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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부의 귀촌일기 남편떠낫네요ㅜ

.. 조회수 : 21,568
작성일 : 2026-05-05 07:34:18

초창기 구독자 없을때 서울에서 용달로 짐싸들고 부여로 이사올때부터 구독자였는데.. 별안간 이혼도 충격이었는데  스스로 떠난것도 충격이네요.. ㅜ

IP : 121.169.xxx.1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떠난게
    '26.5.5 7:50 AM (118.235.xxx.9)

    설마?????

  • 2. ㅇㅇ
    '26.5.5 8:00 AM (119.193.xxx.60)

    휴 그러게요 깜짝놀랐네요 편안한곳으로갔길...

  • 3.
    '26.5.5 8:18 AM (113.131.xxx.109)

    사람이 숨쉬고 살 수있는 단 하나의 공기 구멍이라도 남겨둬야 사는데
    모든 게 살수없을 정도로 막혀 버렸어요
    마지만 소통 공간이 유툽이였는데
    그것 조차 못하게 되었죠
    사람들이 잔인해요
    스스로도 잘 살수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은 예민하면서 타인 의존성이 높은 사람인데 팔다리 다 잘려버렸어요
    물론 본인이 그렇게 만든 거일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다 완벽할 수없는 노릇인데
    그 사람의 끼를 좋아해 주고 좀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는 사람이 곁에 아무도 없는 듯 싶었네요
    볼 때마다 걱정되고 안타까웠는데 ᆢㅠ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이 마지막 관뚜껑에 못박는 짓하는 거 보곤 살아갈 한줄기 희망의 끈을 놓아 버린 거 같아요
    리주 노래 좋은 거 너무 많은데ᆢㅠ
    마지막ㆍ안녕ᆢ노래도 왜그렇게 좋은거니ᆢㅠ 천국에선 사람 좋아하니까 사람많이 많이 만나 ᆢᆢ그만 아프고 ᆢ

  • 4. 위에
    '26.5.5 9:15 AM (211.36.xxx.133)

    무슨 일이예요??

  • 5.
    '26.5.5 9:26 AM (61.84.xxx.183)

    서울부부귀촌일기때 구독자였는데 진짜 안타까워요
    어제 전 부인 유툽보고 알게되었는데 충격이었어요

  • 6.
    '26.5.5 9:30 AM (118.223.xxx.135)

    유튜브는 못하게됐나요 안보는동안 여러일이있었나봐요

  • 7. ㅁㅁ
    '26.5.5 9:36 AM (116.46.xxx.210)

    내내 우울증 약 먹었던걸로 기억해요. 삶이 쉽지 않았을 거예요

  • 8. ..
    '26.5.5 9:47 AM (219.248.xxx.223)

    한동안 안올라오다가 마지막유튜브영상제목이 안녕..
    뭔가 쎄하고기분이이상했는데 어제부터 저까지기분이다운이예요
    가끔 라이브보면 도가지나치는 악플들도 많이있었구
    거기에 반응하는 그분도 참 많이안타까웠는데..
    남겨진 아빠바라기 강아지도 불쌍하구ㅠㅠ

  • 9.
    '26.5.5 9:48 AM (118.235.xxx.59)

    무슨일이 있어 그렇게 떠났는지
    진짜 믿어지지않아요
    갑자기 다 닫은 이유가 있었나보네요

  • 10. 어머
    '26.5.5 10:06 AM (124.49.xxx.205)

    친구가 그랬나요? ㅈ저는 구독자인데도 몰랐어요. 보미도 추지씨도 다 맘아프네요.
    끼많고 예민하고 따뜻한 준영씨 잘가요.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지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
    '26.5.5 5:17 PM (211.234.xxx.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
    '26.5.5 7:29 PM (89.124.xxx.32) - 삭제된댓글

    그냥 작곡가 사망 기사로 봤는데, 그리고 여자분인줄...
    (영상보니까 바로 남자맞구나 알겠네요.)
    시골귀촌부부 라고 또 따로 알려진 사람이기도 했군요...
    멘탈 약한(예민한, 여린) 분들 세상 뜨는 얘긴 남일 같지 않아서
    잘 모르는 분들이어도 소식 들으면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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