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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조회수 : 2,718
작성일 : 2026-05-05 14:14:19

마음이 병들었어요

 늘 누워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숨만쉬고 있담니다

 

 돈을 벌어야하는건 알지만 세상밖으로 나가는게 무서워요

 사람들은 모두가 절 함부로하고 무시해요

 

 이렇게 계속살아도 되는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있을지

IP : 58.126.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5 2:18 PM (223.38.xxx.8)

    정신과가서 약처방 1.3만원 한달 처방 받아 드시고
    좀 나아지면 살살 당근에서 알바구해보세요.

  • 2. 나두
    '26.5.5 2:28 PM (116.12.xxx.179)

    나두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것 같아 힘들어요. 더구나 여기는 외국이랍니다.
    그래도 보석이나 별이 아파서 빛을 잃었다고 해서 보석이나 별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나를 가장 귀하게 대접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것부터 우리 시작해요.

  • 3. ㅇㅇ
    '26.5.5 2:34 PM (175.214.xxx.135)

    https://youtu.be/K4c-v0O8JxE?si=D1RpAq1DA-gGT4l_

    https://youtu.be/FJSV48MGa5g?si=F22zaGL8wOmXf8wj

    지금도 누워계신가요?
    그럼 누워서 이 영상 한번 보세요.
    날씨가 아까운 요즘입니다.
    저금해 놓고 싶을 만큼요.
    이제 지구에 살면서 이런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 4. ...
    '26.5.5 2:35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

    남들이 뭐그리 소중할까요?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도움도 안되고 이기적인것들 흥칫뿡!!

  • 5. ㅡㅡ
    '26.5.5 2: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병원 가서 진료상담 받으세요.

  • 6.
    '26.5.5 3:20 PM (119.65.xxx.251)

    무슨마음인지 이해돼요
    하지만 힘 내서 살살 저녁에라도 걸어보세요
    사실
    저도 경단이후 나가려니 너무 초라한나자신에
    놀라고무섭습니다...
    어린이날이라서 웃다가 화장실서 숨돌려요
    같이 힘내요

  • 7. 같은마음
    '26.5.5 3:28 PM (221.162.xxx.233)

    저를 알수록 저에게 무례하게대하는 사람들때문에.마음이지치고 상해서 더이상 어찌할지모르겠어요
    세상밖으로 나가야되는데 꽁꽁숨어있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요
    돈을벌어야되는데 난작고너무여리고 약하고
    가슴이답답합니다

  • 8. 맞대응
    '26.5.5 3:47 PM (220.83.xxx.126)

    님도 모든 사람들에게 다 착할 수는 없잖아요.

    무례하게 대하면 님도 무례하게 대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거나
    상대편 무례할게 느끼게 될 정도의 인성가진 사람에게
    마음 쓰지 않을 정도의 포용력을 가지거나
    둘 중 하나 가지세요.

    원래 돈 버는 것은 구질구지할고 더럽고
    짜증나요.
    난 작고 여린게 아니라 타인에게 이렇고 저렇게
    지적받기 싫은 거 뿐이예요.

    상처받은만큼 성장하고 강해져요.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지 마세요.

  • 9. ㅇㅇㅇ
    '26.5.5 4:25 PM (211.210.xxx.96)

    ㅇㅇ님의 두번째 영상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일단 마트에서 테아닌 성분 든 요구르트를 몇병 사서 드세요
    약대신 효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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