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구독자 없을때 서울에서 용달로 짐싸들고 부여로 이사올때부터 구독자였는데.. 별안간 이혼도 충격이었는데 스스로 떠난것도 충격이네요.. ㅜ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남편떠낫네요ㅜ
1. 떠난게
'26.5.5 7:50 AM (118.235.xxx.9)설마?????
2. ㅇㅇ
'26.5.5 8:00 AM (119.193.xxx.60)휴 그러게요 깜짝놀랐네요 편안한곳으로갔길...
3. ᆢ
'26.5.5 8:18 AM (113.131.xxx.109)사람이 숨쉬고 살 수있는 단 하나의 공기 구멍이라도 남겨둬야 사는데
모든 게 살수없을 정도로 막혀 버렸어요
마지만 소통 공간이 유툽이였는데
그것 조차 못하게 되었죠
사람들이 잔인해요
스스로도 잘 살수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은 예민하면서 타인 의존성이 높은 사람인데 팔다리 다 잘려버렸어요
물론 본인이 그렇게 만든 거일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다 완벽할 수없는 노릇인데
그 사람의 끼를 좋아해 주고 좀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는 사람이 곁에 아무도 없는 듯 싶었네요
볼 때마다 걱정되고 안타까웠는데 ᆢㅠ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이 마지막 관뚜껑에 못박는 짓하는 거 보곤 살아갈 한줄기 희망의 끈을 놓아 버린 거 같아요
리주 노래 좋은 거 너무 많은데ᆢㅠ
마지막ㆍ안녕ᆢ노래도 왜그렇게 좋은거니ᆢㅠ 천국에선 사람 좋아하니까 사람많이 많이 만나 ᆢᆢ그만 아프고 ᆢ4. 위에
'26.5.5 9:15 AM (211.36.xxx.133)무슨 일이예요??
5. ᆢ
'26.5.5 9:26 AM (61.84.xxx.183)서울부부귀촌일기때 구독자였는데 진짜 안타까워요
어제 전 부인 유툽보고 알게되었는데 충격이었어요6. 왜
'26.5.5 9:30 AM (118.223.xxx.135)유튜브는 못하게됐나요 안보는동안 여러일이있었나봐요
7. ㅁㅁ
'26.5.5 9:36 AM (116.46.xxx.210)내내 우울증 약 먹었던걸로 기억해요. 삶이 쉽지 않았을 거예요
8. ..
'26.5.5 9:47 AM (219.248.xxx.223)한동안 안올라오다가 마지막유튜브영상제목이 안녕..
뭔가 쎄하고기분이이상했는데 어제부터 저까지기분이다운이예요
가끔 라이브보면 도가지나치는 악플들도 많이있었구
거기에 반응하는 그분도 참 많이안타까웠는데..
남겨진 아빠바라기 강아지도 불쌍하구ㅠㅠ9. ᆢ
'26.5.5 9:48 AM (118.235.xxx.59)무슨일이 있어 그렇게 떠났는지
진짜 믿어지지않아요
갑자기 다 닫은 이유가 있었나보네요10. 어머
'26.5.5 10:06 AM (124.49.xxx.205)친구가 그랬나요? ㅈ저는 구독자인데도 몰랐어요. 보미도 추지씨도 다 맘아프네요.
끼많고 예민하고 따뜻한 준영씨 잘가요.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지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1. ..
'26.5.5 5:17 PM (211.234.xxx.26)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
'26.5.5 7:29 PM (89.124.xxx.32) - 삭제된댓글그냥 작곡가 사망 기사로 봤는데, 그리고 여자분인줄...
(영상보니까 바로 남자맞구나 알겠네요.)
시골귀촌부부 라고 또 따로 알려진 사람이기도 했군요...
멘탈 약한(예민한, 여린) 분들 세상 뜨는 얘긴 남일 같지 않아서
잘 모르는 분들이어도 소식 들으면 마음이 안좋네요.13. ......
'26.5.5 8:46 PM (124.49.xxx.76)사람들이 참 못됐어요 인간이라는게 참 잔인하고 .......잘못된 일이 있더라도 조언을 해주던가 하지 심한 악플 다는 인간들 잔인하고 말로서 살인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분 유툽 봤는데 우울증 약먹고 복용하며 열심히 유툽으로 소통하며 지낼려고 노력하는데 그걸 알고도 심하게 악플이나 해대고 천벌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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