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고통일까요
폰만 쓸 수 있으면 무인도여도 버틸만할텐데
혼자 내적대화 심연에 빠져 후회되는 일들만 떠오르고 정병 올것 같아요
지옥은 후회만 가득한 곳이라잖아요
천하를 누려봐서 더 추락이 깊겠죠
얼마나 고통일까요
폰만 쓸 수 있으면 무인도여도 버틸만할텐데
혼자 내적대화 심연에 빠져 후회되는 일들만 떠오르고 정병 올것 같아요
지옥은 후회만 가득한 곳이라잖아요
천하를 누려봐서 더 추락이 깊겠죠
모르죠 변호인 접견할 때 별 짓 다한다고 하던데 분명 일반인보다는 혜택 받고 있을 듯
녹취를 들어보면 그렇게 당당하고 말도 많은데
법정에서 보면 휘청거리며 걸어들어가
소리는 기어들어가고 말도 꼬이고 중언부언하잖아요.
세상의 중심이 나였고 항상 돋보여야 했었는데
소중한 폰 마저 없으니 지금은 제정신이 아닌거죠.
카메라 있응때랑 없을때 완전 다르다고 ..
교도소가 핸펀 없을거란 편견을 버리세요.
상상 그이상
폰 쓸 지 아무도 모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