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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보세요

ㅠㅠ 조회수 : 5,193
작성일 : 2026-05-04 23:28:55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보세요 

가슴 아파요 ㅠㅠ

IP : 210.103.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다가
    '26.5.4 11:35 PM (221.161.xxx.99)

    속이 답답해서 그만 봤어요.
    동물보호소에 대한 지자체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2. 저번에
    '26.5.4 11:42 PM (116.41.xxx.141)

    어디에서 본것같은데....
    어디 동무들 구조하고 하던 프로였던듯 동물농장 비스무리한

    어쩜저리 지극과 정상이신지

    남편분 말 하나하나 엄청 지적이신분이고
    말한마디도 군더더기가 없고
    두분다 고학력자신것같던데 ..
    애이고 가슴아프당 .

  • 3. 원글
    '26.5.5 12:04 AM (210.103.xxx.167)

    저도 초반에 엄청 답답하고 욕하면서 봤는데
    여자가 넘 따뜻한 사람이더라구요
    남편 아버지(시아버지) 치매 였을때
    가서 맞으면 간병 했던 사연이 나오더라구요
    그것에 감동 되서 재혼한것이고 남편은 그사실알고 유기묘 유기견 함께 돌보게 되었구요
    암튼 가슴 아픈 사연이었네요
    아내나 남편모두 고학력이시라 그일 아니더라도 많은 돈을 벌수 있는데... 보는내 안타까웠어요
    그곳에 후원금이라도 조금 보내야겠어요
    여자분 건강도 안좋은데 회복하셔서
    좋은 남편과 강아지 고양이들과 행복하세요

  • 4. 보호소
    '26.5.5 12:09 AM (221.161.xxx.99)

    이름 아시면 알려주세요.

  • 5. 원글
    '26.5.5 12:24 AM (210.103.xxx.167)

    거제도에 거주한다고만 나왔어요
    저도 검색 해보려고요

  • 6. 원글
    '26.5.5 12:25 AM (210.103.xxx.167)

    아..봉사라도 가고싶지만
    너무 멀어서요

  • 7. 아 그렇군요.
    '26.5.5 12:26 AM (221.161.xxx.99)

    부산 살고 있으니 가서 응원해야겠어요

  • 8. 아구
    '26.5.5 1:34 AM (49.167.xxx.252)

    마음 따뜻한건 그거고 감당할 정도만 해야죠.
    빚까지 내고 주위사람 힘들게 하고 그게 뭐예요?
    적당히 해야지.

  • 9. 안타깝
    '26.5.5 10:10 AM (116.32.xxx.155)

    남편분 말 하나하나 엄청 지적이신분이고
    말한마디도 군더더기가 없고22

  • 10.
    '26.5.5 11:05 PM (39.119.xxx.127)

    진짜 보살 남편 만나셨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여자분 진짜 자기위안만족으로 똘똘뭉쳐있고.. 개에게 자신을 투영. 사실은 딸이 나와서 치유받아야 할 상황이었어요. 자기 자식한텐 너무했움.

    남편이 결혼을5번이나 한 아버지 모시고 살고, 잠시 아내가 그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봐준 고마움에 아내에게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특유의 인내심으로 사는데... 진짜 그 아내 남편복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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