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여동생 쓰러진거 발견하고 검사가 달려가서 구해주잖아요
근데 검사가 복부에 총맞아 피흘리는거 어떻게 된건가요?
총은 검사 본인이 갖고있었잖아요
봐도 모르겠네요
경찰의 여동생 쓰러진거 발견하고 검사가 달려가서 구해주잖아요
근데 검사가 복부에 총맞아 피흘리는거 어떻게 된건가요?
총은 검사 본인이 갖고있었잖아요
봐도 모르겠네요
검사는 총을 쐈고
범인이 칼로 검사를 찌른거 아닌가요
검사는 칼에 찔렸고
총은 검사가 쏜거죠
범인이 맞았는지는 안나왔어요
검사는 칼을 맞은거예요. 그 범인이 찌름.
이쯤되니 드라마가 슬슬 질리네요
솔직히 이상해요
경찰인 친구에게 주려고 들고있던 총을 검사가 들고 들어갔어요
거기서 총소리났고
검사는 칼에 찔린채발견됐는데
누가 찔렀는지 모르지않나요
범인손에 칼 들고 있는거 나왔었어요.
범인이 총에 맞았는지는 아직 모르구요.
검사가 들고있던 총이 발사된거겠죠
검사는 칼에 찔렸는데 그놈이거나 검사본인이거나
순영이는 정신을 잃었나요?? 그럼 목격자는 없는거네요
다음주에 시청자들한테는 범인 좀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계속 이런식이면 약올리는거 같아서 짜증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