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쌀포대 뜯은채로 배란다 햇빛드는곳에 3주넘게둔쌀 못먹겠죠?
색깔봐도 제눈으로는 모르겠어요
쌀곰팡이가 위험하다해서요
그냥 버릴까요?
쌀을 쌀포대 뜯은채로 배란다 햇빛드는곳에 3주넘게둔쌀 못먹겠죠?
색깔봐도 제눈으로는 모르겠어요
쌀곰팡이가 위험하다해서요
그냥 버릴까요?
그 공간에 곰팡이가 있나요?
뒤적여서 속안의 쌀 냄새 맡아보세요.
어디 습기만땅인 목욕탕에 둔것도 아니고
일년두고 먹는 곡식인건데
버리긴 그걸 왜 버려요?
초딩인가
곰팡이는 안생겼을것 같아요
햇빛에 두었으니 좀 쌀이 건조해졌을듯
조금 꺼내서 씻어 보세요
말랐겠죠
얼른 냉장보관하고 드셔요
밀봉해서 북쪽방 해안들고 그늘지는곳에 뒀는데 이사하느라 정신없어서 뜯은 포대 채로 앞배란다 직사광선 드는곳에 뒀네요ㅠㅠ
괜찮겠죠?;;
어여 드세요
씻었을때
뜨물이 뽀얗지 않고
연한카키색이면 곰팡이 생긴거더라고요.
쌀눈을 돋보기나 사진찍어 확대 보세요.
축축한 지하실도 아니고 직사광선 드는 곳에 놨다는게 곰팡이가 생겼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원래 쌀은 몇개월간 두고 먹는건데
씻을때 회색물 나오면 곰팡이 핀거더라구요
여름(장마철)에 인터넷으로 쌀 사서 며칠 이따 뜯고 씻었더니 회색물 가득
업체에 이야기하니 택배 받자마자 뜯어야된다고
며칠(일주일안인데) 이따 뜯은 제 잘못이라고 6만원 날려먹고
버리는데 돈들었어요
한줌정도 하얀 종이 위에 펼쳐놓고 사진 찍어서 확대해 보세요
쌀눈에 검은게 보이고 하얀 세로줄이 심하면 상한 쌀이예요