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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마지막 송금인데 대답이 없어요

오늘 조회수 : 5,316
작성일 : 2026-05-05 11:52:49

해가 중천에 떴는데도 

아직 꿈나라인가봐요. 

타지에 나가있는 20살, 21살 애들 

마지막 어린이날이라 여기고 몇만원 송금해줬는데. 

얼른 일어나서 맛난 거라도 사먹지 ㅠ

에미마음도 모르고ㅠ 

 

IP : 116.42.xxx.1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5 11:54 AM (61.43.xxx.11) - 삭제된댓글

    어린이날은 초딩으로 끝입니다
    20대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이라 송금하고
    그걸로 뭐하나 신경쓰고

    그거 엄마 마음 아니고 집착이에요
    날도 좋은데 나가 걸으세요

  • 2. ..
    '26.5.5 11:5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미혼 고모인데 해외에서 공부하는 21살 큰조카한테 어린이날 이라며 용돈 좀 보냈더니..(작은 조카는 주말에 만나서 미리 용톤 하사)
    엥!!!!!머야 ㅜㅠㅜㅜ 고마오……
    회전초밥 먹으러 가야겟다…
    이따 저나하자…
    이렇게 혀짧은 소리로 톡이 왔어요. ㅎㅎ
    어웅. 저한테는 이 21살 애가 아직 너무 애기 같아요.

  • 3.
    '26.5.5 11:5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20살 21살까지 챙겨야 하나요
    늦둥이 조카 지금 5학년인데 치킨값 주면서 속으로
    내년 한 번만 더 주면 끝이다 생각했는데
    나 지금 거지인데

  • 4. 초등까지만은
    '26.5.5 11:59 AM (121.173.xxx.84)

    좀 그렇고 중딩까지는 챙겨야하는거 아닌가요

  • 5. ...
    '26.5.5 12:01 PM (1.227.xxx.206)

    어린이날은 초딩까지만 챙겼는데
    어버이날은 죽을 때까지 챙기잖아요

    생각해보니 이건 형평성에 안 맞다 싶어
    40살 정도까지는 챙겨야 하나 싶어졌어요

  • 6. ???
    '26.5.5 12:05 PM (211.36.xxx.22)

    엄마가 아직 마음이 자라지 못한건가요

    어그로 인가 할 정도로 어이없음

    아들들 장가 보내놓고도 이럴거 같음
    징징징

    제발 올가미 현실버전 안되도록 각성 좀 하세요

  • 7. 123
    '26.5.5 12:07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용돈이야 줄 수 있죠.
    그 성인 애들이 왜 연락 없을까 여기에 쓰는 건 참..

  • 8.
    '26.5.5 12:09 PM (39.7.xxx.197) - 삭제된댓글

    어처구니가 없네

  • 9.
    '26.5.5 12:10 PM (118.235.xxx.72)

    간혹 자녀가 애교부리며
    어린이날 선물 사달라하는경우는 있습니다만

  • 10. ㅇㅇ
    '26.5.5 12:12 PM (121.164.xxx.127)

    자식이니까요.

  • 11. 잼 있네요
    '26.5.5 12:14 PM (59.5.xxx.89)

    그 나이까지 챙겨야 하나요?
    제 기준 초등 까지만 챙김 될 것 같은데요

  • 12. 오늘
    '26.5.5 12:17 PM (116.42.xxx.18)

    타지나가서
    용돈이 넉넉치 않으니
    겸사해서 준거죠.
    애들 어릴때 많이 못 챙겨준게 이리 빨리 크는 줄도 모르고
    크고나니 사무치네요ㅠ

  • 13. 애들
    '26.5.5 12:23 PM (211.34.xxx.59)

    나가 살기 시작하면 그냥 결혼시킨것과 같다고 봐야합니다 몇만원준걸로 고마워할 나이는 아니니 애쓰지마시고 차라리 그돈 모아 가족여행이나 일년에 한번 고급지게 다니세요

  • 14. ...
    '26.5.5 12:28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이름있는날 얼마라도 보내주고 아이들 즐거워하는 모습 기대하는 엄마마음이겠지요

  • 15. . .
    '26.5.5 12:40 PM (175.119.xxx.68)

    어린이날은 안 챙기는데 타지에 살아서
    만 계산이면 내년까지는 미성년이지만
    저도 누구어린이 적고 오늘 십만원 보냈어요

  • 16. 20,21살이
    '26.5.5 12:56 PM (175.113.xxx.65)

    어린이 인가요? ㅎㅎㅎ 더 웃긴건 늦잠 자고 있는 애들 얼른 일어나 맛있는 것 좀 사먹지. 사랑이 아니라 왜 절절 매는 느낌이 드는지

  • 17. ,,,
    '26.5.5 1:03 PM (218.147.xxx.4)

    님이야 뭘 하든 상관없는데
    참 글 내용이
    할일 더럽게 없다 싶네요

    남들도 다 님만큼 자녀들 이뻐하고 삽니다

  • 18. 82쿡에
    '26.5.5 1:04 PM (118.235.xxx.179)

    50살 딸에게도 매년 어린이날 송금하는 친정부모님 칭송 하던데요

  • 19. 27살
    '26.5.5 1:27 PM (125.143.xxx.103)

    27살 아들에게 5만원 송금하고
    육회 비빔밥 특으로 먹으라고 문자했더니 엄청 좋아하는대요
    26살 조카는 작년까지는 보내줬는대 올해는 안보냈어요
    작년엔 10씩 줬는대 올해는 5로 줄어서 웬지 보내기가,

  • 20. happ
    '26.5.5 1:41 PM (39.7.xxx.114)

    네?????
    성인식하면 어린이 날 공식적으로는
    끝난 거 아닌가요?
    물론 용돈은 주겠지만
    어린이 날 명목이라니 좀...놀랍네요.
    지나가던 조카바보 고모가

  • 21.
    '26.5.5 1:54 PM (49.167.xxx.252)

    주민등록증도 나왔을건데 어린이?

  • 22. 보내주는거야
    '26.5.5 3:59 PM (123.212.xxx.231)

    뭐 얼마든지..

    근데 대답이 없다 에미 마음을 몰라준다...
    2절까지 나오면 노답이란 말입니다

  • 23. 생존신고
    '26.5.5 4:23 PM (172.224.xxx.3)

    밥값 쓰는 카드를 줬는데 그걸로 생존신고 받습니다
    점심즈음 결재내역 뜨면 아 이제
    일어나 밥먹는구나 해요

    카드하나 보내세요. 딱 밥값만 든 카카오통장이라 서로 잔액확인도 가능하고 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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