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한 10분 봤었나?
안 보고 치웠었는데
보다보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네요.
모자무싸 좋다고 소문내주신 82님들 감사해요.
안 본 분들 보세요.
3화부터 나아집니다.
구교환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한 10분 봤었나?
안 보고 치웠었는데
보다보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네요.
모자무싸 좋다고 소문내주신 82님들 감사해요.
안 본 분들 보세요.
3화부터 나아집니다.
워낙 작가의 팬이라,일회부터 계속 되돌이 정주행중이예요.
1,2화 하차하려다가 너무 작가팬이라 꾸역꾸역 봤는데
그냥 3화부터는 본방사수예요.
6화가 너무좋았어요. 앞으로 등장인물 각각의 상처가 치유되는 모습이 점차그려질것 같은데.. 한선화가노래 불러주는모습 너무좋았구요..
박해영 드라마는 3회까지 고비라고 그담은 직진 코스 라더군요 ㅎ
주인공 비호감 그선만 넘어서면
6화 진짜 너무 좋았어요
저는 5회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진짜 위로받는 느낌.
박해영 작가님 최고...
이런드라마 볼수있어 너무 행복
구교환 매력 이드라마통해 알게될듯하고
매주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