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본인 결혼때 갔고 그뒤로 한번봤어요.
모친장례를 알려오는데 고민이 되네요ㅜㅜ
평소 힘들었을 친구라 연락못한거는 이해도 되긴해요.
그친구에 대해 제가 어떤맘인지를 모르겠네요.
십년전 본인 결혼때 갔고 그뒤로 한번봤어요.
모친장례를 알려오는데 고민이 되네요ㅜㅜ
평소 힘들었을 친구라 연락못한거는 이해도 되긴해요.
그친구에 대해 제가 어떤맘인지를 모르겠네요.
결혼 갔던 친구면 가야하지 않아요?
생각들면 안 가는거죠
2시간 걸려 갔는데 몇년뒤 제 결혼식엔 안 오더라구요.
일욜이 식이라 안 올줄 알았어요 교회 가야하니까;;;
10년전 잠깐 만나고 연락없다가 근래 연락와서 커피한잔.
바로 직후 시부장례식 연락 오길래 안가고 부조도 안함요.
일방적으로 이해만 해야 되는 관계는 부질없는것 같아요
이호선상담가가 연락 5년 이상 끊긴 사이는 안간대요
그 친구도 양심도 없네요.
이런 고민 들면 안가는게 맞아요. 이쪽에서도 연락 안할거잖아요.
원글 결혼이나 상때 왔으면 가세요
아니면 갈필요없고요
연락이 너무 뜸한 친군데요.
이번에 한번 보면 그 다음은 볼 기회있나요?
무슨 경조사만 연락을 해요?
안가도 됩니다
가지 마세요.
꾸준히 만나지 않을 거면 갈 필요없죠
그정도면 연락하기도 어려울 건데 저라면 안갑니다
이후로 볼 일이 있을까요?
친구가 아니라 경조사용 지인 아닌가요
그친구도 기대없이 단체문자가 갔을거 같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안가도 될듯
안가도 됩니다 걱정마세요
친구가 많지않아서 결혼때도 교회사람들만 있고,친구는 별로없더라고요.
문자만 보냈음 덜걸릴텐데 전화를 했네요
안 올까봐 전화한듯.
10년이상 연락없었으면 끝인 인연이죠.
몇년에 한번씩(3~5년) 커피만 마시자 연락오는 친구.나중에 본인도 모르게 본마음을 내뱉고는 본인도 허걱 하더라구요.그게
시부모 상에 본인쪽 친구가 안오면
시댁에 면이 안선다고 했어요.
이런사람들 있으니 차단하고 무시하세요.
아유 십년에 두번 본거면 안가도 되는 사이죠.
안 가요. 내 부모 장례식에 부르고 싶지도 않고요.
앞으로 안만날 것같으면 안가요.
또 전화 안오겠지만 일이 생겨 못갔다하고 끝.
앞으로 안만날 것같으면 안가요. 나도 안부를 거고...
또 전화 안오겠지만 온다면 일이 생겨 못갔다하고 끝.
그런 사람은 친구도 아닙니다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전화를 안하나요?
지 필요할때만 전화하는거지
그런 친구는 사귀지도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