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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노인들 왜 청바지 입을까요

보기싫어 조회수 : 15,774
작성일 : 2026-05-04 10:50:05

80대의 남자노인들 청바지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걸까요?

보기 싫어요. 후줄근한것이.

 

젊었을때 못 입어본 한을 푸는 걸까요?

IP : 58.29.xxx.145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4 10:50 AM (221.138.xxx.92)

    이건 님이 과하네요...
    별걸 다 ㅜㅜ

  • 2. ㅇㅇㅇ
    '26.5.4 10:51 AM (118.235.xxx.55)

    오염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나서요

  • 3. 진짜
    '26.5.4 10:51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과해요??
    심한노출도 아닌데요

  • 4. 진짜
    '26.5.4 10:52 AM (110.15.xxx.45)

    님이 과해요22
    노출패션도 아닌데요

  • 5. ...
    '26.5.4 10:52 AM (211.198.xxx.165)

    그러면 뭘 입어야하죠? 80대 남자들은요
    남한테 피해 안주고 본인이 편해서 입는건데 노출이 심한 과한옷도 아니고요

  • 6. ....
    '26.5.4 10:53 AM (106.101.xxx.84)

    개인취향은 일기장에 쓰세요.

  • 7. 나참
    '26.5.4 10:53 AM (106.101.xxx.208)

    남이사 뭘 입던 왜 비난인가요? 입을만 하니까 입겠죠...이런거 욕하는 사람이 이상하네요

  • 8. ??
    '26.5.4 10:54 AM (222.100.xxx.11)

    레깅스 입는거보다 백배는 낫지 않나요? ㅋ

  • 9. 진짜 별꼴
    '26.5.4 10:54 AM (49.164.xxx.19)

    되도록 남한테 험한 말 안 하고 살자인데

    이건 너무 하는 것 같네.
    노인이 청바지 입은 꼴이 후줄근해서 보기 싫은데 그들이 청바지 왜 입냐고?
    뇌에 필터도 없고 생각이라는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오로지 머리 속에 있는 건 식용뿐인가요?

    생각이라는 것도 하고 사세요.
    노인이 청바지 사달래요?
    청바지에 똥 묻히고 다녀요?
    아예 노인들 더러 방 안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꼴보기 싫으니.

  • 10. ...
    '26.5.4 10:55 AM (39.7.xxx.112)

    남이사

  • 11. Bj
    '26.5.4 10:55 AM (61.77.xxx.84) - 삭제된댓글

    너무 편해요.
    막 빨아도 되고 입으면 제일 편해서 입어요.
    무릅도 안나오고 스판이 있어 편해서 신경쓸일이 없어서요. 색갈 맞추기도 좋고요.

  • 12. ???
    '26.5.4 10:55 AM (118.235.xxx.235)

    굉장히 폭력적이네요

  • 13. ㅅㅅㅅ
    '26.5.4 10:55 AM (61.74.xxx.76)

    80대가 입을만한 바지 사줘봐요 사주지도못할거면서 ㅉㅉㅉ

  • 14. 왜요
    '26.5.4 10:56 AM (121.173.xxx.84)

    많이들 입으시던데

  • 15. ...
    '26.5.4 10:59 AM (117.111.xxx.42)

    우리도 늙어요
    그러지 마요

  • 16. 청바지를
    '26.5.4 10:59 AM (59.7.xxx.113)

    입을 수 있는 노인이면 건강한거 아닌가요? 질감이 뻣뻣해서 입고 벗는게 고무줄 바지보다는 어렵잖아요.

    노인의 청바지에 대한 이런 시선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 17. ..
    '26.5.4 10:59 AM (182.221.xxx.184)

    어머. 나 나이 50중반인데. 어린시절부터 입어온 청바지라 지금도 입고 있고 나이 80에도 입을 건데...뭐죠?
    이런글은!
    외국 노인분들도 청바지 입고 있던데 그건 안 거슬러요?

  • 18. ...
    '26.5.4 11:00 AM (61.83.xxx.69)

    전 청바지가 젤 편해요. 요즘은 천이 더 더 편하게 나오잖아요.
    80대도 그런 이유로 입는 거 아닐까요?

  • 19. ㅎㅎㅎ
    '26.5.4 11:03 AM (211.243.xxx.169)

    댁이 살색 레깅스 입고
    팬티라인에 도끼자국 보이면서
    자랑스럽게 돌아다는 것 보다는
    훨씬 낫죠

  • 20.
    '26.5.4 11:04 AM (210.103.xxx.8)

    오십이후 청바지 안입다가
    올해 (74) 집에 있는 청바지 입었더니
    뭘 입을까 걱정이 없어져서
    즐겨 입게 됐어요..
    81세인 남편은 옷사입어라고 하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있는 옷 입는다고...
    옷에 까다로워 사주지도 못합니다.
    노인을 그냥 봐주세요...

  • 21. 어머
    '26.5.4 11:05 AM (112.161.xxx.169)

    해도 너무하네요
    그럼 늙으면 뭘 입어야하나요?
    청바지 10대20대만 입어야돼요?
    진짜 어이없어요
    원글이는 80대되면 뭐 입을겁니까?
    좀 압시다

  • 22. 너무 하네요
    '26.5.4 11:06 AM (211.194.xxx.189)

    10대 20대가 원글님 입은 옷과 화장 액세서리 보고 왜 입었냐 뭐라뭐라 하는것과 같아요

    노인일수록, 몸이 아플수록 각자 입고 싶은거 편한거 입는겁니다.

    사준것도 아니면서 ...

  • 23. ㅇoo
    '26.5.4 11:06 AM (211.234.xxx.232)

    별 ... 이상한
    심뽀가 ...

  • 24.
    '26.5.4 11:07 AM (175.192.xxx.193)

    저는 그 반대인데요
    젊어보이고 멋있어보여요

  • 25. ...
    '26.5.4 11:11 AM (220.117.xxx.11)

    별 이상한~~ 남이 뭘입든 뭔상관이래요?

  • 26. ...
    '26.5.4 11:14 AM (112.153.xxx.80)

    청바지는 연령불문 아이템 아닌가요?

  • 27. ....
    '26.5.4 11:15 AM (211.218.xxx.194)

    바지 입는 것도 누구 허락을 받아야합니까?
    뭔 바지를 입을들 핏이 살아날 몸매도 아닙니다. 그 연세는.

    벗고다녀요?

  • 28. ㅇㅇ
    '26.5.4 11:16 AM (223.38.xxx.38)

    재질이 부드러운옷은 체형이 안잡히죠
    청바지가 그나마 체형을 잡아줘요
    두께가 좀 있어서요 넘어지거나 해도
    청바지가 더 안전할거로 보이네요

  • 29. 쓸데없이
    '26.5.4 11:21 AM (59.5.xxx.89)

    남이사 뭘 입던 오지랖이세요

  • 30. ...
    '26.5.4 11:22 AM (211.112.xxx.69)

    그분들 젊어서 청바지 입던 세대예요.
    고쟁이 입고 다닌 세대는 돌아가셨어요.
    제 대학사진 보고 놀란 우리애 생각나네요.
    저 대학 다닐때 쫄티에 힙합바지 입고 다녔는데 ㅎㅎ

  • 31. ...
    '26.5.4 11:28 A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

    남자들의 로망이겠죠.

  • 32. ㅎㅎㅎ
    '26.5.4 11:29 AM (222.100.xxx.11)

    원글이는 왜 여기에 글써요?

  • 33. 님이
    '26.5.4 11:34 AM (58.78.xxx.101)

    몇살인지 모르나 벌써부터 이런 식으로 남 옷차림 품평하고 인터넷에 품위없는 글이나 쓰는 것 보니 추한 노인으로 늙을 확률 90프로 이상입니다.
    마음이 추하면 몸도 추해져요. 추한 몸엔 어떤 명품이라도 안 어울리니 아무것도 입지말고 집에만 계세요. 그동안 우리들은 알아서 입고 싶은 것 입고 다닐게요.

  • 34. ㅉㅉ
    '26.5.4 11:36 AM (106.101.xxx.111)

    원글 정신이아픈듯..당신글 보기싫어

  • 35. 그러거나
    '26.5.4 11:47 AM (58.120.xxx.117)

    그러거나말거나 왜?

  • 36. ㅋㅋㅋ
    '26.5.4 11:47 AM (223.38.xxx.155)

    원글같은 사람도 아무 글 싸지르는데 청바지가 왜요?
    ㅋㅋㅋㅋ 뭐 이런 글이 다

  • 37. dn
    '26.5.4 11:52 AM (124.49.xxx.205)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그럼 무슨 바지를
    입어야 하죠?

  • 38. ...
    '26.5.4 11:53 AM (223.38.xxx.205)

    이거야말로 노인혐오네요. 전세계 남녀노소가 즐겨입는 청바지 입은게 무슨 잘못이에요?

  • 39. 노년
    '26.5.4 11:56 AM (175.223.xxx.149)

    청바지에 티셔츠 운동화신은 할아버지
    멋지던데요..
    내가 멋쟁이만 봤나..

  • 40. 멋쟁이
    '26.5.4 12:00 PM (121.182.xxx.113)

    제 모임에 79세 아저씨.
    자세반듯 하시고
    청바지 위에 폴로티셔츠 입으셨는데
    너무나 이뿌시던데요?

  • 41. Dd
    '26.5.4 12:09 PM (210.222.xxx.2) - 삭제된댓글

    80대가 입은거 못본거 같은데 ㅎㅎㅎ청바지 정도야 그냥 아무나 입는옷 아닌가요??

  • 42. 어머
    '26.5.4 12:13 P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저도 최애가 청바지
    요즘은 특히 허리가 다 기본이 스판처럼
    편하게 되어나와
    전 계속 입을거에요..지금 60대

  • 43. 60대
    '26.5.4 12:16 PM (122.40.xxx.251)

    저도 최애가 청바지
    요즘은 특히 허리가 다 기본이 스판처럼
    편하게 되어나와
    전 계속 입을거에요..
    그리고 세대가 바뀌었잖아요..
    옷도 좀 더 다양하고 자유롭게 입고 윗세대
    어르신들처럼 다림질한 기지바지만 입는건
    좀 벗어났다고봐요..

  • 44. 에혀
    '26.5.4 1:01 PM (218.158.xxx.216)

    할아버지 잘못하셨네,,원글님 안구정화 위해서
    청바지는 삼가해주세여

  • 45. ...
    '26.5.4 1:04 PM (39.117.xxx.92)

    원글 같은 사람은 여기 글 쓰지 마세요.

  • 46. 트집
    '26.5.4 1:19 PM (175.197.xxx.135)

    별게 다 부정적으로 보이시네요 나이든 사람은 그럼 몸빼바지만 입어야 합니까

  • 47. 제일싸고
    '26.5.4 1:43 PM (58.141.xxx.33)

    익숙하고 질기니까..
    원글님 우리나라 사람 아니죠?

  • 48. 못됐네
    '26.5.4 1:53 PM (118.235.xxx.111)

    그나마 청바지가힘이.있어서 제일 후즐근하지않은데

  • 49. ....
    '26.5.4 1:54 PM (218.51.xxx.95)

    이런 글 정말 보기 싫네요.

  • 50. ...
    '26.5.4 2:03 PM (125.142.xxx.239)

    중년에 입던 차림 그대로 가요
    그래도 청바지가 낫죠
    레깅스나 미니스커트 보단

  • 51. ...
    '26.5.4 2:20 PM (182.226.xxx.232)

    며칠전에 친정가니 여든 아빠가 청바지 입으셨더라고요
    젊어보인다싶었는데 이런글이라니! ㅎㅎㅎ

  • 52. 감사합니다
    '26.5.4 2:39 PM (122.102.xxx.9)

    대동단결 댓글들, 감사합니다!

  • 53.
    '26.5.4 3:13 PM (118.130.xxx.125)

    80대에 청바지가 왜 어때서? 하고 글 읽어내려오니
    역시나...ㅋㅋㅋ

  • 54. 나참
    '26.5.4 4:18 PM (211.114.xxx.132)

    이젠 청바지 입는 것도 뭐라 하네...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됩니다.
    여기 글 쓰지 마시고

  • 55. 하하하하
    '26.5.4 4:25 PM (121.162.xxx.234)

    상당히 옷을 잘 입으시나봐요?
    남 입은게 보기 싫다 쓸 정도의 자신감 부럽네
    리바이스 501 세대인 저는
    대충 입는 사람이라 아직도 마구 빨기 좋은 청바지 주로 입는데
    보기 싫게해서 죄송해요.80대는 아니니 아직 한쪽만 죄송한 건가? ㅎㅎ

  • 56. ......
    '26.5.4 5:01 PM (1.252.xxx.134) - 삭제된댓글

    80대는 수의 입고 다녀요?

  • 57. 아이고..
    '26.5.4 6:26 PM (221.138.xxx.71)

    이건 님이 과하네요...
    별걸 다 ㅜㅜ
    333333

    원글님은 헛소리하는 거 보니 벌써 치매 왔나봐요..
    걱정되네요..

  • 58. 근데
    '26.5.4 7:01 PM (112.169.xxx.252)

    님은 왜 레깅스 입어요. 궁뎅이 쳐졌으면서
    란 말과 다를바 뭐있어요.
    의상이 나이와 뭔 상관 아동복 입고 있는것도 아닌데

  • 59. 순이엄마
    '26.5.4 7:07 PM (183.105.xxx.212)

    아............ 징그럽다.
    왜케 간섭일까!!!

  • 60. 자세가 문제
    '26.5.4 7:13 PM (58.29.xxx.124)

    나이가 문제되진 않죠. 근력운동 안한 꾸부정한 자세가 문제지.
    패션은 죄가 없어요.

    트레이닝 팬츠보다 전 좋던데요.

  • 61. ....
    '26.5.4 7:18 PM (121.168.xxx.40)

    본인 마음이죠 모 ..

  • 62. 여자들
    '26.5.4 7:36 PM (211.36.xxx.230)

    레깅스보다는 나아요.

  • 63. 마치
    '26.5.4 8:09 PM (1.234.xxx.189)

    오늘 새벽 러너들 얘기 같네요 몸이 좀 불편해 보이시는 노인이 열심히 걷는
    뒤를 뛰어 가 면서 얼마나 오래 살려고 저리 운동을 열심히 하냐고ㅠㅠㅠ
    우리 모두 늙습니다 아주 공평하게

  • 64. ...
    '26.5.4 8:13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레깅스보다는 나아요. 2222
    진짜 눈테러

  • 65. ...
    '26.5.4 8:14 PM (118.235.xxx.222)

    레깅스보다는 나아요. 2222
    진짜 안구테러

  • 66. ....
    '26.5.4 8:38 PM (116.33.xxx.177)

    이런글 어이없네요.

  • 67. ..
    '26.5.4 8:51 PM (125.186.xxx.181)

    저희 90다 되신 친정 아버지 청바지 좋아하세요. 청바지 색상대로 사다 드렸어요. 헤질 때 까지 입으셔서 또 다시 핏 좋은 걸루요. 평생 대기업에 임원으로 양복만 입으시더니 은퇴하시고는 겨울을 제외하고 청바지만 입으시려고 하더라고요.

  • 68. 쓸개코
    '26.5.4 8:5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한글 뒤늦게 배우고 한 푸는 걸까요?

  • 69. 쓸개코
    '26.5.4 8:53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한글 뒤늦게 배우고 한 푸는 걸까요?
    라고 하면 기분 상하실까요?

  • 70. 쓸개코
    '26.5.4 8:53 PM (175.194.xxx.121)

    해도 너무 하네요.

  • 71. 댁은
    '26.5.4 8:54 PM (218.50.xxx.164)

    천한 삶의 한을 푸는거요?
    지라르 드 풍자크 부인?

  • 72. 오잉
    '26.5.4 8:56 PM (61.255.xxx.66)

    핑크색 양복입고 다니시는 흰머리 할아버지도 봤는데
    저는 멋져보이던데요.
    청바지에 야구 점퍼입으신 흰머리 할아버지도 멋있던데 ㅎ

  • 73. 이랄줄 알았다
    '26.5.4 9:18 PM (125.244.xxx.62)

    글내용보고
    뒤지게 욕먹을줄 알았네요.

  • 74. ㅈㄹ
    '26.5.4 9:38 PM (1.240.xxx.39)

    등산복입으면 등산복 입는다고 ㅈㄹ
    청바지 입는데 그것도 머라고하면
    너님은 나중에 나이들어서 빤스만 입고 댕기든지

  • 75. 어때서
    '26.5.4 9:49 PM (61.43.xxx.178)

    80대 노인들이 뭘 입는지 관심 가져본적 없는데
    80대신가...
    청바지가 원래 대충 편하게 입는거 아닌가요?
    풀 쒀서 칼주름이라도 잡아야하나
    후줄근하다니 제대로 입으신거 같네요
    외국 백발 할아버지들도 청바지 잘만 입고 다니던데
    한국 할아버지들은 한복이라도 입어야하나
    원글님은 뭘 입고 다니는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ㅋ

  • 76. 젊어보여요
    '26.5.4 10:20 PM (39.112.xxx.179)

    괜히 청바지가 아니구나.생각했는데요.
    외국사람만 어울리는게 아니라 노인들 입은모습
    보니 그래도 젊어보이는 효과있어서 남편
    한테도 입혀야겠다고 생각했는걸요.

  • 77. 노인만입음
    '26.5.4 10:28 PM (4.43.xxx.204)

    의ㅚ로 청바지를 노인분들이 즐겨입으시더라고요.
    나가보면 다들 청바지 입고 다니심...
    여긴 오래된 시장도 있는 노인분들 대다수 동네에요.
    젊은 애들은 청바지도 입지만 거의 나일론이나 운동복스타일 펄럭이고 다니고.
    눈치채자마자
    검정색 베지색 면바지나 나일론으로 바꿔탔음요.

    원글이 화났나보네..자기가 노인네처럼 보일까봐.
    왜요.
    청바지 입기 짜증나요?

  • 78. 레깅스에
    '26.5.4 10:34 PM (124.50.xxx.9)

    비할 옷차림은 없다고 봅니다
    레깅스는 진짜 민폐임.
    성희롱 당한 느낌.

    청바지가 후줄근하면 면바지는요?
    운동복 바지는 안 거슬려요?
    등산복도 보기 싫겠네요?

  • 79.
    '26.5.4 10:37 PM (223.218.xxx.183)

    젊던지 나이들었던지 뭘 입든 님한테 피해줬음?
    본인들 자유지요

  • 80. ..
    '26.5.4 11:02 PM (220.73.xxx.222)

    원글님 오늘 뭐 기분나쁜 일 있거나 원래 길가다 시비거는 스타일이거나 둘 중 하나일 듯

  • 81. ...
    '26.5.4 11:15 PM (49.168.xxx.239)

    님은 몇살이세여?
    남 참견 도가 넘게 심하게 하는 분들 보면 드는 생각이
    어차피 죽을 거 머하러 숨쉬고 살아요?

  • 82. ...
    '26.5.4 11:46 PM (211.235.xxx.34) - 삭제된댓글

    고현정 20대처럼 보이려고 기쓰는거 같다고 보기 안좋다고 욕하는 글 생각나는데...같은 잣대로 좀 존중해줬으면
    지구는 내 중심으로 도는게 아니고 타인은 내 드라마의 조연이 아니다 각자가 주연인 인생 노터치 존중 좀 하자고..

  • 83. ...
    '26.5.4 11:46 PM (211.235.xxx.34)

    고현정 20대처럼 보이려고 기쓰는거 같다고 보기 안좋다고 욕하는 글 생각나는데...같은 잣대로 좀 존중해줬으면
    지구는 내 중심으로 도는게 아니고 타인은 내 드라마의 조연이 아니다 각자가 주연인 인생 노터치 존중 좀 하자고..

  • 84. 글쓴이
    '26.5.5 12:10 AM (180.228.xxx.184)

    신원특정되면
    쭉 따라다니면서
    80대에 청바지 입나 감시하고 싶네...
    본인이 나중에 나이들어서 청바지.입고 싶은 어쩌려구
    참 나...

  • 85. ㅇㅇ
    '26.5.5 12:34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요즘 나르시슴 상대하는 법이 유툽에 쏟아지니
    현생에서 사는 재미가 없어진 나르시시스트들이
    온라인에서 깽판을 치나.

  • 86. ㅇㅇ
    '26.5.5 12:35 AM (24.12.xxx.205)

    요즘 나르시즘 상대하는 법이 유툽에 쏟아지니
    현생에서 사는 재미가 없어진 나르시시스트들이
    온라인에서 깽판을 치나.

  • 87.
    '26.5.5 12:54 AM (223.38.xxx.28)

    그입 닥쳐라

  • 88. lil
    '26.5.5 6:5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로버트레드포드
    클린트이스트우드
    다 입더이다 그들도 이상???

  • 89. ㅇㅇ
    '26.5.5 7:50 AM (118.216.xxx.11)

    님 나이가?
    이런 구린 눈으로 다른 사람을 보는 거...
    솔직히 80대 아니세요?

  • 90. ㅇㅇ
    '26.5.5 8:06 AM (112.166.xxx.103)

    청바지 편하잖아요. 어느정도 따뜻하고 세탁기 사용 가능하고.

  • 91. ..
    '26.5.5 9:14 AM (49.164.xxx.82)

    유난히 안어울리는
    아니 너무 언발란스해 보이는 경우가있어요
    그런분을 보고 쓰신듯

  • 92. oo
    '26.5.5 9:38 AM (116.48.xxx.204) - 삭제된댓글

    진짜 이 원글은 너무 폭력적이네요.
    남이사 뭘 입건 말건 벗고 다니건 다 본인 마음 아닐까요.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시지, 글로 말로 표현하시면 누구든 원글님이 비난하는 그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원글님을 새삼 다시봐요.
    못났다...상대말자.

  • 93. 에고
    '26.5.5 10:04 AM (39.117.xxx.169)

    85세 친정아빠 청바지만 입으세요.
    다리에 살도 없으시고 볼품없지만 평생 입어온 거라 밖에 다니기 너무 편하시대요. 이런 이유이니 입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 94. ....
    '26.5.5 10:2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상태 안 좋으면 치료를 받으셔야지
    여러사람 짜증 유발하시면 안됩니다

  • 95. ..
    '26.5.5 10:42 AM (110.15.xxx.91)

    나이먹어서 이런 생각은 왜 하는 걸까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글까지 쓰는 이유가 뭘까요

  • 96. 맘스터치녀
    '26.5.5 10:56 AM (1.222.xxx.117)

    원글이 맘스터치녀식 사고자들
    맘에 안든다고 혼자 지랄발광

    본인이 미친녀인줄 모르고 아무말 분노자
    청바지 노인들은 위협적이지도 않지 어디 싸댕기지말고
    집에서 나오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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