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는 호칭은 원래는 친족관계에서 쓰는 말이라서
가족이 아닌 타인에게 오빠라고 쓰는 건 본래의 의미랑은 많이 다르다고 하던데
언제부터인가
여자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를 호칭할 때 오빠란 말을 쓰기 시작해서
연인관계에 까지 확장되어서 쓰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언어라고 하는 게 의미가 계속 변화하는 것이니 그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왜 '오빠' 소리를 듣는 걸 좋아하는지
그건 이해가 안되더군요
왜 좋아하는 걸까요?
'오빠'라는 호칭은 원래는 친족관계에서 쓰는 말이라서
가족이 아닌 타인에게 오빠라고 쓰는 건 본래의 의미랑은 많이 다르다고 하던데
언제부터인가
여자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를 호칭할 때 오빠란 말을 쓰기 시작해서
연인관계에 까지 확장되어서 쓰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언어라고 하는 게 의미가 계속 변화하는 것이니 그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왜 '오빠' 소리를 듣는 걸 좋아하는지
그건 이해가 안되더군요
왜 좋아하는 걸까요?
그러게요.
여자를 자기 아랫사람으로 확정짓는 단어여서 그런가..싶기도
사람들은 관계지향성이라서 어떤 관계를 규정지어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요.
오빠라는 이유로 다른 남자 만나는 것을 감시하거나
선물 사주거나 만날 수 있거나 볼 수 있거나
당연이 오빠라는 소리 좋아할 수 밖에요.
ㅋㅋㅋㅋ
친동생은 오빠라고 안하니까
가족이 아닌 관계에서의 오빠 호칭은
내 남성성을 상대로부터 인정받는거니까요.
정청래는 진짜 무슨 세상을 살고 있는 건가요. 애한테 오빠라고 하라니...하정우 나이가 50인데...큰아빠 나이아닌가요?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옴.
후져도 이리 후질수가.
정말 정치인들 수준 참담해서 토나올라해요
친족이 아닌데 오빠라고 부르는거 너무 징그러워요 ㅎㅎ
근데 남편을 오빠라고 많이 부르더라구요 (60대에도)
남자들이 오빠라는 소리 너무 좋아하는거....참 이상해요
늙으나 젊으나 오빠 소리에 뻑감 (뭔 심리인지)
1.젊은 2.유능감
느낄 수 있어서.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아들한테 오빠오빠하면 체신머리없게 뭐냐 호칭 제대로, 여보당신이다
딸이 사위한테 오빠오빠하면 아이구 그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