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4 7:26 PM
(122.38.xxx.150)
잘드시고 잘 주무세요.
소고기 드세요.
문어도 좋고
끼니 다 챙겨드시고 운동도 하세요.
체력전입니다.
그리고 수술전까지 감기걸리면 안돼요.
가족들 모두 조심시키고 밖에서 마스크 쓰라하세요.
단기간 면역력 높이는데 비타민씨 만한게 없어요.
식품으론 못채워요.
비타민씨 사서 식후 하루 세번 천미리씩 드시거나
아침 저녁 천미리씩 드세요.
2. 힘
'26.5.4 7:29 PM
(112.162.xxx.144)
씩씩하게 치료 잘받으셔서 곧 완전 쾌차하실것같아요 부디 최선의 치료 잘받으시고 건강해지세요^^
3. ..
'26.5.4 7:30 PM
(118.235.xxx.224)
종교는 없지만 잘 이겨내시기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4. ...
'26.5.4 7:31 PM
(122.38.xxx.150)
비타민씨 드시라고한건 수술전에 혹시나 감기걸릴까봐
예방차원입니다.
감기걸리면 수술밀려요.
5. ...
'26.5.4 7:38 PM
(73.195.xxx.124)
수술 잘 받으시고,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6. 아무쪼록
'26.5.4 7:45 PM
(221.138.xxx.92)
수월하게 지나시길요.
잘 될 겁니다.
7. ㅡㅡ
'26.5.4 7:4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수술 잘 받으시고,
쾌유기원합니다.
8. 음
'26.5.4 8:10 PM
(1.235.xxx.164)
성모병원에서 수술하는거 권해요.
충대병원에서..난소암 3기 수술후 암세포 없다고 했는데
1년 6개월후 돌아가셨어요.
몇기이신지 모르지만 성모 아니더라도 서울 대학병원 가보는걸 권해요.
최소 3군데 병원 가보고 정하시길..
9. 그리고
'26.5.4 8:11 PM
(1.235.xxx.164)
유방암은 예후 좋으니 마음 편하게 수술 잘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래요.
10. 힘내서
'26.5.4 8:38 PM
(61.73.xxx.75)
수술 잘 받으시고 쾌유를 빌어요 더 건강해지시길요
11. 당일
'26.5.4 8:49 PM
(211.114.xxx.107)
수술하고도 움직일 수 있는게 유방암이예요. 외과수술은 암이어도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는 새벽부터 준비 시작해서 점심때쯤 수술이 끝났는데 수술은 잘되었지만 저녁 한끼는 금식해야 할 수도 있다더니 와서 상태를 보더니 죽도 아닌 밥 먹으라 하더라구요. 그거 먹고 혼자 걸어서 화장실 다니고, 휴게실 물 뜨러 가고 그날 다 했습니다.
12. 1년전에
'26.5.4 8:52 PM
(59.7.xxx.113)
유방암 2기 첫 항암했어요. 8차 항암후 부분절제술, 21번의 방사선 치료, 지금은 2알에 7만원짜리 약과 항호르몬제를 먹고 있어요. 항암중엔 유튜브 보고 괜히 채식만하지 마시고요, 입에 당기는건 다 드셔요. 암세포는 약이 없애는거고 원글님은 암세포로 망가지는 몸을 최대한 정상으로 유지시키는데 집중하셔요. 긍정적인 마음 유지하시고요.
13. ..
'26.5.4 8:59 PM
(182.209.xxx.200)
아.. 지난 번에 결과 기다리신다는 분이죠?
결과 나왔나보네요. 아니길 바랬는데.ㅠㅠ
제가 말씀드렸죠? 가족이 며칠 전에 유방암 3기 10년 치료 끝났어요.(림프절 전이도 있었어요.)
삼성서울병원에 10년 다녔는데, 이제 그만 와도 되고 집 근처 전문병원 다니래요.
힘들지 않다라고는 못하지만, 다 이겨낼 수 있어요.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 추적검사 끝날 것 같지 않더니 다 했어요.
너무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듣고 지레 겁먹지 마시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가지고 그냥 부딪히면 됩니다.
힘드시면 여기에 글 올리고 위로받고 그러세요.
잘 될거예요.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14. 쓸개코
'26.5.4 9:00 PM
(175.194.xxx.121)
원글님 씩씩하게 끼니 잘 챙겨드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계속 더 좋아지길요!
15. ..
'26.5.4 9:30 PM
(114.207.xxx.183)
얼른 치료받으시고 완쾌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6. 어휴
'26.5.4 9:42 PM
(121.184.xxx.249)
눈물나요 ㅜㅜ
위로 감사합니다 언니들^^
하루 세끼 다 먹고 먹고싶은거 다 먹으려구요
전절제 해야한다고 하시길래
다 날려도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나저나 매불쇼 보고 가입한 암보험덕에
치료비 걱정없이 치료할 수 있게 돼서 그 또한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17. ...
'26.5.4 10:30 PM
(121.124.xxx.6)
원글님 글에 씩씩함이 묻어나는게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저는 유방암 18년차로 한참 선배인데요
슬픈 와중에도 암보험 진단금도 넉넉하게 나오니 병원비 걱정 없었고 수술하고 허한 마음도 이돈은 나를 위해 쓰자..하고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하고싶었던거 하면서..나름 수술 직후 잘 보냈어요
원글님께 저의 좋은 기를 보냅니다~~
18. ㅇㅇ
'26.5.4 11:08 PM
(112.146.xxx.28)
수술 잘 받으시고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잘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