 거죠.
4. ...
'26.5.5 7:03 PM
(183.96.xxx.175)
개진상 부부네요 에휴 술처먹고 영화보러왔나
5. 미친 놈들
'26.5.5 7:03 PM
(182.229.xxx.41)
우리동네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 같은데서 소송 가능성 있는지 무료 법률 상담 받아보세요
6. ᆢ
'26.5.5 7:05 PM
(61.84.xxx.183)
진짜 세상은 미친것들이 많아요
할수있으면 저런사람들은 벌받게 해줘야 하는데
7. 에휴
'26.5.5 7:05 PM
(222.236.xxx.112)
나는 아닌거 같아도 남이 그렇게 말하면 죄송해요가 일단 먼저 나가던데. 나이도 먹은 사람들이 왜저런데요.
8. ..
'26.5.5 7:06 PM
(59.14.xxx.107)
애가 겁에 질려서 저한테 전화왔길래
저는 젊은 커플이 그랬는줄 알았는데
글쎄 60대 부부라는거에요
가족끼리 영화보러 왔는데 재수없게 그런다면서
무서워서 나오는애들 쫓아나와서까지 소리소리 지르면서 난리를 쳤대요
인포에 직원들이랑 있다가 나왔다는데
너무 화가나서요ㅠㅠ
9. ...
'26.5.5 7:09 PM
(221.151.xxx.181)
자녀들도 있는데 저런 진상을 부렸다는 말인가요?
자녀들은 가만히 있었대요?
60대면 자녀들 나이도 2030일텐데 대단하네요
10. ㅇㅇ
'26.5.5 7:09 PM
(112.146.xxx.207)
법률 상담 정말 받아 보세요.
어린 아이들에게 노부부가 그랬으니 뭘로 걸어도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원들도 증인이 될 수 있고 cctv도 있고요.
11. ...
'26.5.5 7:10 PM
(114.172.xxx.168)
저라면 반드시 고소합니다.
고소해서 실익은 없어도,
저런 놈들은 귀찮게 좀 만들어서 겁이라도 줘야하고요.
애를 위해서도 부당한 처사 앞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보여줘야죠.
미친 놈들이네요.
12. ..
'26.5.5 7:16 PM
(59.14.xxx.107)
영화관 내부에는 씨씨티비가 없었을텐데
영화관에 연락을 해볼까요?
손주같은 애들한테 부부가 난리를 쳤나보더라구요
애가 지금 집에 오는중이라
상황좀 다시 들어보려구요
13. 헬로키티
'26.5.5 7:18 PM
(118.235.xxx.249)
영화관에 CCTV 는 없어도 좌석 번호로 예매한 사람 정보 찾을 수 있어요.
저라면 경찰에 신고해요.
14. 짜짜로닝
'26.5.5 7:22 PM
(182.218.xxx.142)
경찰신고 하세요
경찰 얼마나 일 잘 하는데요
시시티비 지워지기 전에 얼른 하시길..
하다못해 직원들 있는 로비(?)에는 시시티비 있고
직원 진술 따고
예매정보로 그인간들 특정 가능하죠
15. 짜짜로닝
'26.5.5 7:22 PM
(182.218.xxx.142)
중딩딸 엄마라 나도 열받네
어린애들에게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별 미친 인간들
16. 유리지
'26.5.5 7:24 PM
(110.70.xxx.250)
아동학대로 경찰고발하세요.
성인이 18세 미만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내일 애 정신과 보내서 기록 남기세요.
17. ...
'26.5.5 7:25 PM
(218.148.xxx.6)
애라고 무시했네요
어휴 곱게 늙을것이지
18. 경찰신고
'26.5.5 7:26 PM
(110.70.xxx.250)
꼭 하세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19. ...
'26.5.5 7:41 PM
(1.227.xxx.206)
미친 사이코들이네요
경찰 신고하세요
청소년 협박죄로 죄가 가볍지 않을 거 같네요
20. 사촌이
'26.5.5 7:51 PM
(182.219.xxx.35)
독서실에서 어떤 미친인간한테 저런식으로
창피 당하고 그 트라우마로 정신이상까지
와서 학교도 못다니고 폐인 됐어요.
따님이 충격이 클텐데 잘다독이고 지켜보세요.
고소할수 있으면 고소하시고요.
21. ...
'26.5.5 7:54 PM
(175.119.xxx.40)
전 영화관 가볼거 같아요. 직원들한데 상황 설명 듣고...경찰에도 신고하겠습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22. 음
'26.5.5 7:54 PM
(175.209.xxx.58)
내부말고
직원이랑 같이 있을 때 난리친 곳
거기 cctv 있겠죠
23. ㅇㅇ
'26.5.5 8:02 PM
(175.114.xxx.36)
아동학대 ....
24. 미친자들
'26.5.5 8:13 PM
(61.81.xxx.191)
왠지 부부도 아닐것같은 느낌...
25. 요즘
'26.5.5 8:40 PM
(1.237.xxx.190)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아졌어요.
예전에 저도 뒷사람이 발로 툭툭 치고
뭐라뭐라 중얼거리던데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영화 봤어요.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미친...
26. 아동학대
'26.5.5 8:40 PM
(58.29.xxx.145)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 맞아요. 18세까지는 아동.
27. ....
'26.5.5 9:08 PM
(125.131.xxx.184)
저도 영화관에서 그런 일 당해서 뒤돌아봐도 똑같이 차길래 또라이 건드려서 뭔 일 생길까 무서워서 그냥 참았어요..
28. ㅇㅇ
'26.5.5 9:30 PM
(59.6.xxx.200)
신고하세요 씨씨티비도 있을거고 예매내역도 있고 증인될 직원들도 있네요
29. 사람들이
'26.5.5 10:15 PM
(121.128.xxx.105)
여럿 있는 곳에서 그랬으니 모욕죄로 고소 가능일거에요.
30. 쓸개코
'26.5.6 6:42 AM
(175.194.xxx.121)
자기들이 한 짓이 진상인줄 모르고 당당하게 구는 인간들 의외로 꽤 있더라고요.
전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보는데 앞자리 남자(한 40대)가 몇번을 핸드폰을 여는겁니다.
그게 어둡게 한다고 해도 눈부시거든요.
한번 말했어요. 근데 시간지나고 또 열어요. 또 말했어요.
이번엔 그 무슨 워치.. 손목시계 광이 장난이 아닌거예요.
스트레스 받으며 영화보고 끝났는데.. 웃긴게 앞자리 그남자 제 얼굴 확인하려고
안 나가고 기다리고 있다가 저보고 서서 노려보고 나가는거 있죠.
보면 어쩔건데..;
31. ㅋㅋ
'26.5.6 7:37 A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옆에 앉은 여자가 영화 시작하고도 하도 카톡을 히길래
그만좀 하세요 하니 자기 애랑 잠깐 카톡하는데 유난이라고 큰소리 치던데요? 그리 걱정되면 집에나 있지 왜 영화보러 오냐고 했네요. 그게 밤 10시쯤 영화였거든요.
암튼 기본도 안된 또라이들 많구나 싶었음.
32. ..
'26.5.6 9:32 AM
(117.111.xxx.185)
이번에 숨진 김창민 감독도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 조용히 좀 해달라고 했다가 폭행 당해서 숨진거잖아요
피의자들 통화내역에 '죽여버릴 생각으로 때렸다' 라고 밝혀짐
지능 낮은 사람들은 쉽게 급발진하고 브레이크도 잘 안걸리는거죠
상대가 신체적으로 만만할수록 저 증세가 더 증폭됨
33. 111111111111
'26.5.6 9:42 AM
(61.74.xxx.76)
한국국적아닐거같아요 ㅠ
보면 한국말 유창해도 신분증 보면 외국철자이름이...
한국인이 저럴리없음
다음부터는 ㅈㄹ 떨거같으면 바로 폰키고 영상부터 찍으라고 교육시키세요 ㅠ
34. 매너는
'26.5.6 10:41 AM
(183.97.xxx.35)
그 사람의 인간에대한 기본자세
배려보다 자랑을 선호하는 나라에서
상대를 모르는데 지적하는 행위는 위험
무서워서가 아니라
아니다 싶으면 그냥 피하는게 현명
35. --
'26.5.6 12:54 PM
(152.99.xxx.167)
고소하세요
좌석번호 있으니 예매내역 있을것이고.
아동학대. 폭력. 모욕으로 다 가능할겁니다.
36. 나무
'26.5.6 1:24 PM
(147.6.xxx.21)
경찰에 신고하세요.
CCTV 있을거고 예매내역 알 수 있으니 찾을 거예요.
그런 나쁜 인간들이 있나 그래....
37. 경찰에
'26.5.6 1:59 PM
(112.157.xxx.212)
신고 하세요
그나이 먹고도 사람노릇 못하고 살면
법으로 가르쳐야죠
38. ..
'26.5.6 3:22 PM
(58.237.xxx.27)
아이가 너무 무서웠을것 같은데요
정말 요즘
기본 도덕 안지키는 인간들 너무 많고 목소리 크고 무식하면 다인지 아는 인간들이 상당히 있어 문제예요
39. 그리고
'26.5.6 4:2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전자시계 진짜 영화 볼때 시계좀 끄지.. 안끄는 사람들 너무 많음.
애고 어른이고 팔 움직일때마다 번쩍번쩍..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요.
제가 솔직히 이런 이유로 영화관 잘 안가게 되네요.
40. ....
'26.5.6 4:50 PM
(218.144.xxx.70)
아이가 많이 충격 받았으면 저도 고발 생각해보겠습니다.
차라리 내가 당한거면 그냥 넘길수 있는데
아이 경우는요 누가 너 건드리면 부모가 가만잇지 않는다 꼭 지켜주겠다는 마음 보여주는것도 필요할듯요
41. ....
'26.5.6 5:50 PM
(114.202.xxx.53)
한국국적아닐거같아요 ㅠ
보면 한국말 유창해도 신분증 보면 외국철자이름이...
한국인이 저럴리없음
다음부터는 ㅈㄹ 떨거같으면 바로 폰키고 영상부터 찍으라고 교육시키세요 ㅠ
22222
42. ㅇㅇ
'26.5.6 6:01 PM
(61.80.xxx.232)
세상에 별 진상들이 다 있네요
43. 한국인?
'26.5.6 6:55 PM
(14.45.xxx.188)
한국국적아닐거같아요 ㅠ
보면 한국말 유창해도 신분증 보면 외국철자이름이...
한국인이 저럴리없음
다음부터는 ㅈㄹ 떨거같으면 바로 폰키고 영상부터 찍으라고 교육시키세요 ㅠ 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