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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불쇼 그리고 조국

질문엔 정답으로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6-05-04 23:38:24

매불쇼에 아끼는 분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하면 당연히 긴장이 됩니다

이재명 후보때도 유시민 작가는 당연히

그리고 오늘은 조국

유들대는듯 해도 세밀하고 깐깐한 최욱씨의 질문이나 생각지도 못했던 패널들의 공세에 어떻게 넘어갈지 그 소문난 채팅창 어떨지 

 

조볼쇼로 껄껄 웃고 시작해도 실은 내내 저는 조금은 부대꼈어요

사실 조볼쇼라는 것도 최욱씨가 항상 채팅창을 보고 조국안티들 향해 엄살부리듯 하는 얘기이지 혁신당 패널들이 뭐 그리 많기나 한 건가 하고

있어도 조국 편들고 조국 홍보하나요  당 소속으로 각자 정세얘기를 나누는 거죠 근데도 조볼쇼라니

당연히 최욱이 문제가 아니라 그래도 된다는 거

조국이 조롱이 된다는 거 그 자체의 문제의식이겠죠

 

아무튼 오늘 방송이 김용남 얘기로 길어졌다 생각하실 분들도 있는데 그건 조국에겐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상대 후보일 뿐 아니라 가해자와 피해자이니까요

조국은 김용남도 그의 가족도 건드린 적이 없어요

그런데 김용남은 어땠나요

한때 김용남의 일용할 양식이 조국이었고

검찰과 사법 그리고 그가 모시던 윤석열이 표적해 인간사냥감이 된 조국과 피 뚝뚝 도륙해낸 조국일가 아니던가요

그러니 그들의 관계란 상대적이지 않고 일방적입니다

조국은 거기서 살아남은 다친 생존자예요 

 

오늘 조국 후보는 세고 맵고 강해지고 그리고 억울함을 참지 않는 파이터 같았어요

저는 그래서 참 좋았습니다 허허실실 조국은 사람이 언제까지 줗아야 하는지 그 임계점을 수시로 건드리고 싶어하는 인간들에게 이제부터는 좋은 귀감이 될 거라 생각했어요

 

오늘 매불쇼에서 

하나하나 조국 후보의 말이 귀에 남는데요

 

"..저는 그.. 아까 민주당원 또는 넓은 의미의 민주진보 진영에 국민들이 많이 계신데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적이 민주당이면, 모든 문제가 사라집니까?

과거의 발언이나 또는 현재의 소신이 반 개혁적이라 하더라도, 모든 게 면죄부가 이뤄집니까?

또는 당적이 민주당이 아니면, 반대의 일이 발생합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

 

이 말의 올림을 같이 생각해주심 줗겠습니다

네 조국 후보님과 어떤 우리

이제부터 시작이고 화이팅입니다

조국, 당신이 살아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IP : 118.127.xxx.12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 대표
    '26.5.4 11:40 PM (211.235.xxx.21)

    응원합니다!

  • 2.
    '26.5.4 11:42 PM (211.234.xxx.149)

    맞말

  • 3.
    '26.5.4 11:43 PM (175.123.xxx.145)

    저도 조국 화이팅 입니다

  • 4. ..
    '26.5.4 11:44 PM (106.101.xxx.185)

    원글님의 깔끔한 정리 최곱니다

  • 5. 포에버문
    '26.5.4 11:45 PM (175.214.xxx.135)

    옳소! 김용남은 민주당에서 좀 더 덕을 쌓고 사과도 해야 그다음이 있는게 맞아요.
    조국 홧팅!

  • 6. 우리 조국
    '26.5.4 11:46 PM (39.125.xxx.30)

    당신이 살아주어서 참 고맙습니다2222222

  • 7. . .
    '26.5.4 11:46 PM (175.209.xxx.184)

    조국, 당신이 살아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3333

  • 8.
    '26.5.4 11:53 PM (61.84.xxx.183)

    오늘보면서 채팅창에 조국응원 많이 해드렸습니다
    댓글에선 김용남네거티브네 어쩌네 하더만 진실을
    바로잡아주는게 왜 네거티브입니까
    꼭 조국이 이겼으면좋겠습니다
    단지 김용남이 민주당이란이유로 조국이 패한다는거
    절대 안됩니다

  • 9. ㅇㅇ
    '26.5.4 11:56 PM (118.235.xxx.131)

    오늘 최욱의 질문과 태도는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조국에게 본인 비판을 잘못받아들인다는 의견이
    있다라는 얘기를 슬쩍 하더라구요.
    불필요한 질문이었어요.
    (최욱 82보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조국의 답변은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성있게 느껴졌습니다.

    옆에 박진영씨는 조국더러 왜 민주당으로 안오냐고??
    박진영씨 그렇게 살지 맙시다.
    다른 프로 나가서는 합당 반대했으면서..
    다들 조국이 참 만만한가 봅니다.

    민주당의 김용남 공천은 잔인하고 의리없는
    국민을 우롱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대선때 민주당 옷을 입고
    이재명 당선을 위해 뛰었습니다
    그런 조국에게 검사출신 조국저격수 김용남을
    붙이다니요?
    이건 마치 피싸움을 방불케하는 투견 현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진짜 너무했어요.
    공천권 쥔자들 반드시 찾아내 응징해야 합니다.
    이따위로 정치하라고 계엄막은 거 아닌데요!!!

  • 10.
    '26.5.4 11:56 PM (1.234.xxx.42)

    김용남이 이언주랑 다른가요?
    그냥 권력 쫒는 사람 같던데...
    많이 똑똑하긴 하더군요

  • 11. 화이팅
    '26.5.5 12:02 AM (58.233.xxx.134)

    조국대표 당선 되어야죠!!

  • 12. ...
    '26.5.5 12:03 AM (221.140.xxx.68)

    아직 국힘물이 안빠졌어요.

    선거 유니폼만 슬쩍 갈아입으면
    찍어줘야 합니까?

  • 13. ㅇㅇ
    '26.5.5 12:05 AM (118.235.xxx.50)

    https://youtube.com/shorts/Tt8FW50PVZA?si=4XMcYpE5M-BHdCnS

    오늘 조국 발언 영상 보세요
    참 좋습니다
    김용남은 바뀐적이 없어요.

  • 14. 저는
    '26.5.5 12:06 AM (74.75.xxx.126)

    좀 불편했어요.
    정치에 관심 없어서 조국이란 분 길게 얘기하는 걸 본적이 없었는데요.
    그간 쌓인게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국이란 분 좀 유연하지 못하고 자기 할말만 길게하고 묻는 말에 답하고 소통하는 대신 같은 말만 반복. 특히 조국의 생각 조국만의 정책 공약을 듣고 싶다고 하는데도 주구장창 김용남 비난. 어찌보면 초창기의 안철수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은 웃으면서 하는데 속으로는 화가 단단히 난 표가 나던데요.

    저는 관심 없어서 민주당과 조국당이 어떻게 다른 지도 모르고, 조국이란 분이 등장함으로써 새 바람이 이는 것 같아서 바람직하다 봤었는데요. 저렇게 딱딱하게 나가면 의심많은 중도표 결집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까지 되고 욱이도 조심하면서 답답해 하는 게 보이는 것 같던데요.

  • 15. 쓸개코
    '26.5.5 12:06 AM (175.194.xxx.121)

    "..저는 그.. 아까 민주당원 또는 넓은 의미의 민주진보 진영에 국민들이 많이 계신데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적이 민주당이면, 모든 문제가 사라집니까?

    과거의 발언이나 또는 현재의 소신이 반 개혁적이라 하더라도, 모든 게 면죄부가 이뤄집니까?

    또는 당적이 민주당이 아니면, 반대의 일이 발생합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

    → 이 질문을 하고싶은 분들 많죠.
    그리고 질문처럼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분명 있어요.
    김용남 이언주가 최근 뭐 얼마나 옳은 말을 했는가는 몰라도
    수많은 인사들에게 댔던 잣대가 그 두 사람에게 예외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16. ..
    '26.5.5 12:14 AM (220.73.xxx.222)

    개인적 시선으로는 김용남을 쓰려면 경제, 주식, 상법 이런 쪽 관료로 쓰는 게 훨씬 나을 듯 합니다.. 본인 관심이나 적성이 그런 쪽으로 맞는 듯..

  • 17. ..
    '26.5.5 12:16 AM (182.210.xxx.178)

    원글과 댓글 공감합니다.
    조국후보님 꼭 당선되시길 기원합니다.

  • 18. ㅇㅇ
    '26.5.5 12:17 AM (118.235.xxx.177)

    좀 불편했어요.
    정치에 관심 없어서 조국이란 분 길게 얘기하는 걸 본적이 없었는데요.
    그간 쌓인게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국이란 분 좀 유연하지 못하고 자기 할말만 길게하고 묻는 말에 답하고 소통하는 대신 같은 말만 반복
    ㅡㅡㅡㅡㅡㅡㅡ
    관심을 가지고 비난을 하셔야..
    김용남이 얼마나 잔인하게 조국을 괴롭혔는지
    아십니까? 주식작전세력으로 수백억을 먹었다라고 했습니다. 이게 바로 조국 가족을 도륙하는출발점이 된거에요. 오늘 조국의 평택에 대한 정책 얘기 했잖아요. 교통이 가장 큰 문제라고..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

  • 19. ..
    '26.5.5 12:18 AM (183.98.xxx.67)

    윤정부때 혜성같이 등장한 혁신당 덕에
    윤과 졸개 양아치들을 끌어내릴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는
    나라를 위해 일할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한번은 써먹어보고 싶네요
    두번째 효능감 기대합니다

  • 20. 질문엔 정답으로
    '26.5.5 12:31 AM (118.127.xxx.122)

    74.75.xxx.126님
    맞아요 그러실 수 있어요 그래도 오늘 조국 후보의 말을 들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우리 최욱에 익숙한 분들이 계신 매불쇼인데 저도 그런데
    그래서 더더 긴장한 거죠 조국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까 하고요

    전 118.235.xxx.131님과 맥락을 같이 하는데
    틀린 질문에 정답을 말하기 너무 어려운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질문이 틀린데 옳은 대답을 할 순 없어요
    그래서 모자란 글이지만 이 글을 쓴 거예요
    가해자의 얘기를 하는데 피해자가 깔깔대고 웃을 수가 없어요
    가해자가 사과를 거부하고 무시하고 자신을 정당화시키는데
    그가 민주당의 명찰을 달았다는 것으로 어떻게 응대할 수 있나요
    침묵 아니면 말이 길어지겠죠
    조국은 그런 일에 침묵해 왔어요 그러다 마침내 말이 길어진 거예요
    말이 쏟아진 거예요
    그것도 최욱이라서 그렇게 해줄 수 있다 생각해요
    김어준이라면 침묵했겠죠 자신을 조국을 아는 겪은 사람에겐 말이 필요가 없어도 최욱이라서 조국이 입 터졌다 생각해요ㅋ
    그게 고마웠어요
    안철수는 진즉 그렇게 하면 줗았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자신도 모를거얘요
    그러니 그래도 둘은 비교하지 마세요 비교가 안되니까
    남이 불편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21. ...
    '26.5.5 12:34 AM (118.235.xxx.238)

    말은 웃으면서 하는데 속으로는 화가 단단히 난 표가 나던데요.
    ㅡㅡㅡㅡ
    외국인도 아니고 한국인이라면 조국 가족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를 수가 없는 것 아닌가요? 본인 가족이 도륙당해도 이런 말을 할 수
    있을지.. 시대적 과제가 검찰개혁임을 어찌 모를 수가 있나요? 윤석열정권은 건너뛰기 한 분 같네요
    딱딱하게 말해서 불편(?)

  • 22. 쓸개코
    '26.5.5 12:38 AM (175.194.xxx.121)

    118님 투견현장을 보는것 같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아무리 정치가 비정하다 해도.. 너무 잔인해요.

  • 23. 화가 안날수가
    '26.5.5 12:48 AM (174.245.xxx.109)

    조국은 피해자고
    김용남은 가해자인데
    온가족이 그렇게 당하구서도
    화가 없으면 등신바보지 사람인가요.
    정치에 관심없어 그와 그의 가족들이 당했던 걸 진짜 몰랐다면 왜 댓글이 이런지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친윤검사들과 기레기들에게 온가족이 도륙당한 피해자 대표가 이재명과 조국이니까요.

    저는 조국사태도 특검 가야한다 봅니다.
    분명 윤거니가 지시내린거예요.

  • 24. ...
    '26.5.5 12:56 AM (49.229.xxx.204)

    딸은 고졸로 처리되았고, 아내와 본인은 징역살다 돌아왔어요 보통사람이라면 자살했을 거예요
    조국 그리고 이재명 두 분이 강력한 대텅령 후보라
    도륙을 했지요
    이제명과 조국은 그 어려움 이기고 살아남은 자들 입니다
    김용남이 지금은 민주당을 위해 뛰고 있지만 만약 국힘당이나 개혁신당에서 팽당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또 어떨런지 의문이 들긴 하네요
    조국님이 당선되시길 기대합니다

  • 25. 참사포르노
    '26.5.5 1:00 AM (219.249.xxx.96)

    김용남이 했던 발언입니다
    이태원참사..

  • 26. 74.75.xxx.126님
    '26.5.5 1:03 AM (112.162.xxx.59)

    정치에 관심이 없었으면 이런 일에 그냥 넘어가세요. 조그마한 얕은 지식으로 가타부타 판단하지 말고 입방아 찍지 마세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당신이 딱 그 꼴입니다

  • 27. 저는
    '26.5.5 1:08 AM (118.235.xxx.154)

    김용남에게 전략공천해준 민주당에게
    더 화가 나요.
    조국을 이렇게까지 죽여야 하는 이유가 대체
    뭐길래.. 대권주자로 클까봐 죽이려는거에요?
    뭔 정치를 이렇게 더럽게 합니까?
    조국이 계엄을 일으켰어요?
    세월호 유가족에게 막말을 했어요?
    이태원 참사에 대해 참사포르노라고 했어요?
    백남기농민의 죽음을 조롱했어요?
    민주당 진짜 참고참고 또 참고 있지만
    이런식이면 더는 안참습니다. 못참아요.
    뉴이재명! 이것들 진짜 너무 한심하고
    괘씸해요

  • 28. 질문엔 정답으로
    '26.5.5 1:42 AM (118.127.xxx.122)

    진짜 못된 것들 인간이라고 하기도 싫은 것들

    민주진영에 자기 자신 다 갈아넣던 겨우 살아남은 조국한텐
    왜 맨날 시기질투에 쩔어 이래라저래라타격해죽어라 하는 것들

    돼지새끼 조국 현상을 말하다 책으로 돈 벌고
    친구새끼 라며 캣타워까지 가져가다 친구부인 친구자식들 팔아넘기고
    어리버리한 적 하며 서초동 조국 집회 단상에 올라 사회보고
    천하의 배신자가 조국 지키자며 정치 생명 부활을 꿈꾸던
    그것들은 한 개도 민주주의 같지 않고 민주당같지도 않은데

    여론조사 꽃에 털 타령하던 것들이 갑자기
    어쩌면 여론도 모르고 이게 다 조사했다 날뛸까
    이제부터 시작이지 아무것도 두려울 것도 나쁠것 없이
    조국의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인데

    같은 화를 공유하고 있다는 힘
    이제 한 달있어요 한 달이면 달도 가요 조국 화이팅 우리 화이팅

  • 29. ..........
    '26.5.5 3:34 AM (58.78.xxx.59)

    맞습니다.
    기회주의자가 잠시 민주당 왔을뿐 김용남이 한게 뭐있나요?
    이언주 남자 버전일뿐
    한가족 도륙하는데 앞장서서 목소리내던 그이고,
    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 아주 악질 김용남
    절대 표주면 안되죠
    사람보고 뽑으세요. 평택시민 여러분!

  • 30. 누가
    '26.5.5 6:15 AM (220.72.xxx.108)

    누가보면 조국은 죄가 하나도 없는줄 알겠어요.
    판결물 풀버전으로 읽어보세요.

    전 그동안 조국도 죄가 있지만 기득권은 다 파보면 그럴꺼다라고 쉴드 쳐줬던 사람이지만 조국의 이후의 행보. 정무감각등으로 조국에 대한 마음이 너무 식었어요.

    검찰의 가혹수사가 불쌍해서 자격없는 사람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어요.
    다른 여론 보세요. 절대 조국은 본인이 뜻한바 이루지 못할꺼예요.

  • 31. ...
    '26.5.5 6:17 AM (124.50.xxx.169)

    김용남이 검찰개혁 외치며 차가운 콘크리트 밖에서 시민들과 같이 외쳤던 인물이면 ok
    안 그랬을 껄요? 시민편에서 운동한 이력이 있어요? 그저 국힘당에서 건너 온 철새일 뿐.
    시민과 함께 차가운 공기를 함께 맞아 준 건 조국이였어요

  • 32. ㄱㄴㄷ
    '26.5.5 7:44 AM (210.222.xxx.250)

    단단해졌더라고요..

  • 33. ㅇㅇ
    '26.5.5 8:05 AM (118.216.xxx.11)

    조국당 지지는 성비위 사건 무마와 그 가해자 다시 돌아온것 보고 접었어요.
    그래도 조국대표는 국회에 입성하길 바랍니다.

  • 34. ...
    '26.5.5 8:41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조국 피해자 프레임은 아재 그만했음 좋겠어요.
    거기서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줘야죠.

    당내 성비위 사건 때도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고
    평택 출마하면서도 사람이 딱딱하고 옛날 정치인이다 싶은 것만 보여주고 있죠.

    대통령과 국민들이 거친 풍랑 해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조국은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있나요.
    나는 피해자고 민주당은 나한테 섭섭하게 굴고 잔인하고 김용남은 가해자다, 이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
    나라의 미래나 지역구의 미래에 대해 얘기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없어요.

    저는 지난 총선때 지민비조 했고 윤 탄핵때 조국의 쇄빙선 역할 보면서 차기 대권주자로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사면복권 되고 이후 행보들, 구태의연한 고집불통의 모습, 자기 당내 비위 하나 해결 못하는 무능력함, 그리고 내세울건 오로지 나는 피해자다...비전도 없고 답답하고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 35. 언론에서
    '26.5.5 9:55 AM (58.228.xxx.223)

    조국 까기만 하지 뭐 조국이 정책 얘기하면 써주나요?
    그게 다 유튜브통해서 아는거지.
    그리고 소수정당이라 비교섭단체여건도 안되고
    솔직히 힘 없는 정당이잖아요
    비교섭이라도 되면 조국도 조국혁신당도
    잘 할것 같은데
    지지율이 낮다고 우습게 보고 조롱하고
    그래서 조국혁신당이 더 커져서 비교섭단체가
    되어 민주진영으로서 크게 목소리 내줬으면 좋겠네요.

  • 36. 질문엔 정답으로
    '26.5.5 8:13 PM (118.127.xxx.122)

    원래 글 올린 다음날 제 글에 댓글을 달지 않는데
    이 분들 글엔 댓글을 달지 않을 수 없네요


    220.72.xxx.108님
    조국을 괜히 검찰과 사법피해자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이재명 대통령은 죄가 있어서 유죄취지로 파기환송된 게 아니잖아요 검찰조작기소로 유죄받은 이화영에겐 그럼 죄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판결문 신봉하시는데 김건희 1심 무죄들과 2심 4년짜리엔 동의하시나요 몆십억대의 이익을 봤는데꼴랑 그따위 벌금과 추징금에도 동의 하시겠네요 판결문이 그래서요
    자격이 없다 다른 여론 봐라 조국은 뜻한 바 이루지 못할거다라니 어떤 여론이 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지 짐작은 가는데
    뜻을 이루지 못하는 건 조국이 아니라 그런 작자들일거예요
    조국의 뜻이 곧 민주시민의 뜻이기 때문에 반드시 분발해 국회에 입성할 겁니다


    223.39.xxx.231님
    https://damoang.net/free/6220663?page=4

    궁금해하실지 모르겠는데 혁신당 성비위 사건이고요
    그렇게 분개하시는데 님이 알고 있는 선에서 업데이트가 된 지 한참 넘었어요
    조국의 어떤 리더십을 원하신지 모르겠으나 계엄이 다시 일어날지 모른다는 공포와 추위에 떨면서 시민들이 국회 앞 밤을 지새우던 날들에 자신의 구속 소식을 들은 참담함에도 그가 방기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피해자성을 내세워 조국이 정치한다 여기는 모양인데
    자기 발 끝에 티눈만 박혀도 난리를 치는 자들이 상상도 못할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는 누구보다 의연하고 담대했어요
    김용남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대통령께서 조작방송을 내보낸 그알에 사과를 바란 것과 같은 맥락이죠 개인을 넘어 다시는 그런 피해자가 발생하기 바라지 않기 때문에도 하신 거죠
    마찬가지로 조국과 같은 검찰사법 그리고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가해자의 인정과 사과가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뻔히 자기가 그렇게 발언한 동영상이 현재함에도 아니라고 거짓말까지 하는 김용남이야말로 가해자가 얼마나 뻔뻔한지를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지민비민했어요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서 지민비조하시는 모습을 보고 안도했고 저는 강유정과 한창민이 꼭 국회에 들어오길 원했어요
    선택이 있다면 인물 보고 뽑자는 주의라서요
    그러기에 이것도 선택이라면 그런 것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당연히 조국이라 할 수 있고 조국이여야만 하겠죠
    창당해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주었고 특히 탄핵정국에서 계엄날뿐만 아니라 국방위 소속으로 굉장히 잘했어요
    이제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검찰정국의 마무리를 위해 지금 딱 국회에 필요한 그 사람 조국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로 인해 평택을이 더 빛나고 더 발전하고
    고향으로 갈 수 없었던 조국의 제 2의 고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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